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감시? 기타 잡어 조황...^^
물때:7물
조황:만족스런 조과....
15센티급 망상어 한수
25센티급 망상어 한수
26센티급 망상어 한수
28센티급 망상어 한수
15 조금 않되는 우럭 2수
그외 잡어(꼬시레기,범돔) 등 다수~
게낚시엔 등딱지에 점 3개가 달린 중형급 꽃게 3수뿐...
(모두다 자로 직접 재어 보았답니다.)
---------------------------------------------------------------
오늘이 학교의 시험이 끝나는 날이라 빨리 마쳤습니다..^^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버스안에서
친구가 낚시를 가고 싶다며 졸라 대더군요..^^
그래서 핑계나 거절은 할수 없고 해서 저를 포함하여 총 7명
이서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옆에서 친구들이 낚시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미끼를 끼워주고,채비를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미포낚시점에서 청개비,케미, 붕어 바늘 7호를 구입후
해운대 유람선 선착장 부근에서 민장대 채비로 공략을 해보았습니다.
각각 다른 채비의 3b장대찌와 5b 장대찌에 1호 목줄 그리고
붕어 6호 바늘 과 붕어 7호 바늘을 각각 달고 싱싱한 청갯지렁이
를 꼬리부분을 끼운뒤 투척 하여 친구들에게
"찌가 내려가면 고기가 문다" 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다른 채비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갑자기 왔다 라고 하길래
잔씨알의 꼬시레기 그리고 범돔 등이 올라오더군요.
날이 저물때 친구가 장난 재미있게 낚시를 하길래
옆에 바로 뛰어 가니 25 센티급 망상어 한수를 올리고 있더군요.^^
망상어를 물통에 담고,얼마쯤 흘렀을까?약 20분뒤 다시
친구의 웃음과 함께 고기와의 파이팅이 시작되더군요..^^
결국 1호 목줄을 조심스레 살살 잡고 올려보니 26센티급 망상어...
짧은 시간동안 고기를 잡은뒤 고기가 많아지자
친구가 회를 먹고 싶다며 회떠서 먹자고 하길래...
바로 슈퍼로 달려가서 초장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잡은 고기를 포뜨고 있는데 또다시 파이팅을 펼치는 모습에
옆에 가보니 이번엔 28센티급 망상어 한수를 올리더군요.
씨알이 생각 예외로 컸네요.
그 녀석을 피뺀뒤 잡은 고기를 포뜨고
친구들과 함께 초장에 찍어 다양한 잡어회를 먹고 왔습니다.
내일은 (토요일) 또다시 미포에 잠깐 잡어낚시를 즐긴뒤
당일 저녘에는 집 근처에 사시는 분과 함께 통영(충무)에 갈 계획입니다.
조황:만족스런 조과....
15센티급 망상어 한수
25센티급 망상어 한수
26센티급 망상어 한수
28센티급 망상어 한수
15 조금 않되는 우럭 2수
그외 잡어(꼬시레기,범돔) 등 다수~
게낚시엔 등딱지에 점 3개가 달린 중형급 꽃게 3수뿐...
(모두다 자로 직접 재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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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학교의 시험이 끝나는 날이라 빨리 마쳤습니다..^^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버스안에서
친구가 낚시를 가고 싶다며 졸라 대더군요..^^
그래서 핑계나 거절은 할수 없고 해서 저를 포함하여 총 7명
이서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옆에서 친구들이 낚시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미끼를 끼워주고,채비를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미포낚시점에서 청개비,케미, 붕어 바늘 7호를 구입후
해운대 유람선 선착장 부근에서 민장대 채비로 공략을 해보았습니다.
각각 다른 채비의 3b장대찌와 5b 장대찌에 1호 목줄 그리고
붕어 6호 바늘 과 붕어 7호 바늘을 각각 달고 싱싱한 청갯지렁이
를 꼬리부분을 끼운뒤 투척 하여 친구들에게
"찌가 내려가면 고기가 문다" 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다른 채비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갑자기 왔다 라고 하길래
잔씨알의 꼬시레기 그리고 범돔 등이 올라오더군요.
날이 저물때 친구가 장난 재미있게 낚시를 하길래
옆에 바로 뛰어 가니 25 센티급 망상어 한수를 올리고 있더군요.^^
망상어를 물통에 담고,얼마쯤 흘렀을까?약 20분뒤 다시
친구의 웃음과 함께 고기와의 파이팅이 시작되더군요..^^
결국 1호 목줄을 조심스레 살살 잡고 올려보니 26센티급 망상어...
짧은 시간동안 고기를 잡은뒤 고기가 많아지자
친구가 회를 먹고 싶다며 회떠서 먹자고 하길래...
바로 슈퍼로 달려가서 초장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잡은 고기를 포뜨고 있는데 또다시 파이팅을 펼치는 모습에
옆에 가보니 이번엔 28센티급 망상어 한수를 올리더군요.
씨알이 생각 예외로 컸네요.
그 녀석을 피뺀뒤 잡은 고기를 포뜨고
친구들과 함께 초장에 찍어 다양한 잡어회를 먹고 왔습니다.
내일은 (토요일) 또다시 미포에 잠깐 잡어낚시를 즐긴뒤
당일 저녘에는 집 근처에 사시는 분과 함께 통영(충무)에 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