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 소식입니다
물때 : 만조가 09시경
출조지 : 완도 청산
출조인원 : 나 포함 16명정도
개인조황 : 껄떡10수(27-43센티),노래미25센티1수 독쏨벵이 1수,볼락1수,복어1수
학공치 안세어 봤음
전체조황 : 비교적 고르게 감생이 30에서40센치급 1-4수정도와 학공치, 볼락,숭어등 잡어 손맛 봄
바다상황 : 파도는 괜찮은데 낚시대 들고 있기가 힘들정도로 바람이 세고 수온은 괜찮은 편이었으나 들물때는 고기가 따뜻했는데 썰물 시작때는 얼음장이었는데
표층수온은 15.7가 나왔음 속과 겉이 달라서인지 학공치도 뜨지 않고 물속깊이 있었음
첫번째 포인트(수심10미터 전후)에서 채비는 0.8전자찌에 2.5호 원줄,1.5호 목줄,3호바늘과 청거시를 사용하여 볼락을 노렸는데 엉뚱한 껄떡이 덤벼 들었읍니다
껄떡(농어새끼)입질은 새벽5시30분 부터7시까지 해뜨기 전에 집중되었으며 간혹1.5호 목줄을 터뜨려 먹는 놈들이 있었읍니다(3번) 해뜨고는 대형 복쟁이이의 집중공격으로 바늘만 한쌈지 날렸읍니다. 얼마나 크고 강력하게 저항하던지 처음엔 감생이인줄알았는데35센티 복쟁이였읍니다
(복쟁이 크기가 20에서 35정도 됩니다 들어뽕하다 똑똑 떨어지는데 미치겠데요)
두번째 포인트(수심8-9밑터)는 물좋고 바람안불고 다좋은데 잡어만 몇수하고나서 한숨자고 철수하였읍니다
(채비는 맞바람과 잡어 관계로 1.0호 구멍찌에 0.8수중찌 1호바늘을 매고 비봉돌 2개 분납하여 사용했읍니다)
청산에 낚시오시려면 깐새우를 준비하시게 잡어 퇴치에 유리하겠고요 낚시 끝마치신후 목줄을 버리고 가시는 분많으신데요
오늘 다양한 목줄호수와 바늘 분납채비를 수거했읍니다
2B봉돌,좁쌀봉돌,도래추,1.5호에서4호목줄에서 학공치바늘과 금침,은침,흑침,코팅바늘 등 정말 다양하데요
오늘 제가 그채비에 걸려 실족할뻔 했읍니다
쓰레기 수거시 목줄도 챙겨 가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밑밥은 바다에 뿌리는 건데 온동네 칠갑을 하신분이 종종 보입니다.
경험이 상당하신 분 같은데도 앞뒤,좌우를 가리지 않고 흩어 놓으시는데 배합비율을 조절하시거나 입문중이신 분은 좀더 자주 출조하시거나 방파제에서 동계훈련을 하시는 어떨까 싶읍니다
그리고 제가 부러워하다 못해 존경하는 튼튼한 체력을 가지신 야영낚시인 여러분
제발 야영쓰레기와 응가하신후 뒷처리 부탁드립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요
출조지 : 완도 청산
출조인원 : 나 포함 16명정도
개인조황 : 껄떡10수(27-43센티),노래미25센티1수 독쏨벵이 1수,볼락1수,복어1수
학공치 안세어 봤음
전체조황 : 비교적 고르게 감생이 30에서40센치급 1-4수정도와 학공치, 볼락,숭어등 잡어 손맛 봄
바다상황 : 파도는 괜찮은데 낚시대 들고 있기가 힘들정도로 바람이 세고 수온은 괜찮은 편이었으나 들물때는 고기가 따뜻했는데 썰물 시작때는 얼음장이었는데
표층수온은 15.7가 나왔음 속과 겉이 달라서인지 학공치도 뜨지 않고 물속깊이 있었음
첫번째 포인트(수심10미터 전후)에서 채비는 0.8전자찌에 2.5호 원줄,1.5호 목줄,3호바늘과 청거시를 사용하여 볼락을 노렸는데 엉뚱한 껄떡이 덤벼 들었읍니다
껄떡(농어새끼)입질은 새벽5시30분 부터7시까지 해뜨기 전에 집중되었으며 간혹1.5호 목줄을 터뜨려 먹는 놈들이 있었읍니다(3번) 해뜨고는 대형 복쟁이이의 집중공격으로 바늘만 한쌈지 날렸읍니다. 얼마나 크고 강력하게 저항하던지 처음엔 감생이인줄알았는데35센티 복쟁이였읍니다
(복쟁이 크기가 20에서 35정도 됩니다 들어뽕하다 똑똑 떨어지는데 미치겠데요)
두번째 포인트(수심8-9밑터)는 물좋고 바람안불고 다좋은데 잡어만 몇수하고나서 한숨자고 철수하였읍니다
(채비는 맞바람과 잡어 관계로 1.0호 구멍찌에 0.8수중찌 1호바늘을 매고 비봉돌 2개 분납하여 사용했읍니다)
청산에 낚시오시려면 깐새우를 준비하시게 잡어 퇴치에 유리하겠고요 낚시 끝마치신후 목줄을 버리고 가시는 분많으신데요
오늘 다양한 목줄호수와 바늘 분납채비를 수거했읍니다
2B봉돌,좁쌀봉돌,도래추,1.5호에서4호목줄에서 학공치바늘과 금침,은침,흑침,코팅바늘 등 정말 다양하데요
오늘 제가 그채비에 걸려 실족할뻔 했읍니다
쓰레기 수거시 목줄도 챙겨 가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밑밥은 바다에 뿌리는 건데 온동네 칠갑을 하신분이 종종 보입니다.
경험이 상당하신 분 같은데도 앞뒤,좌우를 가리지 않고 흩어 놓으시는데 배합비율을 조절하시거나 입문중이신 분은 좀더 자주 출조하시거나 방파제에서 동계훈련을 하시는 어떨까 싶읍니다
그리고 제가 부러워하다 못해 존경하는 튼튼한 체력을 가지신 야영낚시인 여러분
제발 야영쓰레기와 응가하신후 뒷처리 부탁드립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