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면 별장에 다너와서.....
먼저 조사님분들이 올린글만 보다가 구산면쪽의 내만권 포인트가 너무황으로 항상 글이 오르기에 답답하여 인낚에 방금 가입 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앞으로 구산면 포인트에 조황을 거짓없이 상세히 올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어제 한달간 긴 집수리를 마치고 바다가 그리워 전날 도시락을 직접 준비하고 (참고:낚시갈땐 절대 주류는 취급안함)아침에 별장에 7시에 도착해서 덴마를 빌러서 별장 우측 양식장 에 덴마를 고정시키고 7시30분에 낚시를 시작 .미끼는 백크릴.지방무시,청개비.죽은쏙(낚시가게에서 버리는것 주워담고) 먼저 지방무시 에 입질 와서 게스팅 순간 집중력 부족으로 중간쯤 올리다가 띵하고 이어서 연이어 입질 들어옴. (참고:처박기낚시) 살감시 (20센치에서25급)인이어 10수 정도 올리다가 바늘삼킨 놈은 놓아줘도 죽기에 할수없이 쿨라에 담고 계속낚시... 백크릴에 32센치 한수걸고 지방 무시에는 살감시만 올라오고 쏙에는 입질 없고 옆덴마 조사님 35센치한수 하시고 저는 25이상 5마리하고 20이하 수없이 하였슴..(20이하모두살려줌)옆 조사님 이번에는 40센치로 보임.또한수...오전 내내 살감시는 무지 올라옴..참고로 지방무시에는 살감시고 크릴에 대물이 올라옴. 비록 살감시지만 손맛 오랜만에 확실이 보고 32한수 25-27센치10여수 방생급 수십수 하고 오후2시 철수 하였습니다..구산면에 아직 고기 많슴니다.바쁜세상살이 스트레스 해소 하시려 멀리 가지마시고. 내만 포인트 열심히 다니시고 자기만의 포인트 개척 하시면 얼마든지 즐길수 있슴니다. 앞으로도 조금도 거짓없는 구산면 내만 포인트 조황을 올리겠슴니다..별자에는 대물 감성돔 분명이 있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