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6까지 구을비/매물도/통영내만 조황입니다.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4-26
② 출 조 지 : 구을비/매물도/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내용 : 부시리 2수 전갱이 다수
24일 오후배로 구을비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갈때는 몰랐으나
가서 보니깐 너울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주변 부속여에는 엄두도 못내고 본섬에
내려 부시리 2수 했습니다. 부시리만 잡을려고 한다면 날씨 좋은날에는 수도 없이 잡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물론.. 전 참돔을 계획한거라... 두어시간 낚시후 도저히 너울이 심해서 낚시를 할수 없더 매물도로 옮겼습니다. 매물도 두룩여에 내렸는데 그곳은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아마 금-일 요일까지 매물도 주변에서 낚시 하신분들 꽤나 고생하셨을겁니다. 그래도 낚시 시작... 메선생 다수 포획했습니다. 반대편 등대및 치끝에서는
저녁에 참돔이 한마리 나온걸로 목격했습니다.
야영을 할때만 해도 두룩여에는 저 혼자 밖에 없었는데. 어디 배인지 모르지만. 새벽 2시에 접안을 하더군요... 어딘지 자세히 보는건데... 그후로 새벽에 어디서 들어 오는 배들인지 수도 없이 들락 날락하더니만.
두룩여에 무려 20여명이 넘느 낚시인이 하선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 물론 북쪽으로는 바람이 불어 엄두도 못내고 남쪽으로 20명이 밀집...................... 낚시 포기 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많아야 세포인트인데...........
사람이 많더라도 주변에서 살짝 들어와 낚시를 할려면 죄송하지만 찌를 좀 흘리겠습니다.
라는 말한마디라도 하는게 예의건만.. 그런건 찾아볼수도 없고. 찌낚시 하는 틈에서
원투낚시까지..........................
아마 그날 그곳에 내리셨던분들 여러모로 짜증이 나셨을겁니다.
암만 생각해도 거제/통영권 점주님들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일요일만 되면 닥지 닥지 5미터도 아니고 2미터 간격으로 사람을 내리니 원...
낚시를 하라는건지 아니면 소풍을 즐기라는건지.
더구나 바람이 불어 포인트 여건이 더 좁아 지는 상황에서는, 저기도 낚시가 될까 싶은
장소에 사람을 떨구는데.... 우리 낚시인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저히 안되겠다고 판단.. 토요일 오후에 내만권으로 옮겼습니다.
옮기는 길에 4일동안 매물도 선창 주변에서 낚시 하셨다는 대구 할아버님을 만났는데
한수도 못하셨더군요.
옮긴곳은 대섬 부근이었던것 같던데.. 전혀 기대는 안했지만 조황역시 그랬습니다.
그곳도 조사님들로 꽉찼더군요
옆에 조사님들 겨우 20센치 넘는 감시 한두수 뿐... 몰황이었습니다. 내만도 바람이 장난 아니더군요......
위 사진은 두룩여에서 찍은 부시리때 입니다. 몇천마리가 한꺼번에 먹이 찾아서
갯바위로 붙었다가 하는 장면인데 루어도, 크릴도 전혀 먹히질 않았습니다
오죽했으면 루어로 훌치기를 해버릴까라고 생각을 할정도 였습니다.
그날 어부할아버지께서 루어로 왔다 갔다 하면서 공략하시던데. 한마리도 못잡으시더군요.
부시리가 여름고기라해도 보통 통영권 보면 9-11월이 피크 인것 같습니다. 아마
이제부터 매물도권에서 즐거운 충성이 울리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물론 전 부시리 싫습니다.........
그 아래 사진는 죽이는 섬..... 구을비도의 너울 넘치는 장면입니다. 두룩여에서 찍었는데
구을비도 크기에 비해 저 너울이 치는것 보면 정말 끔찍합니다. 물론 제가 구을비에 들어간날은 저정도 너울은 안쳤는데 토요일에는 장난이 아니더군요.
섬의 반이 너울로 넘치더군요...
