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학꽁치!
어제 전반적으로 학꽁치 입질이 예민했나 보군요.
"황제 감시"님이 예민한 입질의 학꽁치 잡는 법을 올리신걸 보니...
저도 강구쪽 갯바위에서 동네 친구들 불러
회파티 할겸해서 숭어를 잡으려다
숭어가 미끼에 반응이 없어 포기하고
오후 2~3시 무렵 학꽁치가 들어왔기에
학꽁치만 잡다 왔습니다.
찌는 벵에용 목줄찌를 사용했는데,
찌를 물고 들어가는 입질이 아니라 미끼를 건드리는 입질이라
보통 생각으로 학꽁치 잡으시면 쉽사리
마릿수가 불가능한 어제 상황이 였습니다.
아주 약하게 끌어주고,수심을 20센티로 하며,미끼는 최대한 작게....
아주 좋은 조황이였습니다.(4쌍의 부부가 먹을 정도)
단 굵기가 너무 빈약했는데....중치급도 간혹 올라오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 오랜만에 부부간에 낚시하면서,
오붓한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채비만 잘하면 7살 꼬마도 잡을 정도의 학꽁치 잡기였습니다.
어제 제 막둥이도 2마리나 잡았는데....
오늘 출근후 회사내 조황 점검 결과,
대체적으로 학꽁치는 동해안 전역에 붙은 모양입니다.
단 입질이 예민하고요....
그리고 갯바위에 일회용 컵,사발면 컵등...
그냥 두시고 귀가하시는 분들이 있든데....
청소는 하고 왔지만,
조황 보시는 분들은 좀 참고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안전 조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황제 감시"님이 예민한 입질의 학꽁치 잡는 법을 올리신걸 보니...
저도 강구쪽 갯바위에서 동네 친구들 불러
회파티 할겸해서 숭어를 잡으려다
숭어가 미끼에 반응이 없어 포기하고
오후 2~3시 무렵 학꽁치가 들어왔기에
학꽁치만 잡다 왔습니다.
찌는 벵에용 목줄찌를 사용했는데,
찌를 물고 들어가는 입질이 아니라 미끼를 건드리는 입질이라
보통 생각으로 학꽁치 잡으시면 쉽사리
마릿수가 불가능한 어제 상황이 였습니다.
아주 약하게 끌어주고,수심을 20센티로 하며,미끼는 최대한 작게....
아주 좋은 조황이였습니다.(4쌍의 부부가 먹을 정도)
단 굵기가 너무 빈약했는데....중치급도 간혹 올라오기는 했습니다만...
아무튼 오랜만에 부부간에 낚시하면서,
오붓한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채비만 잘하면 7살 꼬마도 잡을 정도의 학꽁치 잡기였습니다.
어제 제 막둥이도 2마리나 잡았는데....
오늘 출근후 회사내 조황 점검 결과,
대체적으로 학꽁치는 동해안 전역에 붙은 모양입니다.
단 입질이 예민하고요....
그리고 갯바위에 일회용 컵,사발면 컵등...
그냥 두시고 귀가하시는 분들이 있든데....
청소는 하고 왔지만,
조황 보시는 분들은 좀 참고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안전 조행길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