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 온정마을 방파제.
물때:1물
조황: (저를 포함한 3명의 조과 랍니다)
20센티급,16센티급을 포함하여 총 놀래미만 19 수.
술벵이 6수
뻐드락지(곰치) 7수
꼬시레기 1수
술벵이 1수
범돔 1수
독가시치 3수(잡은즉시 방생,죽으면 냄새가ㅠㅠ..)
총 38 수
--------------------------------------------------------------
7시 반쯤 일어나서 또 다시 잠을 잤고,
얼마쯤 흘렀는지 깊은 잠에 빠졌다 다시 일어나보니
아버지와 아버지의 친구되시는 분과 낚시를 가보자고 하시길래
짐 싸고 일광 온정마을엘 다녀왔습니다.
약 10시쯤.
조그마한(?) 승용차에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되시는 분과 저
그리고 어미니 와 함께 타고 일광다리 못가서 위치해 있는
일광영빈낚시점에 들려서
곤쟁이 한장+마끼+벵에 파우다와 홍갯지렁이,청갯지렁이를
각각 3000원치를 구입한후
언제나 친절하신 사모님께서 따뜻한 커피는 물론이고,
그외 서비스=(비공개(?)로 더 넣어 주신다.
요즘엔 배를 타고 여치기 외 별다른 조황이 없다고 하셨지만
그나마 조용하고 안전한곳에서 낚시할 장소를 낚시점에서 정하고
다시 목적지로 까지 출발했습니다.
온정마을 방파제 바로 앞에 있는 밑에 차를 주차를 하고
낚시하는 인원과 시간 등...관계없이 무조건 차 한대당 주차료
및 청소료를 포함하여 2000원 이란다.
일단 기분좋게 2000원을 건내고
방파제 끝바리 모서리쪽으로 자리를 넉넉히 잡은뒤
아버지의 채비부터 해주었습니다.
원투대에 그자리서 직접 잘라서 개조시킨 묶음추에
붕어6호 바늘을 묶은후 홍갯지렁이 한마리씩 총 2개의 바늘에
각각 한마리씩 을 끼운후 던져 주셨습니다.
던지고 1분 정도 있었을까?아버지가 바로 감아 올리길래
하나의 낚싯바늘엔 바다의 미꾸라지..곰치 일명 뻐드락지와
또다른 하나의 낚싯바늘엔 반가운 놀래미 한녀석이 걸려 올라왔습니다.
그뒤 미끼를 끼워주고 고기를 올리고 계속반복하다가
3명이서 채 한시간도 되지 않는채 10마리 정도를 잡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버지의 친구되시는 분이 포를 뜨셔서
즉석으로 먹었습니다.
잠깐의 시간동안 잡은고기를 먹은후
본격적으로 또다시 낚시에 입문..
저는 2b 구멍찌 채비에 2b 순강 수중찌를 채우고
0.8목줄에 g4좁살봉돌과 g3 좁살봉돌을 각각 하나씩 물은후
붕어 6호바늘에 수심 3m 주고 꽤 멀리 던졌습니다.
밑밥을 뿌리자 마자 손가락 길이 내외의 독가시치 떼가 피어 올랐고,
그로 인해 제가 예상 했던대로 독가시치 3수 정도를 하고 황~황~
그 사이 제 옆에서 원투낚시를 하고 계셨던
아버지의 친구되시는 분과 아버지는 놀래미,술벵이 등
씨알 좋은 잡어를 잦게 잡으셨습니다.
저희는 오늘 그나마 잡어와 재미있게 또 신나게 놀다가
5시 조금 못되어 낚시를 철수 했습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 봐도 주차비(청소비) 2000원이 아깝다고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
-참고사항-
요즘 "놀래미" 라는 고기를 참 오랜만에 꽤 많은 마릿수로 잡아 보았습니다.
"놀래미" 라는 녀석이 요즘되어 보기가 힘들어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년 전만 해도 돌이 있는 어느곳이라면 다 물었는데...
옆에서 낚시를 하시는분은 많으면 5수 로 그 이상의 조황을
볼수는 없었습니다.
온정마을 역시 독가시치 떼가 극성을 부리네요.
