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부터 아침까지 (대보2리 방파제)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7월 23일 밤 11시에서 24일 아침 7시까지..
②출 조 지 : 대보 2리 방파제
③출조인원 : 4명
④물 때 : ...
⑤바다 상황 : 명경지수
⑥조황 내용 : 우럭 1마리, 볼락 8마리, 아지 다수..
집에 있는 것이 너무 덥고 낮낚시를 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덥기에
밤낚시를 하기로 하고 대보2리 방파제에서 볼락을 겨냥하여서 출발을 하였다.
시내의 후덥지근하던 바람이 구룡포로 들어서면서 시원해지기 시작했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방파제와 그 옆의 갯바위가 텅 비어 있다.
"아싸 가오리..!"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구나..
일단 갯바위 포인트에서 목줄찌채비로 시작했다..
아지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그리고 우럭 한마리.
자리를 방파제로 바꾸어서
볼락 한마리, 두마리, 씨알이 참 좋다..
모두 볼락 8마리.
이미 아침해가 떠 오를려고 한다.
회를 만들어서 복분자 술 한잔으로 한 여름밤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아침해가 떠 오르자 너무 더워서 그만 철수를 하였다..
대구에서 오신다는 분이 내 쪽지를 보지 못했나 보다..생각을 했다..
집에 들어와서 확인을 해 보니
나와 멀지 않은 곳에서 낚시를 하셨단다..
만나봤으면 좋았을텐데...
①출 조 일 : 7월 23일 밤 11시에서 24일 아침 7시까지..
②출 조 지 : 대보 2리 방파제
③출조인원 : 4명
④물 때 : ...
⑤바다 상황 : 명경지수
⑥조황 내용 : 우럭 1마리, 볼락 8마리, 아지 다수..
집에 있는 것이 너무 덥고 낮낚시를 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덥기에
밤낚시를 하기로 하고 대보2리 방파제에서 볼락을 겨냥하여서 출발을 하였다.
시내의 후덥지근하던 바람이 구룡포로 들어서면서 시원해지기 시작했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방파제와 그 옆의 갯바위가 텅 비어 있다.
"아싸 가오리..!"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구나..
일단 갯바위 포인트에서 목줄찌채비로 시작했다..
아지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그리고 우럭 한마리.
자리를 방파제로 바꾸어서
볼락 한마리, 두마리, 씨알이 참 좋다..
모두 볼락 8마리.
이미 아침해가 떠 오를려고 한다.
회를 만들어서 복분자 술 한잔으로 한 여름밤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아침해가 떠 오르자 너무 더워서 그만 철수를 하였다..
대구에서 오신다는 분이 내 쪽지를 보지 못했나 보다..생각을 했다..
집에 들어와서 확인을 해 보니
나와 멀지 않은 곳에서 낚시를 하셨단다..
만나봤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