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임랑해수욕장 갈치 나오더군요.
참고로 제가 잡은건 아니구요.
2주전에도 게잡으러 갔다가
건너편서 잡는걸 봤는데 어젯밤에도 갈치가 올라오더군요.
저든 원투해서 쳐박기로 보리멸이나 잡으려고 갔는데
입질만 하고 훅킹은 안되길래 열받아서 씩씩거리며
계속 던졌더니 제대로 걸려서 올라오더군요.
어둔밤에 허연게 넙다대해서 큰놈인줄 알고 얼씨구나 헀더니 꽃게 더군요.
힘 빠지게스리...
그렇게 연달아 게 두마리만 잡고 피곤하고 배도 고파서 돌아왔거든요.
그런데 옆에 테트라포트 위에서 전자찌 밑에 캐미
두개나 달아서 던지던 아저씨 갈치 많이 잡았더군요.
제가 옆에서 원투대 던질떼도 계속 잡아 올리시던데
마릿수로는 스무마리 정도되는것 같았구요.
크기는 좀 작더군요 . 손가락 두마디 약간 넘는 정도 였습니다.
미끼는 낮에 잡은 메가리와 망상어를 썰어서 쓰시더군요.
어제 잡히는걸 보니
아마 거기 말고도 주변 지역 다른 방파제에서도 갈치가 잘 잡히리라 생각됩니다.
황 없이 갈치 얼굴 구경하고 싶으신 분들은 임랑방파제로 한번 가보세요.
몇마리는 기본으로 가져가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월내 쪽에 가까운 ㄱ자 방파제 입니다.
참! 시간은 어두워져야 된답니다
고기 많이 잡으시고 철수하실땐 쓰레기 꼭 가지고 나오세요.
2주전에도 게잡으러 갔다가
건너편서 잡는걸 봤는데 어젯밤에도 갈치가 올라오더군요.
저든 원투해서 쳐박기로 보리멸이나 잡으려고 갔는데
입질만 하고 훅킹은 안되길래 열받아서 씩씩거리며
계속 던졌더니 제대로 걸려서 올라오더군요.
어둔밤에 허연게 넙다대해서 큰놈인줄 알고 얼씨구나 헀더니 꽃게 더군요.
힘 빠지게스리...
그렇게 연달아 게 두마리만 잡고 피곤하고 배도 고파서 돌아왔거든요.
그런데 옆에 테트라포트 위에서 전자찌 밑에 캐미
두개나 달아서 던지던 아저씨 갈치 많이 잡았더군요.
제가 옆에서 원투대 던질떼도 계속 잡아 올리시던데
마릿수로는 스무마리 정도되는것 같았구요.
크기는 좀 작더군요 . 손가락 두마디 약간 넘는 정도 였습니다.
미끼는 낮에 잡은 메가리와 망상어를 썰어서 쓰시더군요.
어제 잡히는걸 보니
아마 거기 말고도 주변 지역 다른 방파제에서도 갈치가 잘 잡히리라 생각됩니다.
황 없이 갈치 얼굴 구경하고 싶으신 분들은 임랑방파제로 한번 가보세요.
몇마리는 기본으로 가져가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월내 쪽에 가까운 ㄱ자 방파제 입니다.
참! 시간은 어두워져야 된답니다
고기 많이 잡으시고 철수하실땐 쓰레기 꼭 가지고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