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광안대교에서...
무지 잡히더구만요...
집이 광안대교 근처라 자주 가는데 이번이 제일 나은 상황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토요일은 삼익 방파제를 바라보는 쪽 모서리에서 7시부터 12시정도까지 했습니다..3b 전자찌에 수심 4m정도 주니 씨알좋은 메가리들이 잘 물어주더군요.. 눈 짐작으로 작은 것들은 방생, 올리다가 떨어지는 것들도 자연 방생하고...중간 중간에 칼치, 망상어도 올라오더군요...
10시 즈음에 친구랑 합류하고 다시 부지런히 올리기 시작해서 대략 40넘게 잡은것 같네요...집에 가기전 친구랑 반띵....^^;;
일요일은 친구 결혼식이라 오전부터 가지는 못하고 오후 3시부터 7시 정도까지 시작...찌 바꾸기 귀찮아서..쓰던 전자찌 그대로 달고 수심 역시 4m..첨엔 입질이 아주 약더군요...옆에서 밑밥치시는 분들이 10m앞에 뿌리시는 바람에 멀리서 입질이...ㅡㅡ;;
이래저래 작은거는 방생하고 15마리 정도 해서 철수...
잠시 광안대교 오시는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데요..
쓰신 밑밥이나 미끼 제발 처리좀 하고 가세요..손으로 줍던지 주걱으로 몇번 팅궈주면 될 것을 뭐 그리 어렵다고 그대로 두고 가시는지...뒤에 오시는 분 미끼 안가져 왔을까봐 선심성으로 놔두고 가시는건 아니겠죠~?제발 좀 정리좀 하고 가세요..
그리고 쓰레기..노천소각이 금지되어있긴 하지만 거기서 포장마차 하시는 분들이 모인 쓰레기 태울거는 태우고 모을거는 모아서 처리합니다..장비 정리하러 올라오시면서 같이 들고오심 될 것을...왜 그리 놓고 오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나이도 30~40대 정도되는 분들이 많던데..오히려 학생으로 보이는 조사님들이 더 깔끔하더군요...뒷자리 확실히 정리하고..
갈수록 광안대교 밑이 더러워져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제발 자기자리는 자기가 정리합시다...
넘 길었네요...죄송합니다...^^;;
집이 광안대교 근처라 자주 가는데 이번이 제일 나은 상황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토요일은 삼익 방파제를 바라보는 쪽 모서리에서 7시부터 12시정도까지 했습니다..3b 전자찌에 수심 4m정도 주니 씨알좋은 메가리들이 잘 물어주더군요.. 눈 짐작으로 작은 것들은 방생, 올리다가 떨어지는 것들도 자연 방생하고...중간 중간에 칼치, 망상어도 올라오더군요...
10시 즈음에 친구랑 합류하고 다시 부지런히 올리기 시작해서 대략 40넘게 잡은것 같네요...집에 가기전 친구랑 반띵....^^;;
일요일은 친구 결혼식이라 오전부터 가지는 못하고 오후 3시부터 7시 정도까지 시작...찌 바꾸기 귀찮아서..쓰던 전자찌 그대로 달고 수심 역시 4m..첨엔 입질이 아주 약더군요...옆에서 밑밥치시는 분들이 10m앞에 뿌리시는 바람에 멀리서 입질이...ㅡㅡ;;
이래저래 작은거는 방생하고 15마리 정도 해서 철수...
잠시 광안대교 오시는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데요..
쓰신 밑밥이나 미끼 제발 처리좀 하고 가세요..손으로 줍던지 주걱으로 몇번 팅궈주면 될 것을 뭐 그리 어렵다고 그대로 두고 가시는지...뒤에 오시는 분 미끼 안가져 왔을까봐 선심성으로 놔두고 가시는건 아니겠죠~?제발 좀 정리좀 하고 가세요..
그리고 쓰레기..노천소각이 금지되어있긴 하지만 거기서 포장마차 하시는 분들이 모인 쓰레기 태울거는 태우고 모을거는 모아서 처리합니다..장비 정리하러 올라오시면서 같이 들고오심 될 것을...왜 그리 놓고 오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나이도 30~40대 정도되는 분들이 많던데..오히려 학생으로 보이는 조사님들이 더 깔끔하더군요...뒷자리 확실히 정리하고..
갈수록 광안대교 밑이 더러워져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제발 자기자리는 자기가 정리합시다...
넘 길었네요...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