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여수 연도 다녀왔습니다. (감시 34cm 1수 + 15cm볼락 5수, 사진 없음)
너무 화창한 봄날씨속에 여수 연도에 들어갔습니다.
난생 처음 가보는 연도. 수심은 8~12미터 정도되는 여밭이라 하더군요.
세명이 내렸습니다. 육지와 달리 바람이 차고 좀 마니 불더군요.
해뜨기전엔 민장대로 볼락을 노렸습니다.
한참 바닥을 긁으니 쑤욱 하고 당기더군요. 15cm급... 이쁜 볼락...
같이 간 일행들 볼락과 노래미 한마리씩 추가하고......
해뜰때까지 잡은 볼락이 8수정도에 노래미 두어 수... 망상어 한수....그게 다였습니다.
밝아옴과 동시에 감시채비로 바꾸어 열심히 했습니다.
잡어 한마리 없고 물색은 그냥 쓸만한데 물이 약간 차더군요.
물이 약하게 흘러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하다하다 안되어 10경에 밥먹고 볼락 썰어서 한잔 했습니다. (^^)
12시 경에 물이 바뀌어 조금씩 흐르는데 무언가 입질해줄것만 같은 느낌이 오더군요.
원줄 2.5호 목줄 1.5호, 바늘 2호로 하고 수심은 8m, 목줄은 1.5m ... 1호 막대찌가 살짝 잠기더군요... 약 3cm정도
뒬줄을 살짝 잡아주니 살그머니 잠기길래 기다릴까 하다가 챔질 !! 덜컥 !! ^^*
꺼내보니 겨우 34cm 더군요. (남들은 큰거 총 쏜다기에 엠블렘을 lbcd로 바꾸어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ㅎㅎ)
입질이 아주 약아서 살짝 잠기는 입질은 두어번 더 받앗지만 조과로 연결하진 못했답니다.
그래도 요즘엔 세번가면 두번은 감성돔 손맛을 보니 참 많이 발전한거라 생각합니다.
새해 첫 출조에 혼자만 감시 손맛을 보았으니 동행들에게도 미안했구요.
기포기에 살려온 감성돔을 저녁늦게 손보아서 와이프랑 한잔 했습니다.
맛있다고 잘 먹더군요.
오는길엔 여수에서 굴구이 먹고왔습니다. 푸짐한 반찬에 정말 맛있더군요.
대전에서 joinoon.
인낚 관계자님, 인낚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 만땅하시길 빕니다. ^^*
난생 처음 가보는 연도. 수심은 8~12미터 정도되는 여밭이라 하더군요.
세명이 내렸습니다. 육지와 달리 바람이 차고 좀 마니 불더군요.
해뜨기전엔 민장대로 볼락을 노렸습니다.
한참 바닥을 긁으니 쑤욱 하고 당기더군요. 15cm급... 이쁜 볼락...
같이 간 일행들 볼락과 노래미 한마리씩 추가하고......
해뜰때까지 잡은 볼락이 8수정도에 노래미 두어 수... 망상어 한수....그게 다였습니다.
밝아옴과 동시에 감시채비로 바꾸어 열심히 했습니다.
잡어 한마리 없고 물색은 그냥 쓸만한데 물이 약간 차더군요.
물이 약하게 흘러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하다하다 안되어 10경에 밥먹고 볼락 썰어서 한잔 했습니다. (^^)
12시 경에 물이 바뀌어 조금씩 흐르는데 무언가 입질해줄것만 같은 느낌이 오더군요.
원줄 2.5호 목줄 1.5호, 바늘 2호로 하고 수심은 8m, 목줄은 1.5m ... 1호 막대찌가 살짝 잠기더군요... 약 3cm정도
뒬줄을 살짝 잡아주니 살그머니 잠기길래 기다릴까 하다가 챔질 !! 덜컥 !! ^^*
꺼내보니 겨우 34cm 더군요. (남들은 큰거 총 쏜다기에 엠블렘을 lbcd로 바꾸어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ㅎㅎ)
입질이 아주 약아서 살짝 잠기는 입질은 두어번 더 받앗지만 조과로 연결하진 못했답니다.
그래도 요즘엔 세번가면 두번은 감성돔 손맛을 보니 참 많이 발전한거라 생각합니다.
새해 첫 출조에 혼자만 감시 손맛을 보았으니 동행들에게도 미안했구요.
기포기에 살려온 감성돔을 저녁늦게 손보아서 와이프랑 한잔 했습니다.
맛있다고 잘 먹더군요.
오는길엔 여수에서 굴구이 먹고왔습니다. 푸짐한 반찬에 정말 맛있더군요.
대전에서 joinoon.
인낚 관계자님, 인낚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 만땅하시길 빕니다. ^^*





