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독가시치 군단에 포위됨
10시경 청사포 방파제 들러 3.5칸 민장대 준비
몇일전 독가시 있어도 비교적 활성도도 떨어지고 테트라 가쪽으로만 붙어있어
그앞을 노리니 밑밥에도 비교적 달려들지 않아 숭어및 벵에 다수 손맛본터라
기대 하고감
바람도 없고 바다도 잔잔 그런데 물이 좀 맑네요
밑밥 한주걱 탁 던지니 뜨----악 독가시가 전방 15m 좌우10m 영역이
좀 과장하면 물이 안보입디다.
물표면은 숭어떼 지나가듯 물이끓고 물밑 1m 두께로
버글바글 정말 대책 안서고 미끼담가보니 목줄찌 미동도 없이 벌써 쪽쪽
15분만에 철수 했읍니다.
독가시 성가신 고기지만 그렇게 많은 고기 첨봅니다.
몇일전 독가시 있어도 비교적 활성도도 떨어지고 테트라 가쪽으로만 붙어있어
그앞을 노리니 밑밥에도 비교적 달려들지 않아 숭어및 벵에 다수 손맛본터라
기대 하고감
바람도 없고 바다도 잔잔 그런데 물이 좀 맑네요
밑밥 한주걱 탁 던지니 뜨----악 독가시가 전방 15m 좌우10m 영역이
좀 과장하면 물이 안보입디다.
물표면은 숭어떼 지나가듯 물이끓고 물밑 1m 두께로
버글바글 정말 대책 안서고 미끼담가보니 목줄찌 미동도 없이 벌써 쪽쪽
15분만에 철수 했읍니다.
독가시 성가신 고기지만 그렇게 많은 고기 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