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광~온정 갯바위 아침정경
반갑습니다. 인낚가족 여러분!!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출근길 아침해는 떴지만 구름속에 잔뜩 움크리고 나오질 않네요.
갯바위에 살짝살짝 부딪치는 파도만이
아침을 깨우고 있읍니다.
어제 오후 3시경 신암 석축에 가봤는데
너울성 파도와 세찬 바람으로 인해 조사님의 간절한 바램을
외면하고 있더군요.
다행히 석축끝에는 짬짬히 씨알작은 학공치가 선보여
차가운 자리를 옮기지 못하게 발목을 잡고 있었읍니다.
한분의 노조사님 쿨러엔 20여수가 들어있었고
또 어떤 조사님의 쿨러엔 겨우 3마리...
학공치의 먹이 습성상 빠져 나갈 시기에는 (중물때,간조/만조시)
바로 코앞에 있는 미끼에도 반응이 없음을 아시고
여러번 순간적인 챔질로 유인을 해야 얼굴을 볼수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아침 출근길에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겨울답지 않게 계속 포근하네요.
그렇더라도 장시간을 필요로 하는 바다낚시인 만큼
몸보호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상쾌한 주말아침의 퇴근시간이었읍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출근길 아침해는 떴지만 구름속에 잔뜩 움크리고 나오질 않네요.
갯바위에 살짝살짝 부딪치는 파도만이
아침을 깨우고 있읍니다.
어제 오후 3시경 신암 석축에 가봤는데
너울성 파도와 세찬 바람으로 인해 조사님의 간절한 바램을
외면하고 있더군요.
다행히 석축끝에는 짬짬히 씨알작은 학공치가 선보여
차가운 자리를 옮기지 못하게 발목을 잡고 있었읍니다.
한분의 노조사님 쿨러엔 20여수가 들어있었고
또 어떤 조사님의 쿨러엔 겨우 3마리...
학공치의 먹이 습성상 빠져 나갈 시기에는 (중물때,간조/만조시)
바로 코앞에 있는 미끼에도 반응이 없음을 아시고
여러번 순간적인 챔질로 유인을 해야 얼굴을 볼수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아침 출근길에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겨울답지 않게 계속 포근하네요.
그렇더라도 장시간을 필요로 하는 바다낚시인 만큼
몸보호에 만전을 기하여 건강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상쾌한 주말아침의 퇴근시간이었읍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