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팀 실리도 번출 어어써..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 22일 부터 9월 23일 새벽까정
② 출 조 지 : 마산시 구산면 원전리 실리섬
③ 출조 인원 : 마산팀 무학 고문님 하빠 팀장님 물방구 총 도합 3명
④ 물 때 : 잘 모리겠슴다..
⑤ 바다 상황 : 샛바람이 쪼메 마이 불더만 너울이 좀 있음
⑥ 조황 내용 : 칼치 5마리 메가리 다수..
무학 고문님 태우그 만날제 지나써리 진동 검문소 통과 한고 진동 정화조 넘어써리
수정에 도착 하여 부산 낚수점에 들렸읍니다.
;; 무학 고문님 왈 지나번 칼치 바늘은 딱 딱 뿌라지니깐 이번에 좀더
나은걸로 준비하자고...??
;; 넵 바리 됩니더 예.. 그라모 바늘은 고문님이 구입하시는게...좋을듯 합니다..?
;; 고문님 왈 그라까...!!
부산낚수에 도착혀써리 김밥3개사고 김밥싸고 남은 반똥가리 배 거파 써리
:: 아지메 이거 내묵어도 디지 예..
대답하기도 전에 손이 벌써 가써 두동가리 입안으로 쏙...
무학 고문님 칼치 바늘 6셌트 살때 물방구는 라맹 3개 소주 4홉드리 3빙
방울 케미 3개 4미리 케미2개 3미리케미 4개 물 한뱅 오뚜기 초장 하나
백크릴 한개
;; 아지메 파딱 싸 주이서.. 부산사장님 장갑3클래 기냥 써어비스 하시넹,,
흐미 조아라... 겅 짜 아이가.. ㅋㅋㅋㅋ
나오다가 하빠 팀장님 돌덩이 사로 들어간다... 추하나 사고 '' 출...울 ~~~~발...
가만 ^^;; 고문님 라맹 묵을라 카모 코펠하고 바나 있어야 될낀데 예..
ㅎㅎ 방구야 내가 다 준비혔다 네~~~~에...
;; 까스는있는가 예>.
;; 몰러 있는지..??
흠.. 흠.. 갑장 차좀 시아라.. 깨스 하나사가지구 가장..
다른낚시점에 들려써리 납딱 가~~`스 하나사고 보이 달걀이 있잔오..
;; 아지메 다갈 우 예.. 파는 데 예.
3개 천논 이란다.. 흐미 비싼고 ...
;; 아지메 2천넌 어치 사낀께네 1개 찡가 주이쏘
{{ (은근슬쩍 아지메 손목 을 함 잡았더만.. 아지메 바루 7개 준다,,,ㅋㅋ)
남자는 다 도 적 놈이여... ㅋㅋㅋ 아지메 손목이 억쑤루 보지랍데 예..}}
첫번째 방파제 도착 하여 배타고 출 발 가자마자..
무학 고문님 낚수대 펼치고
난 숨이 차써 쉬고 1시간 반이 지나도 소식이 업다
;고문님 한빨 땡기고 하자...
;;좋치 예... 달갈 안주 삶아 쐬주 한잔 때리고 나이 바루 입질..
역시 취권이여...첫수를 시작으로 칼치를 연거퍼 걸어 올리고
난 메 가리만 올린다..
쯥.. 흐미 배거펀거 3시쯤 딘께네.. 하빠 팀장님 하시는 말씀
갑장 우리 회 한사라 씰어 묵자.. ㅎㅎㅎㅎ {인심 전심인가.. 이심 전심인가..??}
바루 칼치 4바리 끍어 써리 푸짐한 회 장만하고 마늘에 풋꼬추에 상추에
진수성찬이다.. 맛있게 한잔 묵구 디졌트로 메가리 꾸바 묵어야제 함씨로 메가리 다수 꺼네써리 꾸바 묵는 그맛이 일품이다.. 킁.. 발씨로 5시넹..
묵학 고문님 철수 준비 하시고 하빠 팀장님 낚수대 바리 개빌때 방구는 청소 열씨미 혔슴다...ㅋㅋ
아래 사진은 아침에 나오면써 부산 낚수에 들려써리 코피 한잔 때리면써 찍었읍니다.
마산팀 번출에 마니 마니 참석 하셨으면 더좋을 꺼 인데 하시면써 뱉는 무학 고문님의 말씀 속에 아쉬움이 많이 베어 있음을 느낀다.
깊어가는 가을 한날 마산팀의 번출을 기점으로 추석으로 오늘도 기차는 열씨미 칙 칙 칙 폭 폭 폭 하고 달려가는 느낌이다....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깊어가고 우리 마산팀의 팀웍이 좀더 견고 하게 다져 지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글을 팀 이프 선후배 님들의 거름으로 뿌려 지기를 바라는 맴으로 적어 봤읍니다..
