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신시도 갈치루어낚시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내용 :
갈치가 격포에서도 잡히고 보령에서도 잡힌다는데 군산에서는 안잡힌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다.
분명 군산연안에도 갈치가 잡힐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갈치채비를 여유로 준비하고,
우럭 및 갈치낚시를 시도해 보기 위해 군산 신시도로 야영낚시를 계획하고 들어갔다.
일단 신시도끝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기로 결정했다.
-공사감독관이 낚시를 못하게 하는곳-
마지막 남은 새만금간척지 매립공사가 한창이다. 매립인지, 아님 유실됀 방파제 보수를 위한 매립공사인지를 정확히 모르겠다.
이동식발전기의 엔진소리며 바지선에 바윗돌(?)을 올리는 덤프트럭의 소리와 포크레인의 소리가 요란하다.
방파제 끝으로 갔다.
도착시간이 거의 간조 인지라 물흐름이 완만해서 낚시를 할만하다.
1.5호 찌로 셋팅하고 수심 4m정도 주고 찌를 흘린다.
뭔가가 찌를 쑥 물고 들어가는데 물질않는다.
또다시 찌가 쑥 들어간다. 강하게 챔질을 해본다.
허전하게 채비가 올라 왔는데 바늘이 보일질 않는다.
뭔가가 목줄을 끊어 버린것이다. '삼치일까.....갈치일까......'
다시 찌를 흘리는데 바로 앞에서 반짝 거리며 그 일대에 갈치가 무리지어 떠있다
바로 갈치채비를 전환하고 채비를 던졋다.
쑥 물고 들어가기는 하는데 여전히 물질 않는다.
초들물이 시작돼니 물흐름이 너무쎄서 찌가 본류대의 물에 잠기어 버린다.
낚시하기 힘들어 방파제 안쪽으로 들어가서 채비를 흘렸다.
공사장 등불에 있어 낚시하기는 편하다.
방파제 바로 안쪾으로 붙여서 찌를 흘리니 우럭이 올라온다.
그런데 너무 작다. 손가락만한것.....
던지면 나오고 던지면 나오고........
이번엔 좀더 먼 곳으로 찌를 던졌다.
찌를 그냥 흘리면 입질이 없었고 목줄을 팽팽하게 하고 고패질 하듯 당겼다 놓았다 하면
입질이 있다. 그런데 물질 않는다.
몇번을 시도하니 뭔가가 올라왔다.
아! 갈치구나.
바로 차에 들어가서 루어대를 들고왔다.
8/1온스 지그에 야광루어를 달고 던졌다.
바로 입질이 있다.
한번 캐스팅에 5~6번의 입질이 있으나 이것 역시 쉽게 물질않는다.
여러번시도에 겨우 한마리를 올렷다.
처음해본 갈치루어 낚시 인지라 대체 감을 못잡겠다.
일단은 바늘을 작은걸로 교체를 했봤다.
지그는 8/1이 가능 작은 채비여서 언더훅으로 바늘을 하고 그위에 싱크를 달고 채비를 던졌다.-텍사스리그-
역시 예상은 적중했다.
이 채비로 여러 마리 잡았으나, 갈치의 이빨에는 취약한 단점이있다.
셋팅되어 파는 와이어로된 갈치채비로 셋팅을 하고 야광루어를 끼우고 캐스팅을 해봤으나,
입질이 없다.
다시 배스바늘 가장 작은걸로 채비를 해서 던졌다.
역시 이것도 입질은 많이 하나 쉽게 물지는 않는다.
2"야광 웜이 갈치의 이빨에 바닥이 났다.
이젠 3"야광웜밖에 없다.
캐스팅 하면 바로 입질이 있다.
그런데 웜꼬리만 무는지 묵직하기만 하지 잡히진 않는다.
채비가 부족한게 아쉽다.
갈치의 입질이 상당히 예민하다.
윔이 삐틀어져 끼워지면 입질이 없다.
3" 웜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 잘라서 끼웠더니 이것 역시 입질이 없다.
바늘에 꼬리 부분부터 끼워서 던져도 입질이 없다.
은색스푼에도 입질이 없다.
오직 야광웜을 반듯하게 끼웠을때만 입질이 있다.
일행과 다른 팀들도 우럭낚시 포기하고 찌낚으로 갈치를 노린다.
입질은 한번씩 하나 물고 올라오진 않는다.
갈치를 잡아 내는건 루어로하는 나밖에 없다.
이곳 새만금 방파제에 엄청난 갈치때가 있다.
이 예민한 입질만 파악할 수 있다면 목포보다 훨씬 나은 조과가 있을 것이다.
우럭 배낚시 도중에도 2마리씩 걸려 나온다는걸 보니 이곳 에서도
집어등 켜고 배낚시 한다면 분명 아주 좋은 조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이걸 하는 낚시점이 없는게 아쉽다.
