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횟집,공수마을,송정빨간등대 정보
약 일주일 전쯤에 동호회 정출에서
고흥근처 외나로도 다리 부근에서 배를 타고 손죽도를 다녀왔으나
배에서 내리는시간부터 철수시간까지 강한 바람이 내내 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나마 팔뚝?급 삼치 한마리만 손맛을 본후 돌아왔고,
그날은 바람이 너무나 불어 밑밥도 못쓴채 그날에 쓴 밑밥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밑밥을 집으로 들고와서 냉동실에 얼려 놓고 오늘(토요일)
얼린 밑밥을 들고 송정쪽엘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송정엘 낚시를 갔다와서 집에서 받아 보던 "부산일보" 신문을
보니 제가 일주일전 손죽도의 어느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지나다니다
본듯한 "해광레저호"가 오늘 불의의 사고가 났다는 말에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
바다상황:바람이 꽤 많이 불더군요..^^
물때는 1물이구요.
아~참 물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조황 조과 라기 보다는 손톱만한 복쟁이와 독가시치가 설치는데
그밑에는 분명 어떠한 고기가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
낚시를 가는 횟수를 줄여야 한다...아니 낚시는 절대 않가야 한다...
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것도 잠깐!
일주일전 손죽도를 다녀와서 쓰다 남은 밑밥을 챙기고
오늘 또다시 부산근교인 송정엘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물때를 보니 1물이다.
집에서 1시조금 넘어서 출발,
송정엘 도착하니 2시가 조금 넘었다.
송정죽도낚시를 들려보니 밑밥을 뿌리면 "독가시치"가 장난이 아니란다.
(약 2~3년 전쯤 부산에 독가시치 습격사건?을 기억하면...ㅠㅠ)
그래도 이까지 왔는데 어쩔수 없는일...
홍개비 반통을 구입후 송정 바다횟집 옆 갯바위에 도착~
-------------------송정바다횟집-----------------------
채비를 꾸리기도 전에 하드케이스에서 싸구려 밑밥주걱을 꺼내어
밑밥을 뿌리니 독가시치가 우르르르 활짝 피어 오른다..
2B찌에 2B순강수중찌에 G4좁살 봉돌 하나와 G2좁살봉돌 하나를 물린후
0.8 목줄에 붕어 6호를 달고 아주 얇은 홍개비 한마리를 길게 끼워
밑밥을 투척한곳보다 조금 멀리 던졌습니다.
그때 찌가 가물가물 거리며 내려가길래 챔질~
손톱만한 아기복어 한마리가 올라온다.
조심스레 바늘을 뺀후 잡은 즉시 방생~
그외 별다른 소식이 없었고..................
기장 공수마을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기장공수마을 방파제--------------
송정바다횟집~공수마을 방파제 가기전 그 사이에 있는 갯바위쪽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낚시가 불가능할 정도였고,
기장공수 마을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대형 레미콘 차량이 한,두대씩 왔다갔다 하며 공사중이었고,
그 옆에선 낚시를 즐기고 있는 몇몇의 사람이 보였음,
저역시 그곳에서 낚시를 했지만 손가락 길이 만한 범돔 한수...
잡은 즉시 방생하고...짐을 싸고 철수.
나오는길 송정빨간등대를 잠깐 들려봤습니다.
-------------송정빨간등대---------------
생각 예외로 게낚시를 즐기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게낚시 조과로는 별로...
더욱더 자세하게 말한다면...
