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갯바위 청소하고 왔습니다
금요일 밤 근간에 잘 나온다는 금오도로 울산에서 20명 출조.
토요일 새벽 02:30~03시경
금오도에 발판이 될만한 자리에는 불빛이 반짝 이더군요.
빙빙 돌다가 2인 1조로 아무데나 하선(선장은 선별한 자리 라고 하겠지만)
메가리(15cm),고등어(25cm),갈치(나오는 크기) 북적거리고 일부는 독까시 와글와글.
물이 너무 안가고 저수지 수준.
몰꽝, 11시 철수. 철수배에 감생이 한마리도 없었음.
갯바위 구석 쓰레기 태운 곳에 캔은 안타는줄 알낀데 왜 태우는지?
물병 6개, 구운깡통 20여개 수거함.
금오도권 조황 글이 안 보여서 몇자 적어봅니다.
또 다음에는 될란가...
토요일 새벽 02:30~03시경
금오도에 발판이 될만한 자리에는 불빛이 반짝 이더군요.
빙빙 돌다가 2인 1조로 아무데나 하선(선장은 선별한 자리 라고 하겠지만)
메가리(15cm),고등어(25cm),갈치(나오는 크기) 북적거리고 일부는 독까시 와글와글.
물이 너무 안가고 저수지 수준.
몰꽝, 11시 철수. 철수배에 감생이 한마리도 없었음.
갯바위 구석 쓰레기 태운 곳에 캔은 안타는줄 알낀데 왜 태우는지?
물병 6개, 구운깡통 20여개 수거함.
금오도권 조황 글이 안 보여서 몇자 적어봅니다.
또 다음에는 될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