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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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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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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10,29
② 출  조  지 : 동네 낚시터 청사포 , 민락 방파제, 수영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태풍의 흔적으로 파도와 바람
⑥ 조황 내용 :  
추석 연휴끝에 집에 있을려니 무료해서 2.5칸대 민물대 하나 들고
방파제 벵에 손맛이나 볼수 있으면 보려고 청사포에 갔으나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고
간조의 뒤끝이라 민락동 장판 포인트로 이동하니 팀이프 회원한분이 낚시대 담구고
세월을 낚고 있는지라 커피 한잔 사들고 한잔건네고 낚시하는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는데
확실히 바다는 그냥 바라만 봐도 좋더라구요

옆조사님들 모치 (숭어새끼) 를 연방 올리고  준수한 메가리 (전갱이) 가 연방 올라오더군요 조금 있으니 팀이프 회원님들 바람이 불고 태풍의 영향으로 출조 하지 못해
바다 내음이라도 맡으러 왔다고 하면서 오시더군요 그리고 삼익 민락동에선 유명한
하얀고래님도 근질 거리는손 못참고 출조 하여 대를 담구고 ~~~~~

주위의 조사님들 열개짜리 바늘묶어놓은 채비로 연방 모치, 메가리 올리더군요
어느 한분은 모치를 벗어난 숭어를 한마리를 찐하게 손맛 보더군요
뜰채를 안가지고 가셨는지 원줄을 잡고 올린다는것이 팅 ~~~~~~~~~ !!^^

기대하던 벵에는 안올라와서 집이 해운대인지라 해운대 가면서 조황이 있는곳있으면 연락해겠다고 하고 수영만 으로 해서 다시 청사포에 왔으나
역시 조황은 꽝 !!!

삼십여분 구경 하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동네 낚시는 그냥 즐긴다는 생각으로 하다 보면 예상 치못한 고기 한마리에
기쁨을 가진다고 생각 하시고 오시면 즐거움이 배가 될것입니다

1 Comments
가고파 바다로 2004.09.30 22:36  
어젠 파도가 넘 세게 쳐서 낚시가 어렵던데요..저도 해운대 신도시에 사는 사람인데 반갑습니다. 저는 주변에 자주가는데는 수산진흥원옆에 마을 방파제와 거북바위쪽인데 언제 기회되면 같이 다닙시다. 저도 혼자 많이 다닐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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