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고등어,전갱이~~
시 간:토요일 아침 9시~오후 3시까지(초날물~끝날물)
출조인원:2명
출조장소:태종대 곤포가든 화장실 뒷편 오솔길따라 갯바위.
조 황:고등어15~20수,전갱이 15~20수....
씨알은 고등어 30안팎,전갱이는 25안팎
작년 이 맘때에 맛 본 태종대 고등어 손맛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출조했습니다.
오랜만에 밧줄 타고 내려갈려니 다리가 후들후들....
밑밥통이 없어서 미끼용 크릴 하나 사서 낚시 시작....
크릴이 흐물흐물하고 요즘 사는 크릴마다 왜 이런지.....
던지고 1분쯤 지났나....시원스런 찌의 입수.....
30정도의 고등어....
좌측 20여미터 옆의 갯바위에는 항상 인산인해고 곶부리 부근이라
고등어의 움직임이 활발한지 계속 올리더군요....
중날물쯤에 고등어 입질이 끊기고 꾸준히 얍실하게 입질하는 메가리들....
씨알은 25정도로 준수하더군요....
중날물부터 고등어 입질 다시 시작~~던지자 마자 올라오는 떼고등어는
아니었지만 꾸준히 입질은 들어오더군요.
친구하고 갯바위 물칸에 넣어둔 고등어와 전갱이를 봉지에 담다보니
예상외로 마릿수가 되더군요.
고등어 생각나시는 분들은 태종대 한 번 들어가보시길 바라며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으로 낚시 하시길~~
옆에서 낚시하시는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 말로는 낮에 잡은 고등어를 포를
떠서 저녁에 칼치 낚시를 한다는군요.
출조인원:2명
출조장소:태종대 곤포가든 화장실 뒷편 오솔길따라 갯바위.
조 황:고등어15~20수,전갱이 15~20수....
씨알은 고등어 30안팎,전갱이는 25안팎
작년 이 맘때에 맛 본 태종대 고등어 손맛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출조했습니다.
오랜만에 밧줄 타고 내려갈려니 다리가 후들후들....
밑밥통이 없어서 미끼용 크릴 하나 사서 낚시 시작....
크릴이 흐물흐물하고 요즘 사는 크릴마다 왜 이런지.....
던지고 1분쯤 지났나....시원스런 찌의 입수.....
30정도의 고등어....
좌측 20여미터 옆의 갯바위에는 항상 인산인해고 곶부리 부근이라
고등어의 움직임이 활발한지 계속 올리더군요....
중날물쯤에 고등어 입질이 끊기고 꾸준히 얍실하게 입질하는 메가리들....
씨알은 25정도로 준수하더군요....
중날물부터 고등어 입질 다시 시작~~던지자 마자 올라오는 떼고등어는
아니었지만 꾸준히 입질은 들어오더군요.
친구하고 갯바위 물칸에 넣어둔 고등어와 전갱이를 봉지에 담다보니
예상외로 마릿수가 되더군요.
고등어 생각나시는 분들은 태종대 한 번 들어가보시길 바라며 조금씩
양보하는 마음으로 낚시 하시길~~
옆에서 낚시하시는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 말로는 낮에 잡은 고등어를 포를
떠서 저녁에 칼치 낚시를 한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