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삼여를 바라보며~고기가 없었어요!
우린네 꼴뚜기님
대구에서 밤잠 안자며 남해상주까지 갔건만 전혀 찌의 미동도 없다.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며,,,
오후엔 노도 귀신여까지 옮겨봤지만
10분이 넘어도 미끼는 그대로다.
댓마에선
잠결에 초리대가 쳐박길레 당겨보니 싱사리 한마리노!
갯방구에선 깔따구 한마리
방생했습니다.
사진{1}:댓마에서 바라본 남해 상주 삼여전경!
사진{2}우리네 꼴뚜기님
하염없이 미동도 안하는 찌만 바라봅니다.
대구에서 밤잠 안자며 남해상주까지 갔건만 전혀 찌의 미동도 없다.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며,,,
오후엔 노도 귀신여까지 옮겨봤지만
10분이 넘어도 미끼는 그대로다.
댓마에선
잠결에 초리대가 쳐박길레 당겨보니 싱사리 한마리노!
갯방구에선 깔따구 한마리
방생했습니다.
사진{1}:댓마에서 바라본 남해 상주 삼여전경!
사진{2}우리네 꼴뚜기님
하염없이 미동도 안하는 찌만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