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그 유명한 물건이 조항
요즘 사람들 입에 회자 되고 있는 물건이를 연속해서 갔다 ..
전 초보라서 낚시를 잘 못하길래 물건이 가면 감씨를 잡을수 있다는 설래임으로....
아지 지난주 일요일날 잠시 물건이에 낚실르 했는데 그때는 여기저기서 감씨를
잡는 모습이 눈에 선 하게 보이길래 이번주에 한 마리 잡아볼려고 갔으나
분위기가 험악하다...모두다 꽝이 아닌가..
다행이 저에게 천우신조의 도움으로 토요일날 45급 1수 정말 기쁜마음에 집에와서
퍼뜩 썰어먹고 ...메운탕에 머리 ,뼈,,,살 전부 마누라랑 잘발라 먹고 일요일 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나 물건이로 향해출발 왠걸 어제의 제수가 오늘은 없더이다.
없는 실력에 바람까지 ...
그 많은 사람들중에 고기 잡는사람을 못보았으니..
철수길에 선장님에게 따지지... 선장님 왈 물건이는 말 그대로
물건너 갔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럼 어디로 좋은곳있으면 ...아시는분 연락주세요...
초보낚시뿐 씀...
전 초보라서 낚시를 잘 못하길래 물건이 가면 감씨를 잡을수 있다는 설래임으로....
아지 지난주 일요일날 잠시 물건이에 낚실르 했는데 그때는 여기저기서 감씨를
잡는 모습이 눈에 선 하게 보이길래 이번주에 한 마리 잡아볼려고 갔으나
분위기가 험악하다...모두다 꽝이 아닌가..
다행이 저에게 천우신조의 도움으로 토요일날 45급 1수 정말 기쁜마음에 집에와서
퍼뜩 썰어먹고 ...메운탕에 머리 ,뼈,,,살 전부 마누라랑 잘발라 먹고 일요일 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나 물건이로 향해출발 왠걸 어제의 제수가 오늘은 없더이다.
없는 실력에 바람까지 ...
그 많은 사람들중에 고기 잡는사람을 못보았으니..
철수길에 선장님에게 따지지... 선장님 왈 물건이는 말 그대로
물건너 갔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럼 어디로 좋은곳있으면 ...아시는분 연락주세요...
초보낚시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