잡어와의 전쟁
감성돔을 잡으려고 평일 새벽 대구에서 영덕으로 출조
경정(차유마을) 마을 앞 공터에 차를 주차하고 산길을 따라 약10분 간을 걸어 돔바위에
도착
1호찌. 0.8호 순간수중. 바늘2호. 목줄2발. 수심5미터를 주고 약10미터 전방을 노렸더니 갑자기 찌가 순간적으로 빨려들어 힘껏 챔질하였으나 빈 바늘만 올라와 편광으로 살펴보니
물 아래 가득히 몰려드는 메가리. 복어. 학꽁치. 독가시치. 말쥐치. 용치놀래기 등 잡어라는 잡어는 모두 모여들어 채비가 미쳐 가라앉기도 전에 미끼를 먹어버리고 잡아를 피하기 위하여 미리준비한 민물새우. 깐새우. 옥수수 남아나는게 없어 도저히 대상어를 포기하고 학꽁치 채비로 바꾸어 30분만에 약25센티미터 정도의 학꽁치를 잡아 배따고 양파썰고 당근 채썰어 햇반하나 넣어 비벼먹었습니다
지금 영덕(노물. 석동. 축산. 사진. 대진)으로 출조를 하려는 분들은 잡어를 피하여 오후 4시경경부터 저녁 22:00경까지를 노려보시고 미끼 또한 민물새우나 깐새우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경정(차유마을) 마을 앞 공터에 차를 주차하고 산길을 따라 약10분 간을 걸어 돔바위에
도착
1호찌. 0.8호 순간수중. 바늘2호. 목줄2발. 수심5미터를 주고 약10미터 전방을 노렸더니 갑자기 찌가 순간적으로 빨려들어 힘껏 챔질하였으나 빈 바늘만 올라와 편광으로 살펴보니
물 아래 가득히 몰려드는 메가리. 복어. 학꽁치. 독가시치. 말쥐치. 용치놀래기 등 잡어라는 잡어는 모두 모여들어 채비가 미쳐 가라앉기도 전에 미끼를 먹어버리고 잡아를 피하기 위하여 미리준비한 민물새우. 깐새우. 옥수수 남아나는게 없어 도저히 대상어를 포기하고 학꽁치 채비로 바꾸어 30분만에 약25센티미터 정도의 학꽁치를 잡아 배따고 양파썰고 당근 채썰어 햇반하나 넣어 비벼먹었습니다
지금 영덕(노물. 석동. 축산. 사진. 대진)으로 출조를 하려는 분들은 잡어를 피하여 오후 4시경경부터 저녁 22:00경까지를 노려보시고 미끼 또한 민물새우나 깐새우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