출조인원 : 3명
조과 : 갈치 20여수(손가락 2마디 싸이즈)
http://www.jbter.com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내용 :
갈치가 격포에서도 잡히고 보령에서도 잡힌다는데 군산에서는 안잡힌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다.
분명 군산연안에도 갈치가 잡힐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갈치채비를 여유로 준비하고,
우럭 및 갈치낚시를 시도해 보기 위해 군산 신시도로 야영낚시를 계획하고 들어갔다.
일단 신시도끝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기로 결정했다.
-공사감독관이 낚시를 못하게 하는곳-
마지막 남은 새만금간척지 매립공사가 한창이다. 매립인지, 아님 유실됀 방파제 보수를 위한 매립공사인지를 정확히 모르겠다.
이동식발전기의 엔진소리며 바지선에 바윗돌(?)을 올리는 덤프트럭의 소리와 포크레인의 소리가 요란하다.
방파제 끝으로 갔다.
도착시간이 거의 간조 인지라 물흐름이 완만해서 낚시를 할만하다.
1.5호 찌로 셋팅하고 수심 4m정도 주고 찌를 흘린다.
뭔가가 찌를 쑥 물고 들어가는데 물질않는다.
또다시 찌가 쑥 들어간다. 강하게 챔질을 해본다.
허전하게 채비가 올라 왔는데 바늘이 보일질 않는다.
뭔가가 목줄을 끊어 버린것이다. '삼치일까.....갈치일까......'
다시 찌를 흘리는데 바로 앞에서 반짝 거리며 그 일대에 갈치가 무리지어 떠있다
바로 갈치채비를 전환하고 채비를 던졋다.
쑥 물고 들어가기는 하는데 여전히 물질 않는다.
초들물이 시작돼니 물흐름이 너무쎄서 찌가 본류대의 물에 잠기어 버린다.
낚시하기 힘들어 방파제 안쪽으로 들어가서 채비를 흘렸다.
공사장 등불에 있어 낚시하기는 편하다.
방파제 바로 안쪾으로 붙여서 찌를 흘리니 우럭이 올라온다.
그런데 너무 작다. 손가락만한것.....
던지면 나오고 던지면 나오고........
이번엔 좀더 먼 곳으로 찌를 던졌다.
찌를 그냥 흘리면 입질이 없었고 목줄을 팽팽하게 하고 고패질 하듯 당겼다 놓았다 하면
입질이 있다. 그런데 물질 않는다.
몇번을 시도하니 뭔가가 올라왔다.
아! 갈치구나.
바로 차에 들어가서 루어대를 들고왔다.
8/1온스 지그에 야광루어를 달고 던졌다.
바로 입질이 있다.
한번 캐스팅에 5~6번의 입질이 있으나 이것 역시 쉽게 물질않는다.
여러번시도에 겨우 한마리를 올렷다.
처음해본 갈치루어 낚시 인지라 대체 감을 못잡겠다.
일단은 바늘을 작은걸로 교체를 했봤다.
지그는 8/1이 가능 작은 채비여서 언더훅으로 바늘을 하고 그위에 싱크를 달고 채비를 던졌다.-텍사스리그-
역시 예상은 적중했다.
이 채비로 여러 마리 잡았으나, 갈치의 이빨에는 취약한 단점이있다.
셋팅되어 파는 와이어로된 갈치채비로 셋팅을 하고 야광루어를 끼우고 캐스팅을 해봤으나,
입질이 없다.
다시 배스바늘 가장 작은걸로 채비를 해서 던졌다.
역시 이것도 입질은 많이 하나 쉽게 물지는 않는다.
2"야광 웜이 갈치의 이빨에 바닥이 났다.
이젠 3"야광웜밖에 없다.
캐스팅 하면 바로 입질이 있다.
그런데 웜꼬리만 무는지 묵직하기만 하지 잡히진 않는다.
채비가 부족한게 아쉽다.
갈치의 입질이 상당히 예민하다.
윔이 삐틀어져 끼워지면 입질이 없다.
3" 웜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 잘라서 끼웠더니 이것 역시 입질이 없다.
바늘에 꼬리 부분부터 끼워서 던져도 입질이 없다.
은색스푼에도 입질이 없다.
오직 야광웜을 반듯하게 끼웠을때만 입질이 있다.
일행과 다른 팀들도 우럭낚시 포기하고 찌낚으로 갈치를 노린다.
입질은 한번씩 하나 물고 올라오진 않는다.
갈치를 잡아 내는건 루어로하는 나밖에 없다.
이곳 새만금 방파제에 엄청난 갈치때가 있다.
이 예민한 입질만 파악할 수 있다면 목포보다 훨씬 나은 조과가 있을 것이다.
우럭 배낚시 도중에도 2마리씩 걸려 나온다는걸 보니 이곳 에서도
집어등 켜고 배낚시 한다면 분명 아주 좋은 조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이걸 하는 낚시점이 없는게 아쉽다.
출조인원 : 3명
조과 : 갈치 20여수(손가락 2마디 싸이즈)
http://www.jb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