독가시치에 조심하세요..^^
온정마을은 아시다 시피 찌낚시 보단 원투낚시나 구멍치기
낚시가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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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저를 포함한 3명의 조과 랍니다)
20센티급,16센티급을 포함하여 총 놀래미만 19 수.
술벵이 6수
뻐드락지(곰치) 7수
꼬시레기 1수
술벵이 1수
범돔 1수
독가시치 3수(잡은즉시 방생,죽으면 냄새가ㅠㅠ..)
총 3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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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반쯤 일어나서 또 다시 잠을 잤고,
얼마쯤 흘렀는지 깊은 잠에 빠졌다 다시 일어나보니
아버지와 아버지의 친구되시는 분과 낚시를 가보자고 하시길래
짐 싸고 일광 온정마을엘 다녀왔습니다.
약 10시쯤.
조그마한(?) 승용차에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되시는 분과 저
그리고 어미니 와 함께 타고 일광다리 못가서 위치해 있는
일광영빈낚시점에 들려서
곤쟁이 한장+마끼+벵에 파우다와 홍갯지렁이,청갯지렁이를
각각 3000원치를 구입한후
언제나 친절하신 사모님께서 따뜻한 커피는 물론이고,
그외 서비스=(비공개(?)로 더 넣어 주신다.
요즘엔 배를 타고 여치기 외 별다른 조황이 없다고 하셨지만
그나마 조용하고 안전한곳에서 낚시할 장소를 낚시점에서 정하고
다시 목적지로 까지 출발했습니다.
온정마을 방파제 바로 앞에 있는 밑에 차를 주차를 하고
낚시하는 인원과 시간 등...관계없이 무조건 차 한대당 주차료
및 청소료를 포함하여 2000원 이란다.
일단 기분좋게 2000원을 건내고
방파제 끝바리 모서리쪽으로 자리를 넉넉히 잡은뒤
아버지의 채비부터 해주었습니다.
원투대에 그자리서 직접 잘라서 개조시킨 묶음추에
붕어6호 바늘을 묶은후 홍갯지렁이 한마리씩 총 2개의 바늘에
각각 한마리씩 을 끼운후 던져 주셨습니다.
던지고 1분 정도 있었을까?아버지가 바로 감아 올리길래
하나의 낚싯바늘엔 바다의 미꾸라지..곰치 일명 뻐드락지와
또다른 하나의 낚싯바늘엔 반가운 놀래미 한녀석이 걸려 올라왔습니다.
그뒤 미끼를 끼워주고 고기를 올리고 계속반복하다가
3명이서 채 한시간도 되지 않는채 10마리 정도를 잡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버지의 친구되시는 분이 포를 뜨셔서
즉석으로 먹었습니다.
잠깐의 시간동안 잡은고기를 먹은후
본격적으로 또다시 낚시에 입문..
저는 2b 구멍찌 채비에 2b 순강 수중찌를 채우고
0.8목줄에 g4좁살봉돌과 g3 좁살봉돌을 각각 하나씩 물은후
붕어 6호바늘에 수심 3m 주고 꽤 멀리 던졌습니다.
밑밥을 뿌리자 마자 손가락 길이 내외의 독가시치 떼가 피어 올랐고,
그로 인해 제가 예상 했던대로 독가시치 3수 정도를 하고 황~황~
그 사이 제 옆에서 원투낚시를 하고 계셨던
아버지의 친구되시는 분과 아버지는 놀래미,술벵이 등
씨알 좋은 잡어를 잦게 잡으셨습니다.
저희는 오늘 그나마 잡어와 재미있게 또 신나게 놀다가
5시 조금 못되어 낚시를 철수 했습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 봐도 주차비(청소비) 2000원이 아깝다고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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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요즘 "놀래미" 라는 고기를 참 오랜만에 꽤 많은 마릿수로 잡아 보았습니다.
"놀래미" 라는 녀석이 요즘되어 보기가 힘들어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년 전만 해도 돌이 있는 어느곳이라면 다 물었는데...
옆에서 낚시를 하시는분은 많으면 5수 로 그 이상의 조황을
볼수는 없었습니다.
온정마을 역시 독가시치 떼가 극성을 부리네요.
독가시치에 조심하세요..^^
온정마을은 아시다 시피 찌낚시 보단 원투낚시나 구멍치기
낚시가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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