① 출 조 일 : 9월 22일 부터 9월 23일 새벽까정
② 출 조 지 : 마산시 구산면 원전리 실리섬
③ 출조 인원 : 마산팀 무학 고문님 하빠 팀장님 물방구 총 도합 3명
④ 물 때 : 잘 모리겠슴다..
⑤ 바다 상황 : 샛바람이 쪼메 마이 불더만 너울이 좀 있음
⑥ 조황 내용 : 칼치 5마리 메가리 다수..
무학 고문님 태우그 만날제 지나써리 진동 검문소 통과 한고 진동 정화조 넘어써리
수정에 도착 하여 부산 낚수점에 들렸읍니다.
;; 무학 고문님 왈 지나번 칼치 바늘은 딱 딱 뿌라지니깐 이번에 좀더
나은걸로 준비하자고...??
;; 넵 바리 됩니더 예.. 그라모 바늘은 고문님이 구입하시는게...좋을듯 합니다..?
;; 고문님 왈 그라까...!!
부산낚수에 도착혀써리 김밥3개사고 김밥싸고 남은 반똥가리 배 거파 써리
:: 아지메 이거 내묵어도 디지 예..
대답하기도 전에 손이 벌써 가써 두동가리 입안으로 쏙...
무학 고문님 칼치 바늘 6셌트 살때 물방구는 라맹 3개 소주 4홉드리 3빙
방울 케미 3개 4미리 케미2개 3미리케미 4개 물 한뱅 오뚜기 초장 하나
백크릴 한개
;; 아지메 파딱 싸 주이서.. 부산사장님 장갑3클래 기냥 써어비스 하시넹,,
흐미 조아라... 겅 짜 아이가.. ㅋㅋㅋㅋ
나오다가 하빠 팀장님 돌덩이 사로 들어간다... 추하나 사고 '' 출...울 ~~~~발...
가만 ^^;; 고문님 라맹 묵을라 카모 코펠하고 바나 있어야 될낀데 예..
ㅎㅎ 방구야 내가 다 준비혔다 네~~~~에...
;; 까스는있는가 예>.
;; 몰러 있는지..??
흠.. 흠.. 갑장 차좀 시아라.. 깨스 하나사가지구 가장..
다른낚시점에 들려써리 납딱 가~~`스 하나사고 보이 달걀이 있잔오..
;; 아지메 다갈 우 예.. 파는 데 예.
3개 천논 이란다.. 흐미 비싼고 ...
;; 아지메 2천넌 어치 사낀께네 1개 찡가 주이쏘
{{ (은근슬쩍 아지메 손목 을 함 잡았더만.. 아지메 바루 7개 준다,,,ㅋㅋ)
남자는 다 도 적 놈이여... ㅋㅋㅋ 아지메 손목이 억쑤루 보지랍데 예..}}
첫번째 방파제 도착 하여 배타고 출 발 가자마자..
무학 고문님 낚수대 펼치고
난 숨이 차써 쉬고 1시간 반이 지나도 소식이 업다
;고문님 한빨 땡기고 하자...
;;좋치 예... 달갈 안주 삶아 쐬주 한잔 때리고 나이 바루 입질..
역시 취권이여...첫수를 시작으로 칼치를 연거퍼 걸어 올리고
난 메 가리만 올린다..
쯥.. 흐미 배거펀거 3시쯤 딘께네.. 하빠 팀장님 하시는 말씀
갑장 우리 회 한사라 씰어 묵자.. ㅎㅎㅎㅎ {인심 전심인가.. 이심 전심인가..??}
바루 칼치 4바리 끍어 써리 푸짐한 회 장만하고 마늘에 풋꼬추에 상추에
진수성찬이다.. 맛있게 한잔 묵구 디졌트로 메가리 꾸바 묵어야제 함씨로 메가리 다수 꺼네써리 꾸바 묵는 그맛이 일품이다.. 킁.. 발씨로 5시넹..
묵학 고문님 철수 준비 하시고 하빠 팀장님 낚수대 바리 개빌때 방구는 청소 열씨미 혔슴다...ㅋㅋ
아래 사진은 아침에 나오면써 부산 낚수에 들려써리 코피 한잔 때리면써 찍었읍니다.
마산팀 번출에 마니 마니 참석 하셨으면 더좋을 꺼 인데 하시면써 뱉는 무학 고문님의 말씀 속에 아쉬움이 많이 베어 있음을 느낀다.
깊어가는 가을 한날 마산팀의 번출을 기점으로 추석으로 오늘도 기차는 열씨미 칙 칙 칙 폭 폭 폭 하고 달려가는 느낌이다....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깊어가고 우리 마산팀의 팀웍이 좀더 견고 하게 다져 지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글을 팀 이프 선후배 님들의 거름으로 뿌려 지기를 바라는 맴으로 적어 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