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 장구 선착장, 창원귀산동 석교 선착장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6일 아침
② 출 조 지 : 구복 선착장, 장구 선착장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몰라여 알고 싶지도 않아여 ㅠㅠ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잔잔, 약간의 바람
⑥ 조황 내용 : 혹시나 씨알 큰놈 붙었나 싶어 구복선착장 가 봤더니 여전히 고만고만한 싸이즈인가 보더군요. 게다가 입질은 어찌나 약은지......
1시간 정도 하다 포기하고 돌아가는 길에 장구 선착장 갔었더랬습니다.
몇 분 감시 올리기는 하지만 15cm 이하.
그러다 한 분이 낱마리지만 볼락을 올리시네요.
선착장 공사가 완료된 상태라 낚시하기에는 좋은 조건입니다.
수심도 그런대로 나오고요. 가까운 곳은 만조시 5m 가량 나오더군요.
놀래미 한 마리 잡았습니다만 방생하고 다음에 시간될 때 밤에 볼락 구경하러 다시 가기로 하고 빈쿨러로 돌아왔습니다.
오후에 처가 갈 일이 있어 잠시 또 귀산동에서 담궈봤습니다.
이곳은 크릴은 거의 입질을 못 받고 주로 청개비에만 입질을 하더군요.
여기서도 놀래미 한 마리와 볼락보다 맛있다는 쏨뱅이 한 마리 잡았지만 둘 다 방생하고 왔습니다.
요즘 그런 거 집에 가져가면 집사람에게 욕만 들어먹거든요.
좋은 추석 보내시길......
① 출 조 일 : 26일 아침
② 출 조 지 : 구복 선착장, 장구 선착장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몰라여 알고 싶지도 않아여 ㅠㅠ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잔잔, 약간의 바람
⑥ 조황 내용 : 혹시나 씨알 큰놈 붙었나 싶어 구복선착장 가 봤더니 여전히 고만고만한 싸이즈인가 보더군요. 게다가 입질은 어찌나 약은지......
1시간 정도 하다 포기하고 돌아가는 길에 장구 선착장 갔었더랬습니다.
몇 분 감시 올리기는 하지만 15cm 이하.
그러다 한 분이 낱마리지만 볼락을 올리시네요.
선착장 공사가 완료된 상태라 낚시하기에는 좋은 조건입니다.
수심도 그런대로 나오고요. 가까운 곳은 만조시 5m 가량 나오더군요.
놀래미 한 마리 잡았습니다만 방생하고 다음에 시간될 때 밤에 볼락 구경하러 다시 가기로 하고 빈쿨러로 돌아왔습니다.
오후에 처가 갈 일이 있어 잠시 또 귀산동에서 담궈봤습니다.
이곳은 크릴은 거의 입질을 못 받고 주로 청개비에만 입질을 하더군요.
여기서도 놀래미 한 마리와 볼락보다 맛있다는 쏨뱅이 한 마리 잡았지만 둘 다 방생하고 왔습니다.
요즘 그런 거 집에 가져가면 집사람에게 욕만 들어먹거든요.
좋은 추석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