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족 좌대낚시를 다녀와서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월 6,7일 오후물때(썰물)만 노림
②출 조 지 : 남해 삼동면 지족리 좌대
③출조인원 : 2
④물 때 : 13, 14물
⑤바다 상황 : 잔잔/또랑물
⑥조황 내용 : 13물 첫째날 출조시 유속이 빨라 잠시 고전하였으나
중날물이후 원활한 조류로 인하여 뭔가 될것같은 예감이 들자마자
조우가 25급 두마리 후 저 또한 두마리....
계속하여 잔챙이는 필요없으니 대물한마리만 물어라하는 찰라
3호 막대찌가 총알같이 사라지고 이러지는 대의 휨새가 예상롭지
않자.. 옆 조우가 뜰채를 펼야 하느냐며 묻는순간 목줄이 어초에 쓸려
티~~~잉.(감시가 인공어초에 숨는 바람에)
목줄 2호로 교채 후 끝날물때 또다시 원줄을 풀고 나가는 강한 어신을 받고
챔질시 스폴을 강하게 차고 나간다.
20여 미터를 차고나간 녀석은 결국 어초에 몸을 기대어 목줄을 끊고 말았다.
이고기는 느낌상 분명 감시는 아니고 주위분들의 추측은 돌돔이나 농어로
의견이 다른지라 결국 그 놈의 얼굴을 보고자 다음날 똑깥은 물때에 같은
자리로 들어갔다. 둘째날...
좌대에서 4명이 낚시하였으나 대부분 전형적인 가을감시 및 뺀찌급으로
손풀이를 하였으며 본인이 확인 하고자 하는 고기의 입질은 받지 못하고
끝날물때 4짜급의 감시 입질을 받았으나 또다시 어초때문에 목줄이 나가고
말았다.
입질받은 지점이 3번모두 어초와 인접하였으며,나 자신이 대와 목줄을
믿지 못하여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래서 내일 또다시 똑같은 자리, 물때에 재도전을 하기 위하여 철수 후
샤워도 하기전에 채비며 장비를 점검하고 보완하였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다짐하는것이 내일은 대가 부러지던 , 줄이 터지던
무조건 강제집행을 다짐하며 정체불명의 대어를 꿈꿔본다.
참고적으로 지족좌대낚시는 유속이 워낙 빠른 지역이라 사리때 보다는
조금을 전후한 물때가 유리하며 구멍찌보다는 2~5호의 막대찌 채비가
유용하며 경비는 한나절에 1만원이며 철수가 자유롭고 숙영도 가능하므로 친구,
연인들과의 안전한 낚시도 가능합니다.
좌대 양방향으로 인공어초를 투하하여 낚시여건을 조성하였으며
어종은 감시, 돌돔, 농어(까지메기) 이며 하루 두어번은 대물의 입질을
받을수 있습니다.
졸려서 이만 자야겠습니다.
대물낚는 꿈이나 꿔야지....
①출 조 일 : 8월 6,7일 오후물때(썰물)만 노림
②출 조 지 : 남해 삼동면 지족리 좌대
③출조인원 : 2
④물 때 : 13, 14물
⑤바다 상황 : 잔잔/또랑물
⑥조황 내용 : 13물 첫째날 출조시 유속이 빨라 잠시 고전하였으나
중날물이후 원활한 조류로 인하여 뭔가 될것같은 예감이 들자마자
조우가 25급 두마리 후 저 또한 두마리....
계속하여 잔챙이는 필요없으니 대물한마리만 물어라하는 찰라
3호 막대찌가 총알같이 사라지고 이러지는 대의 휨새가 예상롭지
않자.. 옆 조우가 뜰채를 펼야 하느냐며 묻는순간 목줄이 어초에 쓸려
티~~~잉.(감시가 인공어초에 숨는 바람에)
목줄 2호로 교채 후 끝날물때 또다시 원줄을 풀고 나가는 강한 어신을 받고
챔질시 스폴을 강하게 차고 나간다.
20여 미터를 차고나간 녀석은 결국 어초에 몸을 기대어 목줄을 끊고 말았다.
이고기는 느낌상 분명 감시는 아니고 주위분들의 추측은 돌돔이나 농어로
의견이 다른지라 결국 그 놈의 얼굴을 보고자 다음날 똑깥은 물때에 같은
자리로 들어갔다. 둘째날...
좌대에서 4명이 낚시하였으나 대부분 전형적인 가을감시 및 뺀찌급으로
손풀이를 하였으며 본인이 확인 하고자 하는 고기의 입질은 받지 못하고
끝날물때 4짜급의 감시 입질을 받았으나 또다시 어초때문에 목줄이 나가고
말았다.
입질받은 지점이 3번모두 어초와 인접하였으며,나 자신이 대와 목줄을
믿지 못하여 놓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래서 내일 또다시 똑같은 자리, 물때에 재도전을 하기 위하여 철수 후
샤워도 하기전에 채비며 장비를 점검하고 보완하였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다짐하는것이 내일은 대가 부러지던 , 줄이 터지던
무조건 강제집행을 다짐하며 정체불명의 대어를 꿈꿔본다.
참고적으로 지족좌대낚시는 유속이 워낙 빠른 지역이라 사리때 보다는
조금을 전후한 물때가 유리하며 구멍찌보다는 2~5호의 막대찌 채비가
유용하며 경비는 한나절에 1만원이며 철수가 자유롭고 숙영도 가능하므로 친구,
연인들과의 안전한 낚시도 가능합니다.
좌대 양방향으로 인공어초를 투하하여 낚시여건을 조성하였으며
어종은 감시, 돌돔, 농어(까지메기) 이며 하루 두어번은 대물의 입질을
받을수 있습니다.
졸려서 이만 자야겠습니다.
대물낚는 꿈이나 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