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아닌 갈치 사냥꾼들로 우도 몸살
* ①출 조 일 : 8/7 ~8 밤낚시
②출 조 지 : 진해 우도본섬 방파제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14물
⑤바다 상황 : 밤동안 잔잔하다가 세벽녁 남동풍 잠시 붐
⑥조황 내용 : 갈치,전갱이,볼락,우럭 볼락 낮마리
아~ 올 상반기는 윤달에 밑바닥 수온까지 낮아 연안내만 낚시가
잼두 없고 때아닌 중층이상의 난류성 어류들이 활기를 뛰고
손 맛이 그립다.
허나 주말 우도에서는 별 재미가 없을 것 같고 그냥 메탈감시님의
얼굴도 보고 인사도 나눌겸 백호와 함께 출조를 다니시는 인낚의 회원님
한분과 진해 우도를 향했다.
미끼를 구입하기 위해 내 거례처가 아닌 진해 모 낚시점을 들러
미끼를 구입하고 함께 동행하신분께서 인터넷보다 싼집이라는 글을
읽으시어 얼마나 싼지 싶어 민장대 가격을 물어 보았다.
가격이 한 10몇만원이라고 한다.?
무슨 이런 답이 있을까? 사지 말라는 뜻인가?
다시 가격을 예기를 해줘야 구입을 하던지 말던지 할거 아니야고 하니
그때서야 책자를 펴시고 가격을 보신다. 14만원이라 하시고
나의 거례처와 별차이 없고 하여 그냥 아시는 분께 구입 해드리기로 하고
전화를 드리니 볼일 보러 나왔다고 하시고 12만원을 먼저 입금하시고
사업장으로 돌아 오시어 나머지 2만원을 입금하신다고 하신당.에궁
하는수 없이 점주님께 그렇게 하고 가저 가도 되야고 하니 의외로 된다고
하신다.
아직도 이런 집이 있네.앞으로 여기서도 거례를 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입금을 기다리며 낚시대를 하나 하나 살펴보고 있으니 11만원 먼저 입금
시켜다는 전화를 주시고 다시 점주님께 늦어도 한시간 안으로 나머지 3만원을
부처 주신다고 하신다고 전하고 갈려니 엥~ 입금을 다 확인해야 된다고 한다.
이런 아까는 그럼 장사속이라는 말인가? 아~ 물들어 올시간인데
아 환장한다.내 혼자라면 뭐 기다려도 되지만 함께 오신분은 뭔 죄가 있으시단
말인가? 다시 민장대를 사용 하실분께 전화를 드리고 입금 취소하시라고
하니 기다리라면서 바로 사업장으로 가면 30분안으로 가신다며 차를 돌리신
다. 하는수없이 기다리고 전주님께서 캔커피를 두개를 주시고 난 커피를
안마신다고 말씀 드리니 어라 내가 좋아하는 솔의 ㅁ를 주신당.
그런데 받아도 기분이 영~ 까탈수런 눔으로 보시는 느낌이 든다.에궁
밤낚시를 어린나이부터 즐기며 사람들을 관찰해 보고 나또한 느끼지만
언제가 부터 몸을 생각하니 차를 가저가도 커피보다는 계절에 맞는 차를
가지고 다녔다.이렇게 계절에 맞는 차를 즐기면 피로감도 줄어 들고
위에도 도움이 크게 된다.
아무튼 20여분뒤 입금을 완료 하시고 바삐 명동으로가니 엥~
왠 차들이 이렇게 많은지 주차 할 자리가 없다.
그 낚시점에서 배를 타기위해 내려서 차될곳이 없네요. 배 여기서 탈려는데
주차 어디서 하면되냐고 하니 알아서 해라고 한다. 맞는 말이고 다시 간식거리
먹고 남은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낚시점안으로 들어가 쓰레기통이 어디냐고
하니 쓰레기통을 찾아봐야지 하신다.
