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처음으로 쓰는 조행기라고는 머 하지만...나름대로........
일시는
04년10월24일 일이 끝나서 언제오랴 싶어 여수일대를 관광차 출발..
물때는 3물 만조 시간은 07:10분...
처음 간곳은 오동도 주차비 별도 .입장료 별도 .. 청개비 한마리마다 손바닥만한 노래미..노래미....
장소이동 ,,,
향일암 으로...
가다가보니 **포 해수욕장이 보인다..
모래무치몇마리가낚인다...근데 거기서,너무나도 놀랄만한일이 나를...
소형승합차 기사가 고기뭅니까..아뇨..그럼 나하고 갑시다..깔따구가 눈앞에 보입니다...(에잉~ 설마..)
못 이기척...캬~ 우째 이런일이 배 사이로 던진 쌍바늘 채비에 팔뚝만한 농어급 깔따구가 20분만에 통발로 만든 망에 금새 반 가량이...
지나가던 주민이 한 마디...일요일 마다 건너편 농로에서 붕어 잉어 가득 잡아간다,,,,
확인차 갂더니...고개가 끄떡 거릴 만 하네요ㅡ..
아직도 이런 황금어장(?)이 존재하다니...
아자씨 다음에 갈때도 그 모습으로 만나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