① 출 조 일 : 24-26
② 출 조 지 : 구을비/매물도/통영내만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내용 : 부시리 2수 전갱이 다수
24일 오후배로 구을비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갈때는 몰랐으나
가서 보니깐 너울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주변 부속여에는 엄두도 못내고 본섬에
내려 부시리 2수 했습니다. 부시리만 잡을려고 한다면 날씨 좋은날에는 수도 없이 잡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물론.. 전 참돔을 계획한거라... 두어시간 낚시후 도저히 너울이 심해서 낚시를 할수 없더 매물도로 옮겼습니다. 매물도 두룩여에 내렸는데 그곳은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아마 금-일 요일까지 매물도 주변에서 낚시 하신분들 꽤나 고생하셨을겁니다. 그래도 낚시 시작... 메선생 다수 포획했습니다. 반대편 등대및 치끝에서는
저녁에 참돔이 한마리 나온걸로 목격했습니다.
야영을 할때만 해도 두룩여에는 저 혼자 밖에 없었는데. 어디 배인지 모르지만. 새벽 2시에 접안을 하더군요... 어딘지 자세히 보는건데... 그후로 새벽에 어디서 들어 오는 배들인지 수도 없이 들락 날락하더니만.
두룩여에 무려 20여명이 넘느 낚시인이 하선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 물론 북쪽으로는 바람이 불어 엄두도 못내고 남쪽으로 20명이 밀집...................... 낚시 포기 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많아야 세포인트인데...........
사람이 많더라도 주변에서 살짝 들어와 낚시를 할려면 죄송하지만 찌를 좀 흘리겠습니다.
라는 말한마디라도 하는게 예의건만.. 그런건 찾아볼수도 없고. 찌낚시 하는 틈에서
원투낚시까지..........................
아마 그날 그곳에 내리셨던분들 여러모로 짜증이 나셨을겁니다.
암만 생각해도 거제/통영권 점주님들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일요일만 되면 닥지 닥지 5미터도 아니고 2미터 간격으로 사람을 내리니 원...
낚시를 하라는건지 아니면 소풍을 즐기라는건지.
더구나 바람이 불어 포인트 여건이 더 좁아 지는 상황에서는, 저기도 낚시가 될까 싶은
장소에 사람을 떨구는데.... 우리 낚시인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저히 안되겠다고 판단.. 토요일 오후에 내만권으로 옮겼습니다.
옮기는 길에 4일동안 매물도 선창 주변에서 낚시 하셨다는 대구 할아버님을 만났는데
한수도 못하셨더군요.
옮긴곳은 대섬 부근이었던것 같던데.. 전혀 기대는 안했지만 조황역시 그랬습니다.
그곳도 조사님들로 꽉찼더군요
옆에 조사님들 겨우 20센치 넘는 감시 한두수 뿐... 몰황이었습니다. 내만도 바람이 장난 아니더군요......
위 사진은 두룩여에서 찍은 부시리때 입니다. 몇천마리가 한꺼번에 먹이 찾아서
갯바위로 붙었다가 하는 장면인데 루어도, 크릴도 전혀 먹히질 않았습니다
오죽했으면 루어로 훌치기를 해버릴까라고 생각을 할정도 였습니다.
그날 어부할아버지께서 루어로 왔다 갔다 하면서 공략하시던데. 한마리도 못잡으시더군요.
부시리가 여름고기라해도 보통 통영권 보면 9-11월이 피크 인것 같습니다. 아마
이제부터 매물도권에서 즐거운 충성이 울리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물론 전 부시리 싫습니다.........
그 아래 사진는 죽이는 섬..... 구을비도의 너울 넘치는 장면입니다. 두룩여에서 찍었는데
구을비도 크기에 비해 저 너울이 치는것 보면 정말 끔찍합니다. 물론 제가 구을비에 들어간날은 저정도 너울은 안쳤는데 토요일에는 장난이 아니더군요.
섬의 반이 너울로 넘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