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사포 방파제 다녀왔읍니다.
제가 낚시를 한건 아니고요~~~~
어제(11월14일 일요일) 가족과 함께 부산 해운대 신도시에 있는 폭포사(일명:대청공원)에 마지막 가을을 느끼려고 외출했다가 귀가하는 길에 방파제에 들렸읍니다.
방파제를 걸어가고 있는데 3분의 조사님이 낚으신 조과물로 회를 뜨고 계셔서 뭐가 잡혔나 구경을 하러가보니 제주도에서나 가끔 잡히는 '아홉동가리'가 잡혔더군요. 크기는 20cm를 조금 넘긴 씨알이었지만 너무 귀한고기여서 카메라에 담아보았읍니다. 그 외에 우럭,노래미 등 많은 어종을 낚으셔서 횟감이 풍성히 나오겠더군요...
아이들 때문에 잠시 구경을 하고 왔지만 약5분동안 많은 조사님이 낚시를 하고 계셨지만 고기를 올리시는 조사님은 안계셨읍니다.
다음엔 제가 직접 낚시를 하여 조황보고를 확실히 해드리겠읍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 이었읍니다.
어제(11월14일 일요일) 가족과 함께 부산 해운대 신도시에 있는 폭포사(일명:대청공원)에 마지막 가을을 느끼려고 외출했다가 귀가하는 길에 방파제에 들렸읍니다.
방파제를 걸어가고 있는데 3분의 조사님이 낚으신 조과물로 회를 뜨고 계셔서 뭐가 잡혔나 구경을 하러가보니 제주도에서나 가끔 잡히는 '아홉동가리'가 잡혔더군요. 크기는 20cm를 조금 넘긴 씨알이었지만 너무 귀한고기여서 카메라에 담아보았읍니다. 그 외에 우럭,노래미 등 많은 어종을 낚으셔서 횟감이 풍성히 나오겠더군요...
아이들 때문에 잠시 구경을 하고 왔지만 약5분동안 많은 조사님이 낚시를 하고 계셨지만 고기를 올리시는 조사님은 안계셨읍니다.
다음엔 제가 직접 낚시를 하여 조황보고를 확실히 해드리겠읍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 이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