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갈치낚시 도전기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0월 5일
② 출 조 지 : 대천 남포방파제 (팔각정)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나 때 없어유~!! 장년 이만때 목욕 했어유,
⑤ 바다 상황 : 야~호! 바다가 날 부른다
⑥ 조황 내용 : 갈치 7수
오후 4시 수원에서 갈치낚시 왕초보 3명의 조사가 갈치와 전쟁을 선포하고 출발!!
(히....히~힝, 칼치낚수의 최고수간다 갈치느덜 조금만 기둘러라. 룰루~랄라)
오후 5시 50분 대천 어느 낚시점 도착 소문듣고 갈치낚수 할러 왔는디유~!
처음 갈치낚수 하러왔는디 자세히 갈차 주시고유 낚시채비도 해주세유!!
낚시점사장님; 어디서 할실거유!!
우덜; 방파제에서 낚수할건디유 한사람이 100여마리는 작대기로 때러서도 잡는다고 소문이 났는디유
낚시점사장님; 친절하게 낚시채비를 준비해 주면서 오~잉!!
요즘 갈치배가 떠서 갈치배 집어등 때문에 방파제나 갯바위 낚시는 갈치 잘 안나와요,
수원에서 오셨으면 손맛도 보고 주딩이 맛도 보셔야 하는데... 걱정하시는 눈치이시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
(한국낚시의 산증인이시고 최고수이시며 저명과 고명을 두루겸비한, 그이름 백프로 꽝!! 아닌가?)
밥묵고 우짜고 저짜고 하다보니 남포방파제 팔각정 오후 7시 도착!
야.. 칼치 느덜 우덜한테 다 죽었다, 작대기 휘날리시는 20여분의 조사님들, 그후 20여분 더옴.
낚시 오시분한테 갈치낚시 잘되냐고 물어보니.. 요즘 갈치가 무지 야거요 한다.
우덜도 눈에 쌍심지를 키고 낚수시작,
낚시점에서 갈켜준데로 빙어를 아가미에서 등까지 바늘에 끼고 힘것 작대기를 히날렸다.
감.감 무소식이 10분이 지났다. 칼치 이넘덜이.. 우짜 안무냐... 낚수대 감아보았다.
근디 정성스레 낀 빙어가 우디간냐? 몇번을 던저도 빙어도 않보이고 빈바늘만 나 또보고 싶어한다,
또 던지니까 요번에는 찌 불빛이 깜박이는것 같아서 감아보니 빙어 머리만 올라오네...
요번에는 빙어 반토막이 도망같네... 그때까지 우덜은 빙어를 낚시바늘에 잘못껴서 낚시대 던질때
빙어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씀 !!
조금 옆에서 우덜보다 한시간 늦게오신 조사님들 어쩌다가 갈치 한수 어쩌다가 또한수 한다.
우~쒸, 먼저온 우덜은 왜!! 칼치가 안무냐.. 수원 촌넘이라고 깔보냐... 갈치낚수 비법을 보러 가봤다.
그분의 비법은 바늘에서 찌까지 40-50cm 빙어를 바늘에 낄때
아가미에 빙어등(빙어 중앙까지) 형광등 8개, 빙어 아가미는 바늘 묶는데로 일자로 잘 서게한다.
우덜도 그렇게하여 2명이 새벽 2시까정 갈치 7수 하였습니다. (한명은 칼치가 사람잡는다고 차에서 잠)
주의할점; 낚시대 던지시고 3~5분안에 갈치 입질이 없으면 낚시대 감아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질시 찌가 깜박.깜박 합니다, 칼치가 낚시꾼 머리에 앉자 있습니다 무진장 야거요,
찌가 쑥드러가는 입질은 거의 없습니다. (많이 잡으시는 분이 한 10여수 보시면 됩니다)
손맛 입맛 보실려면 아무래도 배를 타야 할것 같습니다. (배 조과는 모름. 이용 요금도 모름)
* 갈치낚시 고수님들 갈치채비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입질파악 상세히 갈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① 출 조 일 : 10월 5일
② 출 조 지 : 대천 남포방파제 (팔각정)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나 때 없어유~!! 장년 이만때 목욕 했어유,
⑤ 바다 상황 : 야~호! 바다가 날 부른다
⑥ 조황 내용 : 갈치 7수
오후 4시 수원에서 갈치낚시 왕초보 3명의 조사가 갈치와 전쟁을 선포하고 출발!!
