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 신암방파제 조황(12/25)
토요 휴무일 덕분에 늦잠자고 12시경 서생 신암석축 방파제에
학공치 조황 확인차 갔으나 맞바람이 엄청 세어 바리 철수,
건너편 테트라 방파제 끝바리로 이동하여 투척, 옆 조사님들 간간이
매직급 면담중 이었으며,곤쟁이 밑밥에 물밑에는 공치가 우글거리나
미끼를 외면하더군여.
공치도 밑줄을 타는지 옆 조사님 0.6호엔 제법 올라오는데,
저는1호 밑줄로 1바리 구경만 했습니다. (올리는 도중 그만 방생ㅋㅋ)
작년 학공치들은 그래도 1호 밑줄에 마니 붙어 주었는데,
올해는 수온 때문인지 영 아닙니다.
학공치 잡어라고 무시하면 면담하기 어렵습니다. ^**^
다음엔 준비를 단디 해야쥐.
학공치 조황 확인차 갔으나 맞바람이 엄청 세어 바리 철수,
건너편 테트라 방파제 끝바리로 이동하여 투척, 옆 조사님들 간간이
매직급 면담중 이었으며,곤쟁이 밑밥에 물밑에는 공치가 우글거리나
미끼를 외면하더군여.
공치도 밑줄을 타는지 옆 조사님 0.6호엔 제법 올라오는데,
저는1호 밑줄로 1바리 구경만 했습니다. (올리는 도중 그만 방생ㅋㅋ)
작년 학공치들은 그래도 1호 밑줄에 마니 붙어 주었는데,
올해는 수온 때문인지 영 아닙니다.
학공치 잡어라고 무시하면 면담하기 어렵습니다. ^**^
다음엔 준비를 단디 해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