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출조...
10월 30일 토요일 부푼꿈을 안고 12:10경 부산을 출발하여...
남해 미조로.... 2주 만에 또 출조..
지난 출조때 재미를 보았던 것을 못잊어 또 그 포인터로...
시원한 입질.... 힘껏 챔질했으나... 무언지 모를 고기에게 낚시만 잘려 나가길 여러번....
주변 사람들도 마찬가지 어떤 사람들은 삼치 새끼들이라고 하는데.... 얼굴을 도처히 볼수 없으니....
그러나, 조금후에 입질이 뜸해 지더니 또다시 입질......
엄청 차고 들어가는 것이 감성돔임을 직감.....
하지만.... 티~잉.... 하쉬움...
좀더 강한 목줄로 갈고 난후 쏠쏠한 손맛을 즐기고 왔음.
낮시간에는 숭어들도 강한 파워를 자랑하며 등장하여 심심치 않은 하루...
재미있는 하루...
자랑...
남해 미조로.... 2주 만에 또 출조..
지난 출조때 재미를 보았던 것을 못잊어 또 그 포인터로...
시원한 입질.... 힘껏 챔질했으나... 무언지 모를 고기에게 낚시만 잘려 나가길 여러번....
주변 사람들도 마찬가지 어떤 사람들은 삼치 새끼들이라고 하는데.... 얼굴을 도처히 볼수 없으니....
그러나, 조금후에 입질이 뜸해 지더니 또다시 입질......
엄청 차고 들어가는 것이 감성돔임을 직감.....
하지만.... 티~잉.... 하쉬움...
좀더 강한 목줄로 갈고 난후 쏠쏠한 손맛을 즐기고 왔음.
낮시간에는 숭어들도 강한 파워를 자랑하며 등장하여 심심치 않은 하루...
재미있는 하루...
자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