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풍화리 선상 조황(토욜)
거제 선상을 시도하다가 예약 완료라는 점주들의 대답을 뒤로하고
풍화리 택택이를 선택하여 출조하였습니다.
봄에 몇번 출조하고 처음으로 간 풍화리, 여전히 낚시인들로 붐비더군요.
후배 1명과 택택이를빌려 시동을 거니 가슴 후련한 택택이의 발동 소리가........
오비도를 벋어나니 눈앞에 엄청난 택택이와 낚시선들이 양식장 구석구석에
포진하고있고 포인트 잡기가 쉽지않아 배들이 없는 한산한 곳에 택택이를
묶고 낚시 시작,수심 약16M,막 들물이 시작되어 환상적인 물흐름이 계속된다.
충분한 양의 밑밥을 먼저 계속 투여하고 채비 투입 [3호 통영막대찌에 3호순간
수중 바늘위 50cm정도 2b봉돌]거센 조류에 그냥 떠내려간다.
조류따라 흘리길 몇차례 약은 입질에 쉼없는 헛챔질속에 여름고기인 보리멸과
손바닥 사이즈의 망상어가 드문드문 올라온다.
포인트 선정이 잘못되었슴을 간파했으나 그냥 순간을 즐기자는 후배의 제언에
(솔직히 말하자면 움직이기 싫었기 때문)그냥 그대로... 그러나 감성돔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바닥의 폐어장줄에 채비만 계속 걸리고....
한번 옮긴 포인트에서도 입질은 묵묵부답,주위는 감성돔을 쫓아 움직이는
택택이의 발동기 소리로 분주하고....그냥 그렇게 감성돔의 얼굴도 구경 못하고
올해의 마지막 출조를 마감 하였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어쩔수 없이 선택하였던 풍화리,,,,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을 기약하면서 즐거운 추억만묻어 두었습니다.
너무 이른감이 있는가요,전국의 바다를 사랑하는 조사님들 새해에는 만사형통
하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풍화리 택택이를 선택하여 출조하였습니다.
봄에 몇번 출조하고 처음으로 간 풍화리, 여전히 낚시인들로 붐비더군요.
후배 1명과 택택이를빌려 시동을 거니 가슴 후련한 택택이의 발동 소리가........
오비도를 벋어나니 눈앞에 엄청난 택택이와 낚시선들이 양식장 구석구석에
포진하고있고 포인트 잡기가 쉽지않아 배들이 없는 한산한 곳에 택택이를
묶고 낚시 시작,수심 약16M,막 들물이 시작되어 환상적인 물흐름이 계속된다.
충분한 양의 밑밥을 먼저 계속 투여하고 채비 투입 [3호 통영막대찌에 3호순간
수중 바늘위 50cm정도 2b봉돌]거센 조류에 그냥 떠내려간다.
조류따라 흘리길 몇차례 약은 입질에 쉼없는 헛챔질속에 여름고기인 보리멸과
손바닥 사이즈의 망상어가 드문드문 올라온다.
포인트 선정이 잘못되었슴을 간파했으나 그냥 순간을 즐기자는 후배의 제언에
(솔직히 말하자면 움직이기 싫었기 때문)그냥 그대로... 그러나 감성돔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바닥의 폐어장줄에 채비만 계속 걸리고....
한번 옮긴 포인트에서도 입질은 묵묵부답,주위는 감성돔을 쫓아 움직이는
택택이의 발동기 소리로 분주하고....그냥 그렇게 감성돔의 얼굴도 구경 못하고
올해의 마지막 출조를 마감 하였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어쩔수 없이 선택하였던 풍화리,,,,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을 기약하면서 즐거운 추억만묻어 두었습니다.
너무 이른감이 있는가요,전국의 바다를 사랑하는 조사님들 새해에는 만사형통
하시고 어복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