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우도 다녀와서...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28
②출 조 지 : 진해 우도
③출조인원 : 4명 (와이퍼,귀여운 공주 둘 포함)
④물 때 : 이런거 전혀모름 (완전 초보)
⑤바다 상황 : 잔잔한 파도와 바람 조금
⑥조황 내용 : 노래미 2수, 깡냉이 1수 (얻은 깡냉이 3수)
출조 전날 와이퍼에게 바다바람 쐬러 가자고 하였더니 김밥 준비를 하여 당일날 진해 명동선착장에 우도행 배를 타고 가족들과 갔습니다.
하선 후 애들도 있고하여 나즈막한 고개하나 넘어 완만한 자갈밭 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 와이퍼와 애들 놀게하고 저는 갯바위에 올라가 잡어 캐스팅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1호 릴대에 묶음추 달고 청개비 한마리 달아 휙~ 던져놓고 2칸반 장대에 막대찌 하나 달고 발 밑에 던져 보았습니다.
20분 가량 지나 막대찌에 입질이 오더니 쏙~ 챔질하여 올려보니 손가락만한 보리멸 한수 여러번 감고 던지고 하다 1시간 가량 지나 오전11경에 와이퍼가 릴대에 입질온다 하길래 초릿대 쪽 투시 내가 봐서는 입질이 아닌거 같아서 좀 더 있다 3분 가량지나 릴을 감으니 낚시줄에 뭔가 많이 올라온다.
보니깐 노래미 2마리가 바늘을 그냥 삼켰다.와이퍼가 하는 말 나보고 아봐라한다.
애들 좀 보다가 집에서 와이퍼가 정성껏 싸온 김밥을 먹고 자리를 이동하여 방파제쪽 갯바위로 갔습니다.
거기서 장대 던져놓고 있는데 옆에 조사님 한분이 오셔서 감시 채비를 하더니 좀 지나 깡냉이 한수 하신다.
그리곤 우리 귀여운 딸에게 주고 다시 크릴 끼워 던지니 돌돔새끼,볼락,깡냉이 (다 방생 사이즈) 잡아서 주위분들에게 나누어 주고 낚시에 대해 대화를 잠시 나누었다.
김해에서 오신 조사님인데 참으로 인정많고 다정하신 분이였다.
채비를 구멍찌 2B에 밑줄0.8호 수심3M 주고 크릴 얻어서 갈켜주신데로 하였더니 생전처음으로 내 구멍찌가 내려간다.
챔질 차고 들어가길래 건져보니 나도
깡냉이 한수 옆에 조사님 박수가 우레와 같았다.
그 날 가족과 마음좋은 조사님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 다음에 인연 닿으면 그 분과 같이 낚시 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①출 조 일 : 8.28
②출 조 지 : 진해 우도
③출조인원 : 4명 (와이퍼,귀여운 공주 둘 포함)
④물 때 : 이런거 전혀모름 (완전 초보)
⑤바다 상황 : 잔잔한 파도와 바람 조금
⑥조황 내용 : 노래미 2수, 깡냉이 1수 (얻은 깡냉이 3수)
출조 전날 와이퍼에게 바다바람 쐬러 가자고 하였더니 김밥 준비를 하여 당일날 진해 명동선착장에 우도행 배를 타고 가족들과 갔습니다.
하선 후 애들도 있고하여 나즈막한 고개하나 넘어 완만한 자갈밭 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 와이퍼와 애들 놀게하고 저는 갯바위에 올라가 잡어 캐스팅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1호 릴대에 묶음추 달고 청개비 한마리 달아 휙~ 던져놓고 2칸반 장대에 막대찌 하나 달고 발 밑에 던져 보았습니다.
20분 가량 지나 막대찌에 입질이 오더니 쏙~ 챔질하여 올려보니 손가락만한 보리멸 한수 여러번 감고 던지고 하다 1시간 가량 지나 오전11경에 와이퍼가 릴대에 입질온다 하길래 초릿대 쪽 투시 내가 봐서는 입질이 아닌거 같아서 좀 더 있다 3분 가량지나 릴을 감으니 낚시줄에 뭔가 많이 올라온다.
보니깐 노래미 2마리가 바늘을 그냥 삼켰다.와이퍼가 하는 말 나보고 아봐라한다.
애들 좀 보다가 집에서 와이퍼가 정성껏 싸온 김밥을 먹고 자리를 이동하여 방파제쪽 갯바위로 갔습니다.
거기서 장대 던져놓고 있는데 옆에 조사님 한분이 오셔서 감시 채비를 하더니 좀 지나 깡냉이 한수 하신다.
그리곤 우리 귀여운 딸에게 주고 다시 크릴 끼워 던지니 돌돔새끼,볼락,깡냉이 (다 방생 사이즈) 잡아서 주위분들에게 나누어 주고 낚시에 대해 대화를 잠시 나누었다.
김해에서 오신 조사님인데 참으로 인정많고 다정하신 분이였다.
채비를 구멍찌 2B에 밑줄0.8호 수심3M 주고 크릴 얻어서 갈켜주신데로 하였더니 생전처음으로 내 구멍찌가 내려간다.
챔질 차고 들어가길래 건져보니 나도
깡냉이 한수 옆에 조사님 박수가 우레와 같았다.
그 날 가족과 마음좋은 조사님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 다음에 인연 닿으면 그 분과 같이 낚시 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