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척포쪽 다녀 옴..
장 소 : 척포 연대도
인 원 : 5명
조 황 : 잡어 다수
점주란 백일청용호 정보 보고 출조 결심
칼치 채비로 만반의 준비...
대형 밧데리, 형광등 3개 300룩스, 밀러스텐 반사광(칼치낚시를 위하여 특별제작) 등 엄청 밝게 하여 토요일 오후 3시 정도 도착....
고딩외 잡어 잡다가 날이 어두워지자 목줄이 팅팅하여 낚시어종 칼치로 변경
대낮같이 밝게하여 칼치 낚시 준비 끝...
옆포인트 내린 3분도 동일한 칼치 준비...
칼치가 붙은것 같아 여기저기서 몇마리 잡고 본격적으로 올리려고 하는데...
멀리 있던 배 3대가 가까이 와서 그물을 놓더니...
그 유명한 뻥치기 작업 시작....정말 대단하데요......20분 정도 하는 것 같았슴
후렛쉬 반짝반짝 , 꿍짝꿍짝 , 풍덩풍덩 박짜까지 맞추어가며....신나게 뻥치기
근데 뻥치기 후 거짓말 같이 입질 없데요...
잡어고 뭐고 아예 고기들이 한마리도 없슴 새벽까지...
너무 신기하더군요...
그 많던 고기들이 어디 갔는지....뻥치기 배 오기 전까지만 해도 미끼하나에 괴기 한마리였는데 그 이후 동이 트는 새벽까지 입질 뚝-----
일행 잡어만 뒷날 아침 30 - 60 여마리 잡았고
저도 잡어만 100 여마리 잡았습니다.
물론 그중에 감시한마리, 벵에돔 한마리, 놀래미, 칼치, 고등어, 떡망상어, 아지
등등 잡았슴
칼치는 오랫만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것만...
준비했던게 아쉬워 다음에 다른곳에서 다시 한번 도전...
통영 척포쪽으로 가시는 분 참고하시길...
인 원 : 5명
조 황 : 잡어 다수
점주란 백일청용호 정보 보고 출조 결심
칼치 채비로 만반의 준비...
대형 밧데리, 형광등 3개 300룩스, 밀러스텐 반사광(칼치낚시를 위하여 특별제작) 등 엄청 밝게 하여 토요일 오후 3시 정도 도착....
고딩외 잡어 잡다가 날이 어두워지자 목줄이 팅팅하여 낚시어종 칼치로 변경
대낮같이 밝게하여 칼치 낚시 준비 끝...
옆포인트 내린 3분도 동일한 칼치 준비...
칼치가 붙은것 같아 여기저기서 몇마리 잡고 본격적으로 올리려고 하는데...
멀리 있던 배 3대가 가까이 와서 그물을 놓더니...
그 유명한 뻥치기 작업 시작....정말 대단하데요......20분 정도 하는 것 같았슴
후렛쉬 반짝반짝 , 꿍짝꿍짝 , 풍덩풍덩 박짜까지 맞추어가며....신나게 뻥치기
근데 뻥치기 후 거짓말 같이 입질 없데요...
잡어고 뭐고 아예 고기들이 한마리도 없슴 새벽까지...
너무 신기하더군요...
그 많던 고기들이 어디 갔는지....뻥치기 배 오기 전까지만 해도 미끼하나에 괴기 한마리였는데 그 이후 동이 트는 새벽까지 입질 뚝-----
일행 잡어만 뒷날 아침 30 - 60 여마리 잡았고
저도 잡어만 100 여마리 잡았습니다.
물론 그중에 감시한마리, 벵에돔 한마리, 놀래미, 칼치, 고등어, 떡망상어, 아지
등등 잡았슴
칼치는 오랫만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것만...
준비했던게 아쉬워 다음에 다른곳에서 다시 한번 도전...
통영 척포쪽으로 가시는 분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