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국도 다녀 옴.
토요일 새벽출발 - 일요일 오전까지 풀 코스로 계획
인원3명
출조점 : 통영 국도낚시 가게..배는 중화마을의 화원호
원하는 자리에는 야영팀이 있어 다른 포인트에 일단 내리고.
새벽부터 부지런히 하였으나 주위 모두 입질 뚝 - -
통발 그물이 얼마나 갯바위에 붙어서 놓는지...ㅆㅂ ^-^
낚시대 2번이나 부셔질 뻔 했지요. 배하고 부딪혀서...
한번은 채비가 배에 걸려 줄이 끊어지고...갯바위와 불과 2-3미터에서 통발
전유동에서 뭔가 묵직하게 끌려 오다 목줄 팅-- - 고기는 아니고 아마 통발
총 6대 통발배가 바로 앞을 지나갔다더군요..약 10분 정도 간격으로
지금까지 낚시 엄청 다녀 봤지만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11시 정도 자리 이동 2시간 정도 슬슬 했는데 이놈의 바람이 낚시대 들고 있기도 힘든 판... 낚시대 접고 장소 이동위해 짐을 한곳에 모음---
3시 철수배에 자리 이동을 할려고 하였으나 젊은 가이드분"내일 바람자고 파도 잔다고 기다려 보란 말에 장소 이동 포기
이때 함안 용산낚시 한분이 제가 하던 포인트에 내리는 바람에...좀 난처함
(여기서 잠깐)
밤낚시 심심풀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바람 많이 불어 포기하고 한밤중이라
잘려고 시계보니 엥--- 오후7시30분---뒷날 새벽까지 뭐해...
바람때문에 낚시대도 못펴고 있는데 -
야영 다니면서 이렇게 잠 많이 잔것은 처음입니다 - 집에 와도 안피곤함
뒷날 새벽 거짓말 같이 바람자고 파도 잔잔---
"수온은 19도" 느낌이 별로데요, 전번에 많이 잡힐때의 "수온 22도"와 너무 차이
5번자리 끝에 함안 용산낚시 한분 하시고(본디 제가 하던자리)
안쪽에 우리일행 두분 하고, 그러다 보니 중간에서 내가 낚시하기가
영 불편하더군요 . . .
제 앞자리에 찌가 다 모이니 채비 몇번 던지다가 포기하고 그냥 구경만 함.
줄 서로 엉키는 것 무척 싫어해서 그런 경우는 낚시를 거의 안하는 성격.
그리고 부시리 입질도 시원찮을 것 같기도 하고 겸사겸사...
나중에 밑밥 엄청 많이 남은 것, 술뱅이 먹이로 많이 부어주고
그래도 남은 밑밥 일행 주고 일찍감치 짐정리...
잠도 엄청 많이 자고 바람만 쇠고 온 낚-시 였습니다.
조과는
5번끝자리 부시리 2마리 하시고...조금 후 주위에 용치놀래기(술뱅이)
새끼들 엄청.
집에와서 무식한(^-^) 부시리 장비 창고에 넣고,
0.6호낚시대며 1.5호 목줄이며, 슬슬 감시 장비로 정리....
다음주에는 밤낚시 밧데리 불 밝혀 갈치 잡으러 갑니다.
갈치 좋아 하시는 분 기대하세요...
인원3명
출조점 : 통영 국도낚시 가게..배는 중화마을의 화원호
원하는 자리에는 야영팀이 있어 다른 포인트에 일단 내리고.
새벽부터 부지런히 하였으나 주위 모두 입질 뚝 - -
통발 그물이 얼마나 갯바위에 붙어서 놓는지...ㅆㅂ ^-^
낚시대 2번이나 부셔질 뻔 했지요. 배하고 부딪혀서...
한번은 채비가 배에 걸려 줄이 끊어지고...갯바위와 불과 2-3미터에서 통발
전유동에서 뭔가 묵직하게 끌려 오다 목줄 팅-- - 고기는 아니고 아마 통발
총 6대 통발배가 바로 앞을 지나갔다더군요..약 10분 정도 간격으로
지금까지 낚시 엄청 다녀 봤지만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11시 정도 자리 이동 2시간 정도 슬슬 했는데 이놈의 바람이 낚시대 들고 있기도 힘든 판... 낚시대 접고 장소 이동위해 짐을 한곳에 모음---
3시 철수배에 자리 이동을 할려고 하였으나 젊은 가이드분"내일 바람자고 파도 잔다고 기다려 보란 말에 장소 이동 포기
이때 함안 용산낚시 한분이 제가 하던 포인트에 내리는 바람에...좀 난처함
(여기서 잠깐)
밤낚시 심심풀이라도 하려고 했는데 바람 많이 불어 포기하고 한밤중이라
잘려고 시계보니 엥--- 오후7시30분---뒷날 새벽까지 뭐해...
바람때문에 낚시대도 못펴고 있는데 -
야영 다니면서 이렇게 잠 많이 잔것은 처음입니다 - 집에 와도 안피곤함
뒷날 새벽 거짓말 같이 바람자고 파도 잔잔---
"수온은 19도" 느낌이 별로데요, 전번에 많이 잡힐때의 "수온 22도"와 너무 차이
5번자리 끝에 함안 용산낚시 한분 하시고(본디 제가 하던자리)
안쪽에 우리일행 두분 하고, 그러다 보니 중간에서 내가 낚시하기가
영 불편하더군요 . . .
제 앞자리에 찌가 다 모이니 채비 몇번 던지다가 포기하고 그냥 구경만 함.
줄 서로 엉키는 것 무척 싫어해서 그런 경우는 낚시를 거의 안하는 성격.
그리고 부시리 입질도 시원찮을 것 같기도 하고 겸사겸사...
나중에 밑밥 엄청 많이 남은 것, 술뱅이 먹이로 많이 부어주고
그래도 남은 밑밥 일행 주고 일찍감치 짐정리...
잠도 엄청 많이 자고 바람만 쇠고 온 낚-시 였습니다.
조과는
5번끝자리 부시리 2마리 하시고...조금 후 주위에 용치놀래기(술뱅이)
새끼들 엄청.
집에와서 무식한(^-^) 부시리 장비 창고에 넣고,
0.6호낚시대며 1.5호 목줄이며, 슬슬 감시 장비로 정리....
다음주에는 밤낚시 밧데리 불 밝혀 갈치 잡으러 갑니다.
갈치 좋아 하시는 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