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7일 오륙도 일자방파제 조황
주말만되면 근질근질해서 또 다시 일자방파제로 출근 했습니다
날이 많이 어두워서 첫배가 출발이 6시30분으로 늦춰진 관계로
좀 기다리다 첫배로 일자방파제 도착, 맨날가는 빨간등대는
걸어가기 귀찬아서 이번에는 노랑등대에서 선착장보고 앉아서
낚시시작 어김없이 삼치 미끼인 메가리치어를 잡으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건지 조금물때에 이런 호조황이^^
씨알좋은 고등어 메가리가 잘 올라옵니다(누가 조금때 조황이 황이라고 했나?^^)
삼치는 잊어먹고 고등어 잡고 놀고 있는데 외항끝에서 누가
농어 60~70정도를 낚고 연이어 삼치 씨알 좋은 놈으로 2마리를
낚는걸 보고 배가아파(?) 잘나오는 고등어 메가리를 뒤로하고
삼치채비로 전환 수심 6~7m를 주고 열심히 하였으나 또다른 옆에분
삼치 큰놈하나낚고 난 몇시간동안 황ㅜ.ㅜ
다시 고등어나 낚자고 채비를 바꿨으나 그동안 다 빠져나갔는지
고등어 메가리도 잠잠(하나만 열심히, 이것 저것 하다 다 놓친다^^)
철수를 준비하는 4시경 노랑등대 외항쪽 모퉁이에 전어때 출현
이때부터 노랑등대 모든 사람들 카드채비들고 그 좁은 모퉁이에 돌진
수심 3~5정도를 맞추고 카드 고패질하니 전어 등,허리,머리,눈알
온갖곳에 걸려서 줄줄이 올라오네요 한 30분정도 번개같이 왔다 가는동안
저도 전어 8마리를 걸어서 허뭇(맨날 고등어 매가리만 가져가다 오랜만에
싱싱한 전어회 맛보게 되서 기분이 up^^)
토요일 조황은 한마디로 물때를 볼때 말도 안되는 제가 다녀본 중 최고의
호조황이 였습니다
일요일, 어제 넘 잘되서 다시 다시 일자방파제로 출발
오늘은 아침부터 삼치 잡을려고 어제 잡아놓은 메가리 치어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가져가서 미끼로 사용하였는데
노랑등대 외항을 보고 자리를 잡아 삼치를 기다리나 오늘도 역시 잠잠ㅜ.ㅜ
삼치는 입질 구경한번 못하고 몇시간이.....(삼치랑 인연이........)
그사이 새바람이 터지면서 외항쪽은 조황이 잠잠하고
내항쪽으로는 씨알 좋은 고등어 메가리가 오전내내 나오는 호조항이 계속,
또 마음이 혹하여 카드채비로 전환, 선착장을 보는 끝바리에 한자리가
비어 있어서 차지하고 카드낚시 시작 간간히 씨알 좋은 메가리가
올라오니 기분이 좋아짐(역시 낚시는 낚아야 제맛이야^^)
둘러보니 씨알은 카드보다 찌 낚시가 더 좋네요(조황이냐 손맛이냐 선택)
어제의 전어를 생각하고 오늘도 안오나 기다리는데
옆에 있던 아줌마(?)카드에 전어 한마리가 올라오는 것을 전어때가
오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어제처럼 4시경에 어제 그자리 노랑등대
외항 모퉁이에 전어때 출현 또 우~ 몰려 카드 고패질 두두둑 두두둑
막 걸려 올라오는 전어들 오늘도 전어 다섯마리를 챙기고 낚시를
끝내고 철수를 하였음
이번주말 느낀점 하나만 열심히 하자 ㅎㅎㅎ
이틀 연속으로 낚시를 해서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즐거운 주말이 였습니다
적고보니 넘 길게 적었네요 죄송^^
날이 많이 어두워서 첫배가 출발이 6시30분으로 늦춰진 관계로
좀 기다리다 첫배로 일자방파제 도착, 맨날가는 빨간등대는
걸어가기 귀찬아서 이번에는 노랑등대에서 선착장보고 앉아서
낚시시작 어김없이 삼치 미끼인 메가리치어를 잡으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건지 조금물때에 이런 호조황이^^
씨알좋은 고등어 메가리가 잘 올라옵니다(누가 조금때 조황이 황이라고 했나?^^)
삼치는 잊어먹고 고등어 잡고 놀고 있는데 외항끝에서 누가
농어 60~70정도를 낚고 연이어 삼치 씨알 좋은 놈으로 2마리를
낚는걸 보고 배가아파(?) 잘나오는 고등어 메가리를 뒤로하고
삼치채비로 전환 수심 6~7m를 주고 열심히 하였으나 또다른 옆에분
삼치 큰놈하나낚고 난 몇시간동안 황ㅜ.ㅜ
다시 고등어나 낚자고 채비를 바꿨으나 그동안 다 빠져나갔는지
고등어 메가리도 잠잠(하나만 열심히, 이것 저것 하다 다 놓친다^^)
철수를 준비하는 4시경 노랑등대 외항쪽 모퉁이에 전어때 출현
이때부터 노랑등대 모든 사람들 카드채비들고 그 좁은 모퉁이에 돌진
수심 3~5정도를 맞추고 카드 고패질하니 전어 등,허리,머리,눈알
온갖곳에 걸려서 줄줄이 올라오네요 한 30분정도 번개같이 왔다 가는동안
저도 전어 8마리를 걸어서 허뭇(맨날 고등어 매가리만 가져가다 오랜만에
싱싱한 전어회 맛보게 되서 기분이 up^^)
토요일 조황은 한마디로 물때를 볼때 말도 안되는 제가 다녀본 중 최고의
호조황이 였습니다
일요일, 어제 넘 잘되서 다시 다시 일자방파제로 출발
오늘은 아침부터 삼치 잡을려고 어제 잡아놓은 메가리 치어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가져가서 미끼로 사용하였는데
노랑등대 외항을 보고 자리를 잡아 삼치를 기다리나 오늘도 역시 잠잠ㅜ.ㅜ
삼치는 입질 구경한번 못하고 몇시간이.....(삼치랑 인연이........)
그사이 새바람이 터지면서 외항쪽은 조황이 잠잠하고
내항쪽으로는 씨알 좋은 고등어 메가리가 오전내내 나오는 호조항이 계속,
또 마음이 혹하여 카드채비로 전환, 선착장을 보는 끝바리에 한자리가
비어 있어서 차지하고 카드낚시 시작 간간히 씨알 좋은 메가리가
올라오니 기분이 좋아짐(역시 낚시는 낚아야 제맛이야^^)
둘러보니 씨알은 카드보다 찌 낚시가 더 좋네요(조황이냐 손맛이냐 선택)
어제의 전어를 생각하고 오늘도 안오나 기다리는데
옆에 있던 아줌마(?)카드에 전어 한마리가 올라오는 것을 전어때가
오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어제처럼 4시경에 어제 그자리 노랑등대
외항 모퉁이에 전어때 출현 또 우~ 몰려 카드 고패질 두두둑 두두둑
막 걸려 올라오는 전어들 오늘도 전어 다섯마리를 챙기고 낚시를
끝내고 철수를 하였음
이번주말 느낀점 하나만 열심히 하자 ㅎㅎㅎ
이틀 연속으로 낚시를 해서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즐거운 주말이 였습니다
적고보니 넘 길게 적었네요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