(히....히~힝, 칼치낚수의 최고수간다 갈치느덜 조금만 기둘러라. 룰루~랄라)
오후 5시 50분 대천 어느 낚시점 도착 소문듣고 갈치낚수 할러 왔는디유~!
처음 갈치낚수 하러왔는디 자세히 갈차 주시고유 낚시채비도 해주세유!!
낚시점사장님; 어디서 할실거유!!
우덜; 방파제에서 낚수할건디유 한사람이 100여마리는 작대기로 때러서도 잡는다고 소문이 났는디유
낚시점사장님; 친절하게 낚시채비를 준비해 주면서 오~잉!!
요즘 갈치배가 떠서 갈치배 집어등 때문에 방파제나 갯바위 낚시는 갈치 잘 안나와요,
수원에서 오셨으면 손맛도 보고 주딩이 맛도 보셔야 하는데... 걱정하시는 눈치이시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
(한국낚시의 산증인이시고 최고수이시며 저명과 고명을 두루겸비한, 그이름 백프로 꽝!! 아닌가?)
밥묵고 우짜고 저짜고 하다보니 남포방파제 팔각정 오후 7시 도착!
야.. 칼치 느덜 우덜한테 다 죽었다, 작대기 휘날리시는 20여분의 조사님들, 그후 20여분 더옴.
낚시 오시분한테 갈치낚시 잘되냐고 물어보니.. 요즘 갈치가 무지 야거요 한다.
우덜도 눈에 쌍심지를 키고 낚수시작,
낚시점에서 갈켜준데로 빙어를 아가미에서 등까지 바늘에 끼고 힘것 작대기를 히날렸다.
감.감 무소식이 10분이 지났다. 칼치 이넘덜이.. 우짜 안무냐... 낚수대 감아보았다.
근디 정성스레 낀 빙어가 우디간냐? 몇번을 던저도 빙어도 않보이고 빈바늘만 나 또보고 싶어한다,
또 던지니까 요번에는 찌 불빛이 깜박이는것 같아서 감아보니 빙어 머리만 올라오네...
요번에는 빙어 반토막이 도망같네... 그때까지 우덜은 빙어를 낚시바늘에 잘못껴서 낚시대 던질때
빙어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씀 !!
조금 옆에서 우덜보다 한시간 늦게오신 조사님들 어쩌다가 갈치 한수 어쩌다가 또한수 한다.
우~쒸, 먼저온 우덜은 왜!! 칼치가 안무냐.. 수원 촌넘이라고 깔보냐... 갈치낚수 비법을 보러 가봤다.
그분의 비법은 바늘에서 찌까지 40-50cm 빙어를 바늘에 낄때
아가미에 빙어등(빙어 중앙까지) 형광등 8개, 빙어 아가미는 바늘 묶는데로 일자로 잘 서게한다.
우덜도 그렇게하여 2명이 새벽 2시까정 갈치 7수 하였습니다. (한명은 칼치가 사람잡는다고 차에서 잠)
주의할점; 낚시대 던지시고 3~5분안에 갈치 입질이 없으면 낚시대 감아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입질시 찌가 깜박.깜박 합니다, 칼치가 낚시꾼 머리에 앉자 있습니다 무진장 야거요,
찌가 쑥드러가는 입질은 거의 없습니다. (많이 잡으시는 분이 한 10여수 보시면 됩니다)
손맛 입맛 보실려면 아무래도 배를 타야 할것 같습니다. (배 조과는 모름. 이용 요금도 모름)
* 갈치낚시 고수님들 갈치채비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입질파악 상세히 갈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