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 쳤어나 기분 좋은 반나절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11
② 출 조 지 : 구복 버스 종점 옆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조금 파도 잔잔
⑥ 조황 내용 : 회사에 일이 없는 관계루 8시까지 늦잠 자다 손맛이 그리워 원전쪽으루
가다 부산낚시 들러 청개비 한통 사다들구 구복쪽으루 방향을 정했습니다.
사람 한명 없는 방파제 장대 하나 펴구 방파제 모서리 집중 공략하니 첫 수에
떡망상어 28센티급 한 수 연타 입질 왔지만 2수 터트리구 새끼 망상어 무지 낚았습니다.
12시쯤 꼬마 아기씨와 아빠가 낚시하루 오셨는데 보기가 무지 좋더군요(전 총각ㅠㅠ)
날물이 끝나구 배도 고푸구 철수하기루 맘 먹구 방파제에 버려진 쓰레기며 봉돌 전부
주워서 차에 실구 집으루 출발.......
간만에 바다내음을 맡아서그런지 참으루 기분 좋았습니다.
완도에서는 불법 그물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죠
뻥치기두 하루 빨리 없어졌슴 합니다
① 출 조 일 : 9월11
② 출 조 지 : 구복 버스 종점 옆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조금 파도 잔잔
⑥ 조황 내용 : 회사에 일이 없는 관계루 8시까지 늦잠 자다 손맛이 그리워 원전쪽으루
가다 부산낚시 들러 청개비 한통 사다들구 구복쪽으루 방향을 정했습니다.
사람 한명 없는 방파제 장대 하나 펴구 방파제 모서리 집중 공략하니 첫 수에
떡망상어 28센티급 한 수 연타 입질 왔지만 2수 터트리구 새끼 망상어 무지 낚았습니다.
12시쯤 꼬마 아기씨와 아빠가 낚시하루 오셨는데 보기가 무지 좋더군요(전 총각ㅠㅠ)
날물이 끝나구 배도 고푸구 철수하기루 맘 먹구 방파제에 버려진 쓰레기며 봉돌 전부
주워서 차에 실구 집으루 출발.......
간만에 바다내음을 맡아서그런지 참으루 기분 좋았습니다.
완도에서는 불법 그물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죠
뻥치기두 하루 빨리 없어졌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