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도조황 10/23,24
오랫만의 야영낚시로 낚시점출조로 출발
다랑도 남쪽갯바위로 2명이 함께 내렸으나 옴겨다닐 수는
없는 지형으로 죽으나 사나 한자리서 낚시 해야할 형편..
새벽에 낱마리 칼치... 아침 7시 만조를 지나 물돌이 시간에
전유동으로 감생이2수 30,32... 오후 초들물이 시작될 무렵 50미터
원투하여 본류에 붙여서 1.5호찌로 감생이 32급 1수추가..
돌돔새끼 25급 1마리..숭어 60급 2수..가 23일 조황이고
텐트치기가 어중간한 자리라서 침낭 디집어쓰고 비박을 했는 디
웬 모기떼들이 극성을 부리는 지 새벽에 일어나니 이마가 울퉁불퉁
하더군요..
24일은 오전 10시 철수라 2시간 정도 낚시 해보았으나
전날보다 뚝 떨어진 수온으로 황..황..황
근처 갯방구들을 쳐다보니 23일은 가끔씩 올리는 게 보였으나
24일에는 거의 황일듯...
요즘 철에는 당일 낚시에 기본 10여수는 잡아야 되는 철인데
기술부족으로.. 몇번 나가도 낱마리만 잡을 뿐..
대박이 안되는 군요...
하지만 가을들어 4차례 출조에서 파트너는 황을 치니
미안하더군요..아직은 씨알이 잘아서 회맛은 감생이로
손맛은 숭어로 보시는게 .....
밤에 뽈락 낚시를 시도해 봤으나 아직 철이 아닌듯..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다랑도 남쪽갯바위로 2명이 함께 내렸으나 옴겨다닐 수는
없는 지형으로 죽으나 사나 한자리서 낚시 해야할 형편..
새벽에 낱마리 칼치... 아침 7시 만조를 지나 물돌이 시간에
전유동으로 감생이2수 30,32... 오후 초들물이 시작될 무렵 50미터
원투하여 본류에 붙여서 1.5호찌로 감생이 32급 1수추가..
돌돔새끼 25급 1마리..숭어 60급 2수..가 23일 조황이고
텐트치기가 어중간한 자리라서 침낭 디집어쓰고 비박을 했는 디
웬 모기떼들이 극성을 부리는 지 새벽에 일어나니 이마가 울퉁불퉁
하더군요..
24일은 오전 10시 철수라 2시간 정도 낚시 해보았으나
전날보다 뚝 떨어진 수온으로 황..황..황
근처 갯방구들을 쳐다보니 23일은 가끔씩 올리는 게 보였으나
24일에는 거의 황일듯...
요즘 철에는 당일 낚시에 기본 10여수는 잡아야 되는 철인데
기술부족으로.. 몇번 나가도 낱마리만 잡을 뿐..
대박이 안되는 군요...
하지만 가을들어 4차례 출조에서 파트너는 황을 치니
미안하더군요..아직은 씨알이 잘아서 회맛은 감생이로
손맛은 숭어로 보시는게 .....
밤에 뽈락 낚시를 시도해 봤으나 아직 철이 아닌듯..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