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군도 "초도"를 다녀와서~~~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09-25~26 1박2일
② 출 조 지 : 전라남도 초도군도"초도"
③ 출조 인원 : 낚시점 회원의 약"20"명
④ 물 때 : 3물~4물
⑤ 바다 상황 : 3일전부터 바람이불어 샛바람 영향으로
파도는 2~4m …..
⑥ 조황 내용 :24일 부터는 바람이 불더니만.
다음날도 바람이 자지를 않는다…
25일은 주말이라
갈까 말까?
생각을 해보아도 뽀쪽한 수가 나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고성 이나.통영쪽으로 갈 의향이 있었지만
몸도 피곤한데가 또한 운전대 잡기가 싫어서
제수고기를 장만할 겸.
편한히 낚시점의 회원을 따라갔다 오기로 결정.
25일 오후에 출발.
"초도"로…..
고흥군 풍남포구에 26일 새벽1시30분에 도착.
2시에 배가 뜨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파도가 높게 친다.
밤이라 앞을 보기가 어딘지 모르고
군데 군데 섬마다.
낚시인들 하선하고 2시간 달려 끝에
"초도"를 도착.
포인트 장소명은 모르겠고 둘이서 한조가 되어
갯바위에 내려
채비를 만들어 보지만
바람에 의하여 애를 먹는다.
무가이드 5.3m 원줄 2.5호 구멍찌1.5호 수중찌1호
목줄 카본사 1.75호 3m의 분납봉돌을 물리고
채비를 투척!!
첫입질이 "고등어"가 팔뚝만한 것이 물려
제법 힘을 쓴다.
그다음에는 "아지,맥가리,붕장어"등
심심치않게 올라온다
이거라도 집에가져가면 제일 반기는 것은
"마눌"이라.
점수를 따놓은것이고 그다음은?
……………………..
점차 날이 밝아온다.
바람이 맞바람 되어 낚시하기가 여간불리하다
채비를 자립막때찌 2호를 장착
밑밥을 치고 신경은 찌를 응시
초점을 맟춘다.
만조가 7시30분경 이라 철수시간은 오후1시이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보자고픈 입질은 없고
여간 초초 내심이 안달이라
일단은 시장기를 느껴 일행 조사분과 도시락을 까먹고
종합분석을 해보는데……
앞전 일주일에 "감시"가
제법 나왔다고 조과 좋았는데
지금은 샛바람 때문에 수온도 떨어지고 물색도 좋지않고
좀? 힘든사황 이네요……..
중날물 들어서면서
고등어,매가리 가 설쳐댄다
이때…..
옆 조사분이 대를 곡선그려 한참 실랑이 하고있어
오~~왔구나!! 하고
지켜 보고 있었는데. 한참후 올려보니
"삼치" 였던것이라
헛~헛~ 손맛 찡하게 보았읍니더 그려~~~
고등어 뒤를 따라서 온것이다.
보이소~~
이것!! 손맛 끝내 주는데…?
그후 4수를 올리고 1수는 "팅"…!!
꿩 대신에 닭 이라
나도 보고만 있을수없어
옆으로 옮겨 낚시를 하였는데
한번은 "팅"…!!
두번째는 목줄을 짤뚝!! 잘라 먹었는데
이런 황당한일??
그후에는 빠져 나갔는지 입질 조차없고
원상태로 돌아와
"뻰찌"를 생포하고
바람 때문에 더 이상 낚시는 할수 없어
종료.
돌아오는길에 군데군데 낚시인들 철수하며
조과는 시원치않고
몇몇이 살감시 수준으로 마감 하였다……..
인낚인 어복이 있으시길.
① 출 조 일 : 2004-09-25~26 1박2일
② 출 조 지 : 전라남도 초도군도"초도"
③ 출조 인원 : 낚시점 회원의 약"20"명
④ 물 때 : 3물~4물
⑤ 바다 상황 : 3일전부터 바람이불어 샛바람 영향으로
파도는 2~4m …..
⑥ 조황 내용 :24일 부터는 바람이 불더니만.
다음날도 바람이 자지를 않는다…
25일은 주말이라
갈까 말까?
생각을 해보아도 뽀쪽한 수가 나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고성 이나.통영쪽으로 갈 의향이 있었지만
몸도 피곤한데가 또한 운전대 잡기가 싫어서
제수고기를 장만할 겸.
편한히 낚시점의 회원을 따라갔다 오기로 결정.
25일 오후에 출발.
"초도"로…..
고흥군 풍남포구에 26일 새벽1시30분에 도착.
2시에 배가 뜨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 파도가 높게 친다.
밤이라 앞을 보기가 어딘지 모르고
군데 군데 섬마다.
낚시인들 하선하고 2시간 달려 끝에
"초도"를 도착.
포인트 장소명은 모르겠고 둘이서 한조가 되어
갯바위에 내려
채비를 만들어 보지만
바람에 의하여 애를 먹는다.
무가이드 5.3m 원줄 2.5호 구멍찌1.5호 수중찌1호
목줄 카본사 1.75호 3m의 분납봉돌을 물리고
채비를 투척!!
첫입질이 "고등어"가 팔뚝만한 것이 물려
제법 힘을 쓴다.
그다음에는 "아지,맥가리,붕장어"등
심심치않게 올라온다
이거라도 집에가져가면 제일 반기는 것은
"마눌"이라.
점수를 따놓은것이고 그다음은?
……………………..
점차 날이 밝아온다.
바람이 맞바람 되어 낚시하기가 여간불리하다
채비를 자립막때찌 2호를 장착
밑밥을 치고 신경은 찌를 응시
초점을 맟춘다.
만조가 7시30분경 이라 철수시간은 오후1시이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보자고픈 입질은 없고
여간 초초 내심이 안달이라
일단은 시장기를 느껴 일행 조사분과 도시락을 까먹고
종합분석을 해보는데……
앞전 일주일에 "감시"가
제법 나왔다고 조과 좋았는데
지금은 샛바람 때문에 수온도 떨어지고 물색도 좋지않고
좀? 힘든사황 이네요……..
중날물 들어서면서
고등어,매가리 가 설쳐댄다
이때…..
옆 조사분이 대를 곡선그려 한참 실랑이 하고있어
오~~왔구나!! 하고
지켜 보고 있었는데. 한참후 올려보니
"삼치" 였던것이라
헛~헛~ 손맛 찡하게 보았읍니더 그려~~~
고등어 뒤를 따라서 온것이다.
보이소~~
이것!! 손맛 끝내 주는데…?
그후 4수를 올리고 1수는 "팅"…!!
꿩 대신에 닭 이라
나도 보고만 있을수없어
옆으로 옮겨 낚시를 하였는데
한번은 "팅"…!!
두번째는 목줄을 짤뚝!! 잘라 먹었는데
이런 황당한일??
그후에는 빠져 나갔는지 입질 조차없고
원상태로 돌아와
"뻰찌"를 생포하고
바람 때문에 더 이상 낚시는 할수 없어
종료.
돌아오는길에 군데군데 낚시인들 철수하며
조과는 시원치않고
몇몇이 살감시 수준으로 마감 하였다……..
인낚인 어복이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