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학공치 조황~~~
새벽 일찍 5시에 일어나 이리저리 낚시준비를 한후 용호동으로 향했습니다.
6시 10분쯤 용호동 부경낚시에 도착해서
학공치미끼와 곤쟁이밑밥을 구입하고 선착장으로 향함.
(배를 타려는 사람이 꽤 됐음.)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고 첫배는 아쉽게도 못타고 두번째배를
타고 출발~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다.^^
일자방파제를 거쳐서 용호동 똥섬 에 도착~
자리가 거의 없고 그만큼 사람도 많았습니다.
백운포 방파제와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는 곳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했지만 3수외 별다른 입질은 없었음
하지만 바로 옆에서 "ㄱ"자로 꺽이는 부분을 주위로
씨알 좋은 x은 엄청 좋고,그외 중치급 학공치 다수를 올리는걸 보았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배내리는곳 옆인 갯바위에서 낚시를 시작~
그곳에서 학공치 2수와 메가리 다수햇습니다.
약 12시쯔음에 아시는 형님이 오셔서 학공치낚시를 해서 총 48수정도했습니다.
참고: 오늘 학공치 입질이 너무 약았습니다^^
학공치 입질이 어느정도냐 하면 보통 목줄찌로 사용해도
입질을 볼수 없었음.
저는 보통 평범한 목줄찌의 3분의1~4분의1크기인 만든 목줄찌를
써서 학공치 입질을 겨우 볼수있었습니다.
또,제가 오늘 쓰고 경험한것인데 깍에 들은 "학공치 전용새우"를
권해드리고 싶지 않겠습니다..
비닐팩에 압착이 되어있는 정사각형과 유사하게 된
아주 잔잔한 (알)곤쟁이를 미끼로 강추 합니다.
먼곳은 앞쪽보다 입질이 거의 없었고,
큰 씨알급의 학공치도 앞쪽에서 거의 올라왔네요.
보통 민장대는 2칸 반 대면 충분하겠네요.^^
릴찌낚시는 별로...^^되도록이면 민장대로..^^
벵에돔도 올라오긴 하지만 손바닥에서 조금 못미치는 씨알급이 다수로
나오긴 했습니다..^^
참고로 메가리 때문에 벵에낚시는 힘들듯....
6시 10분쯤 용호동 부경낚시에 도착해서
학공치미끼와 곤쟁이밑밥을 구입하고 선착장으로 향함.
(배를 타려는 사람이 꽤 됐음.)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고 첫배는 아쉽게도 못타고 두번째배를
타고 출발~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다.^^
일자방파제를 거쳐서 용호동 똥섬 에 도착~
자리가 거의 없고 그만큼 사람도 많았습니다.
백운포 방파제와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는 곳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했지만 3수외 별다른 입질은 없었음
하지만 바로 옆에서 "ㄱ"자로 꺽이는 부분을 주위로
씨알 좋은 x은 엄청 좋고,그외 중치급 학공치 다수를 올리는걸 보았습니다.
자리를 옮겨서 배내리는곳 옆인 갯바위에서 낚시를 시작~
그곳에서 학공치 2수와 메가리 다수햇습니다.
약 12시쯔음에 아시는 형님이 오셔서 학공치낚시를 해서 총 48수정도했습니다.
참고: 오늘 학공치 입질이 너무 약았습니다^^
학공치 입질이 어느정도냐 하면 보통 목줄찌로 사용해도
입질을 볼수 없었음.
저는 보통 평범한 목줄찌의 3분의1~4분의1크기인 만든 목줄찌를
써서 학공치 입질을 겨우 볼수있었습니다.
또,제가 오늘 쓰고 경험한것인데 깍에 들은 "학공치 전용새우"를
권해드리고 싶지 않겠습니다..
비닐팩에 압착이 되어있는 정사각형과 유사하게 된
아주 잔잔한 (알)곤쟁이를 미끼로 강추 합니다.
먼곳은 앞쪽보다 입질이 거의 없었고,
큰 씨알급의 학공치도 앞쪽에서 거의 올라왔네요.
보통 민장대는 2칸 반 대면 충분하겠네요.^^
릴찌낚시는 별로...^^되도록이면 민장대로..^^
벵에돔도 올라오긴 하지만 손바닥에서 조금 못미치는 씨알급이 다수로
나오긴 했습니다..^^
참고로 메가리 때문에 벵에낚시는 힘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