돌게 씨알은 잘은 대신에 마릿수는 조금괞찮아진것갔고,
점이 3개가 있는 꽃게는 씨알이 굵은 대신 마릿수면에선 떨어짐,
또 등딱지에 v자 혹은 U자 처럼 새겨진 금게 조황은 낱마리,
그외 원투낚시에는 꼬시레기,보리멸이 주종으로 이루더군요.^^
오늘은 아마도 수온이 내려가 그로 인해 물이 차가워서 게 조황이
조금 않좋아진것 같다고 생각이 느껴지네요..^^
참고로 게낚시는 간조시간을 중심으로 하여 간조시간
전후로 노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만조시간-간조시간-만조시간
고흥근처 외나로도 다리 부근에서 배를 타고 손죽도를 다녀왔으나
배에서 내리는시간부터 철수시간까지 강한 바람이 내내 불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나마 팔뚝?급 삼치 한마리만 손맛을 본후 돌아왔고,
그날은 바람이 너무나 불어 밑밥도 못쓴채 그날에 쓴 밑밥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밑밥을 집으로 들고와서 냉동실에 얼려 놓고 오늘(토요일)
얼린 밑밥을 들고 송정쪽엘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송정엘 낚시를 갔다와서 집에서 받아 보던 "부산일보" 신문을
보니 제가 일주일전 손죽도의 어느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지나다니다
본듯한 "해광레저호"가 오늘 불의의 사고가 났다는 말에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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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상황:바람이 꽤 많이 불더군요..^^
물때는 1물이구요.
아~참 물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조황 조과 라기 보다는 손톱만한 복쟁이와 독가시치가 설치는데
그밑에는 분명 어떠한 고기가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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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가는 횟수를 줄여야 한다...아니 낚시는 절대 않가야 한다...
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것도 잠깐!
일주일전 손죽도를 다녀와서 쓰다 남은 밑밥을 챙기고
오늘 또다시 부산근교인 송정엘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물때를 보니 1물이다.
집에서 1시조금 넘어서 출발,
송정엘 도착하니 2시가 조금 넘었다.
송정죽도낚시를 들려보니 밑밥을 뿌리면 "독가시치"가 장난이 아니란다.
(약 2~3년 전쯤 부산에 독가시치 습격사건?을 기억하면...ㅠㅠ)
그래도 이까지 왔는데 어쩔수 없는일...
홍개비 반통을 구입후 송정 바다횟집 옆 갯바위에 도착~
-------------------송정바다횟집-----------------------
채비를 꾸리기도 전에 하드케이스에서 싸구려 밑밥주걱을 꺼내어
밑밥을 뿌리니 독가시치가 우르르르 활짝 피어 오른다..
2B찌에 2B순강수중찌에 G4좁살 봉돌 하나와 G2좁살봉돌 하나를 물린후
0.8 목줄에 붕어 6호를 달고 아주 얇은 홍개비 한마리를 길게 끼워
밑밥을 투척한곳보다 조금 멀리 던졌습니다.
그때 찌가 가물가물 거리며 내려가길래 챔질~
손톱만한 아기복어 한마리가 올라온다.
조심스레 바늘을 뺀후 잡은 즉시 방생~
그외 별다른 소식이 없었고..................
기장 공수마을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기장공수마을 방파제--------------
송정바다횟집~공수마을 방파제 가기전 그 사이에 있는 갯바위쪽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낚시가 불가능할 정도였고,
기장공수 마을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대형 레미콘 차량이 한,두대씩 왔다갔다 하며 공사중이었고,
그 옆에선 낚시를 즐기고 있는 몇몇의 사람이 보였음,
저역시 그곳에서 낚시를 했지만 손가락 길이 만한 범돔 한수...
잡은 즉시 방생하고...짐을 싸고 철수.
나오는길 송정빨간등대를 잠깐 들려봤습니다.
-------------송정빨간등대---------------
생각 예외로 게낚시를 즐기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게낚시 조과로는 별로...
더욱더 자세하게 말한다면...
돌게 씨알은 잘은 대신에 마릿수는 조금괞찮아진것갔고,
점이 3개가 있는 꽃게는 씨알이 굵은 대신 마릿수면에선 떨어짐,
또 등딱지에 v자 혹은 U자 처럼 새겨진 금게 조황은 낱마리,
그외 원투낚시에는 꼬시레기,보리멸이 주종으로 이루더군요.^^
오늘은 아마도 수온이 내려가 그로 인해 물이 차가워서 게 조황이
조금 않좋아진것 같다고 생각이 느껴지네요..^^
참고로 게낚시는 간조시간을 중심으로 하여 간조시간
전후로 노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만조시간-간조시간-만조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