뭐이례 아~ 오늘 일진 외이례? 일단 낚시점 앞에 짐을 풀고 인낚의
동행인께서 차를 주차하고 오시고 배 탈려면 어디로 짐들고 갑니까 하니
점주 하는말 미끼는 안사고? 니미럴 오늘 진짜 다 작살내버리고 싶다.아~
참자 그냥 무시하고 짐들고 선착장으로와 메탈감시님께 전화드려서 우도
에 있는 낚시점에서 배좀 보내달라고 부탁드리고 아아앙~
요즘 생각이 많이 든다.내만 낚시도 가만히 보면 자연관찰겸하여
자주 나가다 보니 경비가 하루 이틀 무시 못할 노르시다.
젊은 사람이 돈이 만아 늘 다니는 게 아니고 바다를 좋아하고
바다에서 안자 있으면 세상사가 보이고 자연의 변화가 보인다.
그레서 외 이런분류의 낚시인들이 조도가라 하고 조도라는 의미를
이제서야 느낀다.
예전에 내가 스승님따라 낚시를 다녀보면 매만은 인심이 좋고
원도권은 사람이 그리워 사람을 반겹다.
그리하여 예전에는 우리가 앉은 포인트에 사람이 들어 오면 갯바위를
빠릿 빠릿하게 잘타는 내가 뛰어가 짐도 받아주고 그사람들이 고기를
못 낚으면 함께 자리에 오시라하여 회도 떠드리고 고급의종의 매운탕도
아낌없이 나누어 먹고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포인트에 사람이 함께 내리면 견제 하는 시대 아니던가.
이기 무슨 낚시고 밑밥은 엄청 뿌려제겨 바다가 썩어 가는줄도 모르는 인간들이
지가 낚시를 좀한다고 채비가 어떻니 뭐가 어떠니 다 부질없는 행동이다.
이제 나도 연안낚시는 볼락만치고 여름내만 감성돔은 귀신이 나온다는
그런 사람 발 안닫는 곳이나 가며 다른 레저를 즐기고 가을철과 겨울철 대물
낚시나 즐길까 하는 고민이 많이든다.
바이크 투어다니며 글이나 쓰고 내 후배 말맞 따나 바닷가에 그냥 안자 있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니 낚시개 폼으로 걸치고 우연히 한마리걸면 썰어서
몸 보신하구^^ 늘 웃고 싶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않는다.
백호가 아닌 나의 어린시절은 늘 해맑은 웃음을 지닌 아이였다.
일직히 사회생활을 하며 방학때에도 고된일을 하며 그 힘든 땀빵울 속에서도
웃음을 잊어 버리지 않고 늘 밝게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의 나쁜 어른들이 어린인제들을 사회로 끄집어 내고
그 인제들을 밀어주기보다는 희롱하는 인간들이 많았다.
참으로 세상은 넑고 세상사 참으로 다양하다. 그런데 어찌 우물안 개구리들이
그사람을 오례 접해 보지도 못하고 짧은 소견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고
결말 짓인지 모르겠다.아마도 이글을 읽는 사람중에서도 몇분이 있으니라고
생각해 본다.
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야 아름답고 그 아름다운 속에서 자연은 오례동안
아름다움을 간직하리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하여 내가 마음것 웃을수 있는 공간이 지금은 인낚의 번개조황에
내가 조황을 올리는 일이다.
메탈감시님덕분에 우도에서 나온 배를 타고 우도에 도착하여
메탈감시님과 일행분께서는 세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고 게시고
나와 일행분은 구방파제에서 공략을 해 보았다.
내가 노리자 하는 자리에 한 중년의부부께서 게시고 찌낚시를 하시는
그 남자분께 저는 긴장대로 바닥 노릴건데 여기서 해도 되겠습니까라?
라고 여주니 어쩌겠냐 하시며 바람세러 온건데 함께 바람을 세워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며 사모님께 당겨 오라고 하시며 자리를 만들어 주신다.
