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 계원 소봉대
단골로 올라오는 계원쪽 점주님 조황보고 셋이서 새벽밥 먹고 갔다 왔습니다.
작은여, 큰여, 약 20여명의 조시님들 열심히 했지만 몰황입니다.
12시 기점으로 모두 철수 하시더군요..
놀래미 하나없는 소봉대...
점주님 어제는 많이 나왔다더군요.
믿어야지요.
작은여, 큰여, 약 20여명의 조시님들 열심히 했지만 몰황입니다.
12시 기점으로 모두 철수 하시더군요..
놀래미 하나없는 소봉대...
점주님 어제는 많이 나왔다더군요.
믿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