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포에서 비진도로 감시사냥
부산에서 통영 척포에 새벽도착
컵라면 하나먹고 3시에 출항
용초도에 갈려고 했으나 바람이
많이 분다고 비진도를 권유하여
비진도 동쪽인듯한 포인트에 도착
동이 트기전까지 밤낚시를 해보았으나
칼치 몇마리 잡고 끝,,,,
하늘이 푸르스럼해지고 바람은 거의 없고(남풍조금)
물은 우에서 좌로 ....징조가 좋은데
기대만땅....그러나 벵에돔27짜리(밑으로 박는 힘이 끝내줍니다)를
동생과 나란히
한마리씩 하고 아침 내도록 왕고등어와 왕메가리들과
팔씨름....팔목이 아파 더 못할정도(50~60마리)
참고로 고등어는 30이 넘는것도 있는데 파워 끝내줍니다
수심을 잘못잡은게 오늘의 패인인듯합니다
처음에 8~9미터를 주고 발밑을 공략했는데
낮에 보니 수심이 약 14~5미터는 되겠더군요
반유동을 하다보니 이런 단점이 발생하더군요
이제 전유동을 배우기로 했읍니다
갈때마다 고기는 구경하는데
저에게는 감시가 안붙네요
담에는 꼭 한마리라도 해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사진은 집에와서 동생이 찍은겁니다
컵라면 하나먹고 3시에 출항
용초도에 갈려고 했으나 바람이
많이 분다고 비진도를 권유하여
비진도 동쪽인듯한 포인트에 도착
동이 트기전까지 밤낚시를 해보았으나
칼치 몇마리 잡고 끝,,,,
하늘이 푸르스럼해지고 바람은 거의 없고(남풍조금)
물은 우에서 좌로 ....징조가 좋은데
기대만땅....그러나 벵에돔27짜리(밑으로 박는 힘이 끝내줍니다)를
동생과 나란히
한마리씩 하고 아침 내도록 왕고등어와 왕메가리들과
팔씨름....팔목이 아파 더 못할정도(50~60마리)
참고로 고등어는 30이 넘는것도 있는데 파워 끝내줍니다
수심을 잘못잡은게 오늘의 패인인듯합니다
처음에 8~9미터를 주고 발밑을 공략했는데
낮에 보니 수심이 약 14~5미터는 되겠더군요
반유동을 하다보니 이런 단점이 발생하더군요
이제 전유동을 배우기로 했읍니다
갈때마다 고기는 구경하는데
저에게는 감시가 안붙네요
담에는 꼭 한마리라도 해서 올리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사진은 집에와서 동생이 찍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