감사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나의 진실한 마음을 표하고 주위를 둘러 보니
시즌아닌 어린갈치를 낚으시느라 그리고 피서를 함께 즐기시는 분들로
많은 인파가 모여 있었다.
예전에 우도에서 여름내만 감성돔낚시를 해보면 사람이 많아도 함께 공략이
가능 했지만 이 전갱이 갈치의 찌 낚시 채비에 공략 하기도 힘들고
경계심 많은 감성돔에게는 정말 힌든 조건의 환경이 였다.
아무튼 초들물이 돌아서 어느듯 조금때의 물이지만 조류는 좋았고
공략시작. 내보다 앞쪽 방파제 끝바로 못 간지점에서 노리시던 일행분께서
빨려 들어가는 입질을 받으시고 갯바위 받침대 사용의 경험이 많이 없으셔
체임질을 하고 난다음 고기를 중층까지 뛰우고 갯바위 받침대에서 낚시대를
뽑아 힘을 조절하며 낚시대를 드셔야 하는데 입질을 받으시고 체임질전
받침대에서 낚시대를 먼저 빼시려다 그만 빨려 들어가는대를 체임질이 늦어
후킹을 못 시키셨다.에궁 한 10 여분뒤 바로 일행분의 5칸대의 민장대에
어신을 잡으시고 체임질 성공.어라 관찰을 하니 감시는 아니고
그렇다고 큰넘도 아닌게 지따내는 찬다고 차는 가보다 오잉. 왠
참 갯지렁이에 볼락구? 20cm급의 볼락이 갈치의 습격에 배가 고팠는지
물이 흐르니 올라온당.^^ ㅊㅋ ㅊㅋ
낮에 노동의 피로에 입질도 없어 나른하고 잠이 온당.아아앙
안되겠다.한 쉼자고 초 날물에 공략 해야지.
눈을뜨니 물이 돌고 아까 잠시 인사나눈 메탈감시님과 4분의 일행분께서는
손 풀이를 하셨는지?
지방홈무시가 없어 목포산 참겟지렁이를 구입해 올려다가 그냥 와 메탈감시님
이 몇마리 주신 목포산 참갯지렁이가 콤콤한 냄세가 나는게 물도 돌고
갈치를 노리시던 분들도 약주를 한잔들 하시고 주무시고 입질이 없을 법도
같은데 마음으로 고기를 불러모아 보고 감을 잡고 공략.
채비가 내려간지 얼마안가 6칸 민장대에 신이 오고 오르락 내리가 짧고 길게
반복하고 타이밍 찾고 체임질! 성공!
오잉 걸었다. ? ? ? 안 찬다. 거물은 거물인대 뭐징?
어떤 어종의 거물이냐 너의 정체를 밝혀라.
앗싸~ 중층까지 떴다.넌 이제 내고기야 내고기~^^
오잉 ? 낚시대가 튕겨저 하늘로 쏩아 오른다.아아아앙 ㅠ.ㅠ
바늘과 줄에는 이상이 없고 가는 목줄에 채임질을 부드럽게 했더니 체임질이
바로 안됬다. 아아앙 수제바늘을 사용할려다 망설였더니 아아앙.
아니다. 분명 감성돔은 아니것 같고 바로 그자리에 당구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같은 위치 제공략 얼마 안가 느낀되로 어신이오고 약아 졌다.
필시 그놈이다. 하나~둘 셋 체임질 성공 아~ 목줄이 터졌다.
아아앙 아까 힘겨룰때 줄이 늘어난나 보다.바꿀것을........아아앙
어느덧 별조과 없이 씨알좋은 정갱이와 어린 갈치 낚아 방생하고 아침 원투와
흘림과 함꼐 공략하고 민장대와 원투에 신경쓰고 흘림은 3호찌라
잘보이겠지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흘림 채비 확인하기 위해 보니
목줄이 앃겨 터저 나깠다. 아아앙
고기는 있그만.......
그렇게 시감은 흐리고 아주 예민한 감성돔의 어신같은 느낌을 서너 차례 받고
철수.
