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포방파제 다녀왔습니다^^
24일 일요일, 고등어 손맛보러 거제 외포방파제를 찾았습니다.
해마다 찐하게 손맛을 전해주는 곳이라, 아내,딸아이를 데리고 갔습니다.
딸아이 업고 밑밥통은 목에걸고 ㅠ 20여분간의 등산(?)끝에 도착한 방파제...
많은 분들이 이미 진을 치고 있더군요. 테트라포트엔 이미 빽빽히^^;;
아내에게 민장대 채비 먼저 만들어 주고, 저는 1호대로 내만쪽으로 캐스팅 ㅋ
그런데 ㅠㅠ 고등어는 커녕 전갱이 조차도 보이질 않고... ...
아내는 손바닥 만한 우럭2마리를 낚아서 의기양양^^
결론은 그날 고등어 그림자도 구경 못했습니다.
그런데요 내만쪽에서 낚이는 벵에돔 씨알은 상당했습니다. 저 말구요-.-;;
마릿수도 제법 됐습니다 (제가 볼땐 연타였으니까요-부러워^^;;)
세분이서 하시던데.... 저는 벵에돔 낚시를 잘 몰라서리 ㅋㅋ
더 부러운것은 어제 밤낚시를 하셨다는 분들께서 어른 다리만한 삼치를
회뜨고 계셨습니다. 어디서 낚은건지는 저도 몰겠구요.. 7수 정도...
여튼 주위사람들 회도 나눠 주시고, 회드신 후 낚시를 시작하셨는데
이분들 역시나,
연타로 벵에돔을 또 낚아 올리시더라구요..(으...프로는 역시 따로있구나)
손맛은 못봤지만 눈맛을 실컷 본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거제도 바다는 아직도 따뜻하던걸요^^
해마다 찐하게 손맛을 전해주는 곳이라, 아내,딸아이를 데리고 갔습니다.
딸아이 업고 밑밥통은 목에걸고 ㅠ 20여분간의 등산(?)끝에 도착한 방파제...
많은 분들이 이미 진을 치고 있더군요. 테트라포트엔 이미 빽빽히^^;;
아내에게 민장대 채비 먼저 만들어 주고, 저는 1호대로 내만쪽으로 캐스팅 ㅋ
그런데 ㅠㅠ 고등어는 커녕 전갱이 조차도 보이질 않고... ...
아내는 손바닥 만한 우럭2마리를 낚아서 의기양양^^
결론은 그날 고등어 그림자도 구경 못했습니다.
그런데요 내만쪽에서 낚이는 벵에돔 씨알은 상당했습니다. 저 말구요-.-;;
마릿수도 제법 됐습니다 (제가 볼땐 연타였으니까요-부러워^^;;)
세분이서 하시던데.... 저는 벵에돔 낚시를 잘 몰라서리 ㅋㅋ
더 부러운것은 어제 밤낚시를 하셨다는 분들께서 어른 다리만한 삼치를
회뜨고 계셨습니다. 어디서 낚은건지는 저도 몰겠구요.. 7수 정도...
여튼 주위사람들 회도 나눠 주시고, 회드신 후 낚시를 시작하셨는데
이분들 역시나,
연타로 벵에돔을 또 낚아 올리시더라구요..(으...프로는 역시 따로있구나)
손맛은 못봤지만 눈맛을 실컷 본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거제도 바다는 아직도 따뜻하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