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다녀왔습니다...
국도를 처음 다녀왔습니다...
늘~ 가보고 싶은 곳이였는데...
이제야 원을 풀었네요...
일행 2명하고 셋이서 오붓하게 댕겨왔네요...
국도가 처음인지라 하선한 포인트 이름은 잘 모르겠고요...
새벽 4시경 하선하여 체비후 첫 케스팅에 전갱이....
계속 전갱이 25수 참돔 2수 갈치 2수하고 날이 밝아오는 새벽하늘바라보며
국도의 잔잔한 바라를 바라보니 가슴 시원함을 한껏 만끽합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부시리가 입질하는데....
이때부터 힘겨루기가 시작됩니다...
2호대, 5000번릴 4호원줄 3호목줄 감성돔바늘 5호 대구경 0.5호찌에 -3B 전유동
조류가 약하여 조금은 지루하게 흐르는찌~...
부시리의 약은 입질로 견제를 하는데 물고있던 미끼를 뱉어버립니다...
다시 케스팅하여 수심 10미터쯤 가라앉을때 또다시 미약한 입질...
이번엔 대를 끌어서 미끼를 끌어주시 순식간에 찌가사라지네요...
초릿대가 물속으로 처박히고.... 비명소리 절로나왔습니다...
앉은상태로 버티기하여 제압에 성공... 옆에있던 뜰채맨이 잘담아내어 재보니
50을 조금넘긴 넘인데.... 무척 손맛이 좋네여..*^^*
이후에 계속적인 입질로 제가 3마리 일행동생이 1마리....
총쏜게 제가 8방...동생이 5방...
저는 저부력 전유동이였구요...
동생은 고부력 반유동이였습니다...
히트수심은 8~10미터입니다...
같이간 일행중 1명은 뜰체맨이였네요...
국도를 바라보며 철수하는 배에서 조만간 다시보자고 국도와 약속하고
장시간(5시간) 운전하며 올라왔네요...
늘~ 건강하세요......
늘~ 가보고 싶은 곳이였는데...
이제야 원을 풀었네요...
일행 2명하고 셋이서 오붓하게 댕겨왔네요...
국도가 처음인지라 하선한 포인트 이름은 잘 모르겠고요...
새벽 4시경 하선하여 체비후 첫 케스팅에 전갱이....
계속 전갱이 25수 참돔 2수 갈치 2수하고 날이 밝아오는 새벽하늘바라보며
국도의 잔잔한 바라를 바라보니 가슴 시원함을 한껏 만끽합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부시리가 입질하는데....
이때부터 힘겨루기가 시작됩니다...
2호대, 5000번릴 4호원줄 3호목줄 감성돔바늘 5호 대구경 0.5호찌에 -3B 전유동
조류가 약하여 조금은 지루하게 흐르는찌~...
부시리의 약은 입질로 견제를 하는데 물고있던 미끼를 뱉어버립니다...
다시 케스팅하여 수심 10미터쯤 가라앉을때 또다시 미약한 입질...
이번엔 대를 끌어서 미끼를 끌어주시 순식간에 찌가사라지네요...
초릿대가 물속으로 처박히고.... 비명소리 절로나왔습니다...
앉은상태로 버티기하여 제압에 성공... 옆에있던 뜰채맨이 잘담아내어 재보니
50을 조금넘긴 넘인데.... 무척 손맛이 좋네여..*^^*
이후에 계속적인 입질로 제가 3마리 일행동생이 1마리....
총쏜게 제가 8방...동생이 5방...
저는 저부력 전유동이였구요...
동생은 고부력 반유동이였습니다...
히트수심은 8~10미터입니다...
같이간 일행중 1명은 뜰체맨이였네요...
국도를 바라보며 철수하는 배에서 조만간 다시보자고 국도와 약속하고
장시간(5시간) 운전하며 올라왔네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