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을 2마리 잡아뿌고
10월의 마지막날 꾼 5명이 미조로 출조
새벽2시반 출항일지적고 3시출발 깜깜한 밤에 포인트 도착/
한시간쯤 낚시했나 잠잠하던 조류가 시냇물 처럼 흘러 / 낚수 포기하고 꿈나라
두시간쯤 잤나 4명의 꾼들 자지도 않고 열심히 낚수하는데 꽝이더구만/
6시경 해뜨는 것 확인하면서 낚수 시작 혹돔 42 한수/감생이 27 한수/감생이 방생급 한수/ 옆에 꾼들 괴기 못잡는다고 약 올리니 포인트 옴기자네/
참고로 저는 미조 권으로 처음 출조, 남해에 살고있어도 처음.
주변 포인트에서 꾸준하게 감생이 잡히는데 왜 가냐고 고함치던 꾼의 한 명인데
그 놈의 대물 때문에 동생이 행님 대물이 올라온다카네요 하면서 꼬시길래
출조한 사람/ 좌우 지간 포인트 옮기자 말자 (10시 30분) 밥 먹고 열심히 낚수 -
우메 초보가 48을 잡아뿌네 또 조금 한다는 꾼이 45 를 잡아뿌고
열이 살살 받아서 포인트 저거 옆으로 이동 (자꾸 오라케서 ) 낚수 시작 - - - 바리 50 한마리 1시경 또조금 한다는 꾼이 48을 잡아뿌네
괴기가 오겠지하면서 구멍찌에서 막대찌 2.5호로 교환 서 너번 던졌나
나 한테도 48 한마리 조금 한다는 꾼 내 기직인다고 52를 뽑아 뿌네
와 열받데 그래도 5명 중 2명은 꽝 - - - -
집에 와서 맛있게/큰 소리 치 가면서 맛있게 먹었제
잡는 요령 ; 열심히 밥 주가면서 다양한 수심 및 근거리에서 원거리 탐색
입질 수심 ; 5.5메타 부터 15 메타까지
* 그 놈의 포인트도 중요하제 / 유명 포인트는 금요일 밤에와서 텐트 치고 일요일 밤에 가니까 포인트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새벽2시반 출항일지적고 3시출발 깜깜한 밤에 포인트 도착/
한시간쯤 낚시했나 잠잠하던 조류가 시냇물 처럼 흘러 / 낚수 포기하고 꿈나라
두시간쯤 잤나 4명의 꾼들 자지도 않고 열심히 낚수하는데 꽝이더구만/
6시경 해뜨는 것 확인하면서 낚수 시작 혹돔 42 한수/감생이 27 한수/감생이 방생급 한수/ 옆에 꾼들 괴기 못잡는다고 약 올리니 포인트 옴기자네/
참고로 저는 미조 권으로 처음 출조, 남해에 살고있어도 처음.
주변 포인트에서 꾸준하게 감생이 잡히는데 왜 가냐고 고함치던 꾼의 한 명인데
그 놈의 대물 때문에 동생이 행님 대물이 올라온다카네요 하면서 꼬시길래
출조한 사람/ 좌우 지간 포인트 옮기자 말자 (10시 30분) 밥 먹고 열심히 낚수 -
우메 초보가 48을 잡아뿌네 또 조금 한다는 꾼이 45 를 잡아뿌고
열이 살살 받아서 포인트 저거 옆으로 이동 (자꾸 오라케서 ) 낚수 시작 - - - 바리 50 한마리 1시경 또조금 한다는 꾼이 48을 잡아뿌네
괴기가 오겠지하면서 구멍찌에서 막대찌 2.5호로 교환 서 너번 던졌나
나 한테도 48 한마리 조금 한다는 꾼 내 기직인다고 52를 뽑아 뿌네
와 열받데 그래도 5명 중 2명은 꽝 - - - -
집에 와서 맛있게/큰 소리 치 가면서 맛있게 먹었제
잡는 요령 ; 열심히 밥 주가면서 다양한 수심 및 근거리에서 원거리 탐색
입질 수심 ; 5.5메타 부터 15 메타까지
* 그 놈의 포인트도 중요하제 / 유명 포인트는 금요일 밤에와서 텐트 치고 일요일 밤에 가니까 포인트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