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방조제 삼치낚시
시화 u턴 지점에 06시도착
오랜만에 맘먹고 일찍왔으나
날이어두워서 30분가량기다려서
낚시 시작
동이트기시작하니
옆에서는 삼치를 잡아내는데
나에겐 입질이없다
한참후 무척큰넘이 물었는지
릴감기가 힘들다 1호대가
활처럼휘고 엄청힘들다
간신히끌어올린것은 40cm짜리
삼치 쌍걸이
연이은 입질로 6마리를 단숨에잡았다
한동안입질이 잠잠하더니 간신히
한마리추가하고나니 팔이아프다
아침해가 바로앞에 조그만 섬을
따사롭게 내려비춘다
채비를 바구어 학꽁치를 노려보았다
제비따라 강남갔나?
한시간을 시도했지만 학꽁치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
오늘은 이것으로 마감하고
내일 새벽에 또와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