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 출조를 갔다오며
28일 새벽에 거제 어구 형제낚시를 통해 친구2명과 함께 한산도로 출조를 갔다 왔습니다.
새벽에 3시 30분 포인터 진입후 수심체크와 채비를 준비하고 낚시를 시작
내만권이라 그런지. 파도 없고 , 바람도 없고 사리물때라 그런지 조류를 좀 있더군요. 정말 낚시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새벽에부터 들물이 시작되어 수심이 14미터정도 되어야 고기가 입질을 하더군요.
해뜨기 전에 갑자기 찌가 휙...사라져 챔질하고 릴링을 하는데.. 와 손맛이 장난이 아니데요.. 벽쪽으로 붙일려고 하다 그만 여에 원줄이 툭~~~
아! 정말 아깝데요...
그러더니 이번에 친구가 한참을 릴링를 하더니 역시 툭....
그후 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밑밥을 발앞에 계속 뿌리며 기다렸죠..
잡어는 많은 것 같은데 낚시바늘은 입도 안되고 참 좋더군요..
이후 조수가 바뀌더니 친구가 갑자기 왔다 하더군요.. 정말 이데요..
살감시가 직벽밑에 무리지어 있는것 같더라고요..
입질이 좀 약아서 잡기는 힘들었지만.
11시 출수를 1시로 연기하고 열심히 잡았는데 좀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접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새벽에 3시 30분 포인터 진입후 수심체크와 채비를 준비하고 낚시를 시작
내만권이라 그런지. 파도 없고 , 바람도 없고 사리물때라 그런지 조류를 좀 있더군요. 정말 낚시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새벽에부터 들물이 시작되어 수심이 14미터정도 되어야 고기가 입질을 하더군요.
해뜨기 전에 갑자기 찌가 휙...사라져 챔질하고 릴링을 하는데.. 와 손맛이 장난이 아니데요.. 벽쪽으로 붙일려고 하다 그만 여에 원줄이 툭~~~
아! 정말 아깝데요...
그러더니 이번에 친구가 한참을 릴링를 하더니 역시 툭....
그후 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밑밥을 발앞에 계속 뿌리며 기다렸죠..
잡어는 많은 것 같은데 낚시바늘은 입도 안되고 참 좋더군요..
이후 조수가 바뀌더니 친구가 갑자기 왔다 하더군요.. 정말 이데요..
살감시가 직벽밑에 무리지어 있는것 같더라고요..
입질이 좀 약아서 잡기는 힘들었지만.
11시 출수를 1시로 연기하고 열심히 잡았는데 좀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접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