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메트로 앞에는 쥐치가...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워 27일
② 출 조 지 : lg메트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내용 : 쥐치 2마리 --;
백운포 갔었습니다...용호동에서 낚시점에서 백운포 어떠냐고 물었더니 못들어간다는--;
난감 하더군요 작년 추석때 갔을때 갈치하고 고등어를 마리수로 낚능 기엇이 있어
삼촌이랑 찾았는데...낚시점 아주머니께서 일자 방파제를 추천 했지만 시가도 두시경 이었고 여섯신가 전에 나와야 된다고 해서...암튼 백운포로 갔습니다. 역시나 문이 굳게 잠겨 있더군요 그래서 갯바위쪽으로 한참을 들어가 낚시를 했습니다만 완전황이더군요
저쪽 건너 방파제에는 사람이 정말 많이 보이던데. 암튼 한시간정도 있다가 철수 했습니다. 삼촌이랑 저번에 갔던 메트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일단 릴대 던져 놓고 대낚시를 들이댔습니다. 그리고 찌를 보고있는데 약간 크다 싶은 고기가 모여 들더군요 메가리 크네 하고 있는데 애들이분명히 먹고는 있는데 찌가 미동만 하더군요 물어라...물어라...
그러고 보고 있었더니 고기가 방향을 틀면서 옆면이 살짝 보이는데 에잉 쥐치? 설마...
계속 들여다 봐도 쥐친겁니다. 저번에 백운포에 누가 쥐치 붙었다고 적을글을 봐서
쥐치가 맞다고 생각 됐습니다. 근데 당췌 입질을 알수가 없더군요
위에서 보기에는 쥐치가 바늘에 달린 새우를 홱 지나가면서 한입씩 먹는거 같은데
찌는 그냥 살랑살랑 움직여서 방파제가 아닌곳이라면 전혀 입질을 감잡을수 없을거 같더군요 그래서....찌를 빼버리고 줄낚시같이 줄-도래-붕어바늘로 바꿔서 손으로 전해지는
진동에 캐치를 해 보았습니다. 올리면 떨어지기를 세번정도 하고 나서야 한마리 건졌습니다. 쥐치 맞더군요 손바닥만한 딱두수를 하고 나니까 물이 빠지기 시작 하는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일단 위에서 보기에는 쥐치 떼가 붙은거 갓습니다. 시간나면 메트로 한번더 가볼생각 입니다. 메가리가 입질을 같이해서 햇갈리지만 쥐치를 다 잡아 보다니
암튼 쥐치 아니었으면 재미없는 낚시가 될뻔했네요 쥐치는 세꼬시해서 먹었답니다 ^___^
① 출 조 일 : 9워 27일
② 출 조 지 : lg메트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내용 : 쥐치 2마리 --;
백운포 갔었습니다...용호동에서 낚시점에서 백운포 어떠냐고 물었더니 못들어간다는--;
난감 하더군요 작년 추석때 갔을때 갈치하고 고등어를 마리수로 낚능 기엇이 있어
삼촌이랑 찾았는데...낚시점 아주머니께서 일자 방파제를 추천 했지만 시가도 두시경 이었고 여섯신가 전에 나와야 된다고 해서...암튼 백운포로 갔습니다. 역시나 문이 굳게 잠겨 있더군요 그래서 갯바위쪽으로 한참을 들어가 낚시를 했습니다만 완전황이더군요
저쪽 건너 방파제에는 사람이 정말 많이 보이던데. 암튼 한시간정도 있다가 철수 했습니다. 삼촌이랑 저번에 갔던 메트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일단 릴대 던져 놓고 대낚시를 들이댔습니다. 그리고 찌를 보고있는데 약간 크다 싶은 고기가 모여 들더군요 메가리 크네 하고 있는데 애들이분명히 먹고는 있는데 찌가 미동만 하더군요 물어라...물어라...
그러고 보고 있었더니 고기가 방향을 틀면서 옆면이 살짝 보이는데 에잉 쥐치? 설마...
계속 들여다 봐도 쥐친겁니다. 저번에 백운포에 누가 쥐치 붙었다고 적을글을 봐서
쥐치가 맞다고 생각 됐습니다. 근데 당췌 입질을 알수가 없더군요
위에서 보기에는 쥐치가 바늘에 달린 새우를 홱 지나가면서 한입씩 먹는거 같은데
찌는 그냥 살랑살랑 움직여서 방파제가 아닌곳이라면 전혀 입질을 감잡을수 없을거 같더군요 그래서....찌를 빼버리고 줄낚시같이 줄-도래-붕어바늘로 바꿔서 손으로 전해지는
진동에 캐치를 해 보았습니다. 올리면 떨어지기를 세번정도 하고 나서야 한마리 건졌습니다. 쥐치 맞더군요 손바닥만한 딱두수를 하고 나니까 물이 빠지기 시작 하는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일단 위에서 보기에는 쥐치 떼가 붙은거 갓습니다. 시간나면 메트로 한번더 가볼생각 입니다. 메가리가 입질을 같이해서 햇갈리지만 쥐치를 다 잡아 보다니
암튼 쥐치 아니었으면 재미없는 낚시가 될뻔했네요 쥐치는 세꼬시해서 먹었답니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