조행길 늘 복받으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지시요.꾸뻑
②출 조 지 : 진해 우도본섬 방파제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14물
⑤바다 상황 : 밤동안 잔잔하다가 세벽녁 남동풍 잠시 붐
⑥조황 내용 : 갈치,전갱이,볼락,우럭 볼락 낮마리
아~ 올 상반기는 윤달에 밑바닥 수온까지 낮아 연안내만 낚시가
잼두 없고 때아닌 중층이상의 난류성 어류들이 활기를 뛰고
손 맛이 그립다.
허나 주말 우도에서는 별 재미가 없을 것 같고 그냥 메탈감시님의
얼굴도 보고 인사도 나눌겸 백호와 함께 출조를 다니시는 인낚의 회원님
한분과 진해 우도를 향했다.
미끼를 구입하기 위해 내 거례처가 아닌 진해 모 낚시점을 들러
미끼를 구입하고 함께 동행하신분께서 인터넷보다 싼집이라는 글을
읽으시어 얼마나 싼지 싶어 민장대 가격을 물어 보았다.
가격이 한 10몇만원이라고 한다.?
무슨 이런 답이 있을까? 사지 말라는 뜻인가?
다시 가격을 예기를 해줘야 구입을 하던지 말던지 할거 아니야고 하니
그때서야 책자를 펴시고 가격을 보신다. 14만원이라 하시고
나의 거례처와 별차이 없고 하여 그냥 아시는 분께 구입 해드리기로 하고
전화를 드리니 볼일 보러 나왔다고 하시고 12만원을 먼저 입금하시고
사업장으로 돌아 오시어 나머지 2만원을 입금하신다고 하신당.에궁
하는수 없이 점주님께 그렇게 하고 가저 가도 되야고 하니 의외로 된다고
하신다.
아직도 이런 집이 있네.앞으로 여기서도 거례를 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입금을 기다리며 낚시대를 하나 하나 살펴보고 있으니 11만원 먼저 입금
시켜다는 전화를 주시고 다시 점주님께 늦어도 한시간 안으로 나머지 3만원을
부처 주신다고 하신다고 전하고 갈려니 엥~ 입금을 다 확인해야 된다고 한다.
이런 아까는 그럼 장사속이라는 말인가? 아~ 물들어 올시간인데
아 환장한다.내 혼자라면 뭐 기다려도 되지만 함께 오신분은 뭔 죄가 있으시단
말인가? 다시 민장대를 사용 하실분께 전화를 드리고 입금 취소하시라고
하니 기다리라면서 바로 사업장으로 가면 30분안으로 가신다며 차를 돌리신
다. 하는수없이 기다리고 전주님께서 캔커피를 두개를 주시고 난 커피를
안마신다고 말씀 드리니 어라 내가 좋아하는 솔의 ㅁ를 주신당.
그런데 받아도 기분이 영~ 까탈수런 눔으로 보시는 느낌이 든다.에궁
밤낚시를 어린나이부터 즐기며 사람들을 관찰해 보고 나또한 느끼지만
언제가 부터 몸을 생각하니 차를 가저가도 커피보다는 계절에 맞는 차를
가지고 다녔다.이렇게 계절에 맞는 차를 즐기면 피로감도 줄어 들고
위에도 도움이 크게 된다.
아무튼 20여분뒤 입금을 완료 하시고 바삐 명동으로가니 엥~
왠 차들이 이렇게 많은지 주차 할 자리가 없다.
그 낚시점에서 배를 타기위해 내려서 차될곳이 없네요. 배 여기서 탈려는데
주차 어디서 하면되냐고 하니 알아서 해라고 한다. 맞는 말이고 다시 간식거리
먹고 남은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낚시점안으로 들어가 쓰레기통이 어디냐고
하니 쓰레기통을 찾아봐야지 하신다.
