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는 아직 있다.....
22일 퇴근하자마자 집에 도착하여 마눌님께
밥달라고해서 묵고 마눌님의 그 무서운 눈총을 피해 구복으로 출발...
중간 공갈방에 들렸드니 어렵쑈... 사장님이
안계신다. 갑갑하다 하지만 손폰을 때리니
모임가시다 중간에 돌아오셨다.
정말 감쏴했다.
구암동에서 구복까지 신호발도 죽였다.
구복 도착하여 맥낚시로 시작....입질이 없다
찌낚시로 전환 수심약 2M 주고 예쁜모이비 한마리 끼우고
살짝던지니 이놈의 호래기가 찌를 사정없이 땡겨간다.
그후 약30분 동안의 폭발적인 입질.
다 방법이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아무래도 호래기낚시는
찌를 다는게 유리하다고 판단됨.(만구 내생각????)
약15마리를 하고 미련없이 철수 집에도착하여 살짝데쳐서
무학대사님과 한잔 죽인다.....
참, 요즘 음주단속이 심하니 절대 음주운전하지 마세요
밥달라고해서 묵고 마눌님의 그 무서운 눈총을 피해 구복으로 출발...
중간 공갈방에 들렸드니 어렵쑈... 사장님이
안계신다. 갑갑하다 하지만 손폰을 때리니
모임가시다 중간에 돌아오셨다.
정말 감쏴했다.
구암동에서 구복까지 신호발도 죽였다.
구복 도착하여 맥낚시로 시작....입질이 없다
찌낚시로 전환 수심약 2M 주고 예쁜모이비 한마리 끼우고
살짝던지니 이놈의 호래기가 찌를 사정없이 땡겨간다.
그후 약30분 동안의 폭발적인 입질.
다 방법이 다르겠지만 나에게는 아무래도 호래기낚시는
찌를 다는게 유리하다고 판단됨.(만구 내생각????)
약15마리를 하고 미련없이 철수 집에도착하여 살짝데쳐서
무학대사님과 한잔 죽인다.....
참, 요즘 음주단속이 심하니 절대 음주운전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