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 씨알좋은 고등어 조황 ^^
출조지 : 거제 해금강 도보포인트
출조일 : 2004년10월23일
동행자 : 쏨뱅이외 3인
조황 : 고등어 30CM급 15마리외 다수, 칼치1마리, 전갱이 20~25CM 수없이~
주변조황 : 감성돔 낱마리
직장동료들과 모처럼 거제 해금강에 다녀왔습니다.
초보들과 함께이다보니 처음부터 고등어를 대상으로 출조하였습니다.
새벽5시 어두컴컴한 도보길을 타고 갯바위로 내려가서 야간찌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수심5m에서 시원하게 옆으로 째는 입질~
허걱 고등어 아님 전갱이당~ 에구머니 전갱이~
또 전갱이~ 또 전갱이~
그러다가 여명이 밝기직전 어쭈 힘쓰넹~ 보니깐 갈치한마리~
음빛 찬란하게 바르르 떠는게 환상~
그리고 해뜨고 나서 보니 고등어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와우~ 힘이 장난이 아닌것이~ 씨알이 30을 넘는당~
전갱이대 고등어 비율 5:1정도~
밑밥에 반응하는 속도가 장난아님~
동료들 채비모두 꾸려주고 나서
저는 고등어 카드채비로 전환하여
3호대에 10개묶음 공갈미기채비, 10호봉돌꿰어서 원투후
수심 7~8M까지 당기다보니 정말 죽여주는 손맛입니당~
한번은 고등어 2마리 전갱이 2마리가 동시에 물었는데
감당하기 힘든 손맛~ ㅋㅋ 한참을 고생~
나중에는 팔이 얼얼하여 낚시하기가 힘들고
바람이 많이 불고 해서 즉석 고갈비에 소주한잔~ ㅋ~
나머지는 소금에 절여서 햇볕에 말리구요~
조금 일찍 철수해서 아쉽긴 하지만
직장에서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고왔습니다.
물론 낚시자리는 두레박으로 말끔하게 정리하구요~
주변에는 오후들어 감성돔을 겨냥하고 오신분들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30Cm급 몇수하여 살림망에 띠우는걸 보았습니다.
그러나 부럽지 않았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고등어하실분들 함 다녀오세요~
고등어쌍끌이어선이 몇차례를 왔다갔다 하는 걸로 봐서는
개체수는 상당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 이만~
출조일 : 2004년10월23일
동행자 : 쏨뱅이외 3인
조황 : 고등어 30CM급 15마리외 다수, 칼치1마리, 전갱이 20~25CM 수없이~
주변조황 : 감성돔 낱마리
직장동료들과 모처럼 거제 해금강에 다녀왔습니다.
초보들과 함께이다보니 처음부터 고등어를 대상으로 출조하였습니다.
새벽5시 어두컴컴한 도보길을 타고 갯바위로 내려가서 야간찌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수심5m에서 시원하게 옆으로 째는 입질~
허걱 고등어 아님 전갱이당~ 에구머니 전갱이~
또 전갱이~ 또 전갱이~
그러다가 여명이 밝기직전 어쭈 힘쓰넹~ 보니깐 갈치한마리~
음빛 찬란하게 바르르 떠는게 환상~
그리고 해뜨고 나서 보니 고등어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와우~ 힘이 장난이 아닌것이~ 씨알이 30을 넘는당~
전갱이대 고등어 비율 5:1정도~
밑밥에 반응하는 속도가 장난아님~
동료들 채비모두 꾸려주고 나서
저는 고등어 카드채비로 전환하여
3호대에 10개묶음 공갈미기채비, 10호봉돌꿰어서 원투후
수심 7~8M까지 당기다보니 정말 죽여주는 손맛입니당~
한번은 고등어 2마리 전갱이 2마리가 동시에 물었는데
감당하기 힘든 손맛~ ㅋㅋ 한참을 고생~
나중에는 팔이 얼얼하여 낚시하기가 힘들고
바람이 많이 불고 해서 즉석 고갈비에 소주한잔~ ㅋ~
나머지는 소금에 절여서 햇볕에 말리구요~
조금 일찍 철수해서 아쉽긴 하지만
직장에서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고왔습니다.
물론 낚시자리는 두레박으로 말끔하게 정리하구요~
주변에는 오후들어 감성돔을 겨냥하고 오신분들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30Cm급 몇수하여 살림망에 띠우는걸 보았습니다.
그러나 부럽지 않았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고등어하실분들 함 다녀오세요~
고등어쌍끌이어선이 몇차례를 왔다갔다 하는 걸로 봐서는
개체수는 상당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