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같은 최악의 조건에서 빙어 회무침이 최고죠
어제 기상 정보상으로는 바람이 12m 파도 최고 2.5m
이런 악조건의 닐씨에는 뭐니뭐니해도 진하 선착장에서 빙어 낚시가
단연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그다지 바람, 파도의 영향없이 튀겨도 먹고, 회초장에 무쳐도 먹을 수 있는 "빙어" 사실 울산권에 빙어가 있다는 것 아시는 분이 그리많지 않다고 봅니다. 본인도 최근에야 알았으나까요. 진하는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곳이라서인지 빙어가 제법 올라 온다고 하더군요. 빙어는 원래가 작아서 손맛은 없지만 알곤쟁이로 부지런히 잡다보면 제법 재미도 있는 낚시이지요. 오늘 약 80마리 정도 잡아서 집에서 회무침해먹었습니다. 기가막힌 맛이더만요. 조사님들 오늘같은 날씨엔 빙어낚시 한번 해보시죠
*^^*
이런 악조건의 닐씨에는 뭐니뭐니해도 진하 선착장에서 빙어 낚시가
단연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그다지 바람, 파도의 영향없이 튀겨도 먹고, 회초장에 무쳐도 먹을 수 있는 "빙어" 사실 울산권에 빙어가 있다는 것 아시는 분이 그리많지 않다고 봅니다. 본인도 최근에야 알았으나까요. 진하는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곳이라서인지 빙어가 제법 올라 온다고 하더군요. 빙어는 원래가 작아서 손맛은 없지만 알곤쟁이로 부지런히 잡다보면 제법 재미도 있는 낚시이지요. 오늘 약 80마리 정도 잡아서 집에서 회무침해먹었습니다. 기가막힌 맛이더만요. 조사님들 오늘같은 날씨엔 빙어낚시 한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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