뭐이례 아~ 오늘 일진 외이례? 일단 낚시점 앞에 짐을 풀고 인낚의
동행인께서 차를 주차하고 오시고 배 탈려면 어디로 짐들고 갑니까 하니
점주 하는말 미끼는 안사고? 니미럴 오늘 진짜 다 작살내버리고 싶다.아~
참자 그냥 무시하고 짐들고 선착장으로와 메탈감시님께 전화드려서 우도
에 있는 낚시점에서 배좀 보내달라고 부탁드리고 아아앙~
요즘 생각이 많이 든다.내만 낚시도 가만히 보면 자연관찰겸하여
자주 나가다 보니 경비가 하루 이틀 무시 못할 노르시다.
젊은 사람이 돈이 만아 늘 다니는 게 아니고 바다를 좋아하고
바다에서 안자 있으면 세상사가 보이고 자연의 변화가 보인다.
그레서 외 이런분류의 낚시인들이 조도가라 하고 조도라는 의미를
이제서야 느낀다.
예전에 내가 스승님따라 낚시를 다녀보면 매만은 인심이 좋고
원도권은 사람이 그리워 사람을 반겹다.
그리하여 예전에는 우리가 앉은 포인트에 사람이 들어 오면 갯바위를
빠릿 빠릿하게 잘타는 내가 뛰어가 짐도 받아주고 그사람들이 고기를
못 낚으면 함께 자리에 오시라하여 회도 떠드리고 고급의종의 매운탕도
아낌없이 나누어 먹고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포인트에 사람이 함께 내리면 견제 하는 시대 아니던가.
이기 무슨 낚시고 밑밥은 엄청 뿌려제겨 바다가 썩어 가는줄도 모르는 인간들이
지가 낚시를 좀한다고 채비가 어떻니 뭐가 어떠니 다 부질없는 행동이다.
이제 나도 연안낚시는 볼락만치고 여름내만 감성돔은 귀신이 나온다는
그런 사람 발 안닫는 곳이나 가며 다른 레저를 즐기고 가을철과 겨울철 대물
낚시나 즐길까 하는 고민이 많이든다.
바이크 투어다니며 글이나 쓰고 내 후배 말맞 따나 바닷가에 그냥 안자 있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니 낚시개 폼으로 걸치고 우연히 한마리걸면 썰어서
몸 보신하구^^ 늘 웃고 싶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않는다.
백호가 아닌 나의 어린시절은 늘 해맑은 웃음을 지닌 아이였다.
일직히 사회생활을 하며 방학때에도 고된일을 하며 그 힘든 땀빵울 속에서도
웃음을 잊어 버리지 않고 늘 밝게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의 나쁜 어른들이 어린인제들을 사회로 끄집어 내고
그 인제들을 밀어주기보다는 희롱하는 인간들이 많았다.
참으로 세상은 넑고 세상사 참으로 다양하다. 그런데 어찌 우물안 개구리들이
그사람을 오례 접해 보지도 못하고 짧은 소견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고
결말 짓인지 모르겠다.아마도 이글을 읽는 사람중에서도 몇분이 있으니라고
생각해 본다.
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야 아름답고 그 아름다운 속에서 자연은 오례동안
아름다움을 간직하리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하여 내가 마음것 웃을수 있는 공간이 지금은 인낚의 번개조황에
내가 조황을 올리는 일이다.
메탈감시님덕분에 우도에서 나온 배를 타고 우도에 도착하여
메탈감시님과 일행분께서는 세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고 게시고
나와 일행분은 구방파제에서 공략을 해 보았다.
내가 노리자 하는 자리에 한 중년의부부께서 게시고 찌낚시를 하시는
그 남자분께 저는 긴장대로 바닥 노릴건데 여기서 해도 되겠습니까라?
라고 여주니 어쩌겠냐 하시며 바람세러 온건데 함께 바람을 세워야 하지
않겠냐고 하시며 사모님께 당겨 오라고 하시며 자리를 만들어 주신다.
감사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나의 진실한 마음을 표하고 주위를 둘러 보니
시즌아닌 어린갈치를 낚으시느라 그리고 피서를 함께 즐기시는 분들로
많은 인파가 모여 있었다.
