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1박2일 다녀왔습니다.
일시 : 11월 13일 08:00 ~ 11월 14일 16:00 (2일간)
장소 : 거문도
물때 : 8 ~ 9 물
날씨 : 기상예보와는 다르게 낚시하기 좋은 날씨
조황 : 첫쨋날 (감성돔 35~40 : 4마리 돌돔 30정도 : 1마리, 혹돔 45 : 1마리)
둘쨋날 (감성돔 35정도 :1마리 . 참돔 30~45 : 15마리...)
인터넷 바다낚시 팀이프에서 하반기 전국 토너먼트 낚시대회가 있었습니다.
이 대회에 참석차 가서 잡은 조황을 올려드립니다.
13일 아침 08:00경 출발하여 거문도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10시경 포인트로 출
저희조가 내린 곳은 동도 칼등여...사리물때라 엄청 물이 갈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미리준비해간 밑밥을 좀 던져넣고 채비하여 낚시시작...
수심은 만조시 11 ~ 14m정도 , 조류는 좌 우 번갈아 수시로 흐르더군요...
처음엔 감성돔 입질을 파악 못해 고기 들어온 줄도 몰랐습니다...
수온이 낮은 관계로 아주 약은 입질을 했는데 그 걸 몰랐던거죠...(실력이 ㅎㅎ)
오후 약 3시경부터 잡은 것이 위의 고기였습니다...
드디어 '거문도에 고기가 붙었구나' 하고 실감했습니다...
둘쨋날 하선조 추첨에 의해 내린 자리는 동도 유촌밭너머 부근자리.
첫날 고기가 거의 동도에서 씨알과 마리수가 나온관계로 대부분 동도로 하선함.
포인트에 따라 기복은 있었지만 완전 몰황은 없었던것 같고 저희 자리에서는
참돔이 상당히 많이 잡혔습니다....
해뜨고 거의 대부분 시간에 고르게 낚였던것 같습니다.
조류가 섰다가 좌 우로 움직이면 바로 입질...좌로 흐를때 보단 오른쪽으로 흐를 때 입질이 잦았던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어제와 다르게 아지(씨알 굿), 고등어,혹돔새끼 등 잡어가 많았습니다.
발앞에서 고기 입질이 들어오는데 멀리 원투 후 앞으로 끌어 들여서 흐려주면 쏘~옥.....저는 계속 그런식으로 낚시하였습니다....같이간 동료는 밑줄을 조금 짧게 주고 바로 앞을 노렸는데 저보단 많이 잡았습니다...낚시방법엔 정도가 없는 듯..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팔이 뻐근하고 아픈것 보니 참 오랫만에 많은 고기를 잡아본것 같습니다...
이번 팀이프 자체대회에서 계측한 고기가 전체 약 70키로 정도 나온걸 보면
전반적으로 고기는 붙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조황정보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찡~~한 손맛 보시길 기원합니다....
장소 : 거문도
물때 : 8 ~ 9 물
날씨 : 기상예보와는 다르게 낚시하기 좋은 날씨
조황 : 첫쨋날 (감성돔 35~40 : 4마리 돌돔 30정도 : 1마리, 혹돔 45 : 1마리)
둘쨋날 (감성돔 35정도 :1마리 . 참돔 30~45 : 15마리...)
인터넷 바다낚시 팀이프에서 하반기 전국 토너먼트 낚시대회가 있었습니다.
이 대회에 참석차 가서 잡은 조황을 올려드립니다.
13일 아침 08:00경 출발하여 거문도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10시경 포인트로 출
저희조가 내린 곳은 동도 칼등여...사리물때라 엄청 물이 갈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미리준비해간 밑밥을 좀 던져넣고 채비하여 낚시시작...
수심은 만조시 11 ~ 14m정도 , 조류는 좌 우 번갈아 수시로 흐르더군요...
처음엔 감성돔 입질을 파악 못해 고기 들어온 줄도 몰랐습니다...
수온이 낮은 관계로 아주 약은 입질을 했는데 그 걸 몰랐던거죠...(실력이 ㅎㅎ)
오후 약 3시경부터 잡은 것이 위의 고기였습니다...
드디어 '거문도에 고기가 붙었구나' 하고 실감했습니다...
둘쨋날 하선조 추첨에 의해 내린 자리는 동도 유촌밭너머 부근자리.
첫날 고기가 거의 동도에서 씨알과 마리수가 나온관계로 대부분 동도로 하선함.
포인트에 따라 기복은 있었지만 완전 몰황은 없었던것 같고 저희 자리에서는
참돔이 상당히 많이 잡혔습니다....
해뜨고 거의 대부분 시간에 고르게 낚였던것 같습니다.
조류가 섰다가 좌 우로 움직이면 바로 입질...좌로 흐를때 보단 오른쪽으로 흐를 때 입질이 잦았던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어제와 다르게 아지(씨알 굿), 고등어,혹돔새끼 등 잡어가 많았습니다.
발앞에서 고기 입질이 들어오는데 멀리 원투 후 앞으로 끌어 들여서 흐려주면 쏘~옥.....저는 계속 그런식으로 낚시하였습니다....같이간 동료는 밑줄을 조금 짧게 주고 바로 앞을 노렸는데 저보단 많이 잡았습니다...낚시방법엔 정도가 없는 듯..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팔이 뻐근하고 아픈것 보니 참 오랫만에 많은 고기를 잡아본것 같습니다...
이번 팀이프 자체대회에서 계측한 고기가 전체 약 70키로 정도 나온걸 보면
전반적으로 고기는 붙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조황정보가 다소 미흡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찡~~한 손맛 보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