예전에 우도에서 여름내만 감성돔낚시를 해보면 사람이 많아도 함께 공략이
가능 했지만 이 전갱이 갈치의 찌 낚시 채비에 공략 하기도 힘들고
경계심 많은 감성돔에게는 정말 힌든 조건의 환경이 였다.
아무튼 초들물이 돌아서 어느듯 조금때의 물이지만 조류는 좋았고
공략시작. 내보다 앞쪽 방파제 끝바로 못 간지점에서 노리시던 일행분께서
빨려 들어가는 입질을 받으시고 갯바위 받침대 사용의 경험이 많이 없으셔
체임질을 하고 난다음 고기를 중층까지 뛰우고 갯바위 받침대에서 낚시대를
뽑아 힘을 조절하며 낚시대를 드셔야 하는데 입질을 받으시고 체임질전
받침대에서 낚시대를 먼저 빼시려다 그만 빨려 들어가는대를 체임질이 늦어
후킹을 못 시키셨다.에궁 한 10 여분뒤 바로 일행분의 5칸대의 민장대에
어신을 잡으시고 체임질 성공.어라 관찰을 하니 감시는 아니고
그렇다고 큰넘도 아닌게 지따내는 찬다고 차는 가보다 오잉. 왠
참 갯지렁이에 볼락구? 20cm급의 볼락이 갈치의 습격에 배가 고팠는지
물이 흐르니 올라온당.^^ ㅊㅋ ㅊㅋ
낮에 노동의 피로에 입질도 없어 나른하고 잠이 온당.아아앙
안되겠다.한 쉼자고 초 날물에 공략 해야지.
눈을뜨니 물이 돌고 아까 잠시 인사나눈 메탈감시님과 4분의 일행분께서는
손 풀이를 하셨는지?
지방홈무시가 없어 목포산 참겟지렁이를 구입해 올려다가 그냥 와 메탈감시님
이 몇마리 주신 목포산 참갯지렁이가 콤콤한 냄세가 나는게 물도 돌고
갈치를 노리시던 분들도 약주를 한잔들 하시고 주무시고 입질이 없을 법도
같은데 마음으로 고기를 불러모아 보고 감을 잡고 공략.
채비가 내려간지 얼마안가 6칸 민장대에 신이 오고 오르락 내리가 짧고 길게
반복하고 타이밍 찾고 체임질! 성공!
오잉 걸었다. ? ? ? 안 찬다. 거물은 거물인대 뭐징?
어떤 어종의 거물이냐 너의 정체를 밝혀라.
앗싸~ 중층까지 떴다.넌 이제 내고기야 내고기~^^
오잉 ? 낚시대가 튕겨저 하늘로 쏩아 오른다.아아아앙 ㅠ.ㅠ
바늘과 줄에는 이상이 없고 가는 목줄에 채임질을 부드럽게 했더니 체임질이
바로 안됬다. 아아앙 수제바늘을 사용할려다 망설였더니 아아앙.
아니다. 분명 감성돔은 아니것 같고 바로 그자리에 당구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같은 위치 제공략 얼마 안가 느낀되로 어신이오고 약아 졌다.
필시 그놈이다. 하나~둘 셋 체임질 성공 아~ 목줄이 터졌다.
아아앙 아까 힘겨룰때 줄이 늘어난나 보다.바꿀것을........아아앙
어느덧 별조과 없이 씨알좋은 정갱이와 어린 갈치 낚아 방생하고 아침 원투와
흘림과 함꼐 공략하고 민장대와 원투에 신경쓰고 흘림은 3호찌라
잘보이겠지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흘림 채비 확인하기 위해 보니
목줄이 앃겨 터저 나깠다. 아아앙
고기는 있그만.......
그렇게 시감은 흐리고 아주 예민한 감성돔의 어신같은 느낌을 서너 차례 받고
철수.
조행길 늘 복받으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지시요.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